여론을 등지는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

작정했네2012.08.09
조회175,137

그저 그런 훈남 이미지의 연예인이다가 톱스타 데미무어와의 결혼으로 빵 뜬 뒤

불륜으로 이혼하게 된 애쉬튼 커쳐와

 

 

 

 

 

 

 

 

 

 

요즘 전 애인인 '나홀로집에'의 케빈, 맥컬리 컬킨의 이별 후 약물 중독으로 인해

위험하다는 뉴스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은 밀라 쿠니스

 

 

 

 

 

 

 

 

 

 

 

오랜 친구사이었지만 애쉬튼 커쳐의 이혼 후 끊임 없는 열애설에

절대 아니라고 부인을 그렇게~ 하다가 키스하는 사진이 찍힌 후

이젠 아예 대놓고 데이트 하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임...

 

 

 

 

 

 

 

 

 

 

 

두 사람 다 유쾌한 이미지에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큰 인기를 얻었었는데...

여론의 등을 지고서라도 사랑을 택한 모습에 눈길이...

 

 

 

 

 

 

 

 

 

 

 

서로의 부모님도 만나고... 정말 진지한 관계가 된건가?

 

 

 

 

 

 

 

 

 

 

 

 

하지만... 아직도 별로 곱지 않게 보게 되는 건 왜인건지....;

 

 

 

 

 

 

 

 

 

 

 

 

나름 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겠지만... 이 두 커플은 별로 좋게 안 보여...;;

 

 

 

 

 

 

 

 

 

 

 

그래도 기왕 사귀는 거... 이번엔 꼭 영원히 잘 만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