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100일선물머그컵 글쓴이 입니다.

잘햇승ㅁ2012.08.09
조회87,403

안녕하세요!

저 그 애랑 헤어졌어요ㅎ

다 톡커님들 덕분이에요!정말로 감사합니다.

 

솔직히 친구들에게 직접 물어보기에도 뭐해서

판에다 적은거거든요!

댓글이 몇백개 넘게 달려서 너무 놀랐어요..

댓글 전부다 읽진 못했지만 거의 다 읽었어요!

한 600개 정도 됬을때는 아예 못읽더라고요 ㅠ

지금은 실시간톡에서 제외됬지만

제 고민에 의견 하나씩 남겨주어서 감사합니다!

 

그애랑 어제 만났어요

자기가 잘못했데요..근데 제가 생각한거랑 톡커님들 의견이랑 생각해보니깐

개가 너무 잘못한것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 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왔는데

자기가 준 목걸이랑 반지 달래서 줬어요.

어차피 뭐 싸구려 목걸이랑 반지 준게  뻔하지만요

 

아말이 너무 길어졌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