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 아메리칸 아키타 키워보기 3

맥마아범2012.08.09
조회14,604

다 썼는데....클릭한방에...

다시 써야하는 이 불편한 현실...

 

안녕하십니까 맥마아범입니다 -

저희집 X개들을 보고싶어 하시는 몇몇분들이 계셔서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

 

중간에 나오는 사람은 - 저희집에서 하숙하고 계시는

친구분으로서 - 28세 호주 워홀중 (모아돈 자금 빵빵함) - 

아주 건실하고 착하고 3년 6개월째 독신인...

커플이 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

혹시나 많은 부흥 부탁드리옵니다 (--)(__)

 

개사진 투입

 마야가 적응중에 있습니다 . .이때까지만 해도 불러도 시큰둥 뭘 해도 시큰중 - 밥줄때만 살랑살랑 ..

. 앗...제가 나왔네요.. 마야꼬시기 프로젝트였습니다.. 결과는 실패...

 마야 꼬시기 프로젝트 ...결과는 성공 ..

맥스는 .....기다림에 지쳐있습니다...

 분명 저 매트는 맥스 매트인데...주인은 바닥서... 강탈자는 매트위에서 자는군요...

보십시오 맥스를... 귀퉁이 한켠에...아........

 나왔습니다 28세 3년 6개월째 독신 워홀러 우리집 하숙생!

작업 환영합니다 . .ㅅㅏ진이 매우 엄청나게 호섭이 처럼 나왔지만 -

실물은   괜찮습니다 - 멋져도 키도크고......재미나고 .......

음..............좋은친구입니다.

 제가 집을 비우면 맥스와 마야의 임시거처 -

뭐 그냥 개집이죠 . . 개방이라고 해야 맞나요?

얼른 커야 ... 집 안에 X질 못하게 밖에 풀어놀텐데 - ; ;

어서 크거라.........

 

 자꾸 마야가 맥스쪽으로 넘어와서 자길래 매트를 붙여봤습니다만...

맥스는 그냥 바닥행  . . .

 제 침대위는 금견의 구역입니다만 ..

요즘 지들컸다고 자꾸 넘어올려합니다 -..-

자는데 오발탄을......-_-..

 침대 올라오기 프로젝트 중

결과는 가혹행위로 인한 실패

맥스는 표정이 참........억울해 보입니다 ......

밥 줄때 빼고............

 뭣 좀 조립한다고 박스 뜯어 바닥에 놔뒀더만 -

거 위에서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 .

현재 맥스와 마야는.... 더 컸습니다 . .

 

태어난지 . .

맥스 3달차 14.5키로

마야 2달3주차 12.5키로 ...

1년 뒤는...........음...........

 

방안에서 방구끼지 마라!!!!!!!!!!!!!!!!!!!!!!!!!!!!!!!!!!

임시벙커서 X질하고 밟지 마라!!

 

그냥 한이 맺혀서....

그럼..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