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녀의 다이어트 진행중 보고서 -10kg★★

임유리2012.08.09
조회47,838

안녕하세요 ㅎ 저는 평소 판을 자주 읽는 판녀입니당 ㅋ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면서 살이 빠진다면 판에 꼭올려야지 했지만 ㅎ

진짜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평소 밥을 많이 먹진 않았지만 지나친 음주 와 아르바이트를 파리바ㅇㅇ 에서 하는바람에

빵순이가 될수 밖에 없엇습니당 ㅠㅠ 눈깜짝할사이에 엄청나게 쪘습니다....

후덜덜....

 

그렇게 살찐상태로 지내다가 한날 어머니와 목욕탕에 갔습니다.

근데 이건뭐???

키 158에 몸무게가... 59.9...........이건정말... 상상도 할수없고

크나큰 충격을 주었습니다...60이라고해도 거짓이 아니자나요...ㅠㅠ

 

이렇게 다이어트에 발을 들이게 되었고 놀랍게도 -10를 이룰수 있었죠

 

 

 

긴말 필요없고 바로 뚱뚱녀  시절의 저의 모습을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아창피하다....

 

용기를 내서 공개하니까 욕설은 사양할게요 ㅠㅠ

상처 받습니다...

 

 

자~~ 뚱녀 시절 시작~!!!

부끄

 

이건 결혼식장 갔을때입니다. 옆에 분은 저희 아버지구요

ㅠㅠㅠㅠ

 와진짜 ... 후덕하네요...

이건 올해초 카페에서 찍은 사진 볼봐요... 투턱저리가라 쓰리턱이엿슴...

 

 

 육덕한 뇨자...

 

 

 

그놈에 술!!!!

 

 

 

부끄럽지만... 이때 당시에 나님의 배를 보여주겟숨...

 

 

 

 

 

 

 

 

 그배....

그다리....

와정말... 돌아가라면 전 차라리 군대를 가겠습니다.

 

 

이렇게 한 이년가까이 살았습니다.

그러다 정말로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생겼었고

그남자친구는 마른 여자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별한지도 꽤 오래되었고 다시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조건이 있었지요~ 47kg가 되면 만나준다고 하더군요

그것때문인지 더 의욕을 가지고 운동을했지만

지금은 제잘못으로 완전히 끝난상태입니다.

휴휴..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친듯이 운동한 결과

저는 저육덕에서 약간은 사람다워진 ???

흔한 녀자 입니다...

자~ 이제 다이어트후 저를 보여드릴게요~!!!

 

 

 

자~~!!! 시작~~!!

 

 

 

 

 

 

 

 

 

 

이렇게 저는 아직 통통하지만 더날씬해지고싶기때문에

살을 빼고있습니다.

네~ 알아요 ㅠㅠ 아직 더 뺄살이 많다는거 ㅠ

요즘 운동이 게을러 지기 시작햇거든요 ㅠㅠ

 

하지만 제가 살을빼며 절실히 느꼈던 한가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에요...

특히 남자~!!!!

 

저에겐 친한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취업전선에 나가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친구죠 ㅎ 그친구는 평소 정말 솔직하고 칭찬보다는 충고!! 찔리는말만하고 가끔 밉기도 하지만!!! 그친구가 취업을 간지 3주만에 저를 보더니 하는말이 야 안본사이 많이 이뻐졌다? 이러는 겁니다... 와... 감격... 앞으로 더 이뻐질거라 말을 했으니 전 더살이 빠져야겠죠 ㅎ

 

지금까지 잘읽어 주셔서 감사하구

응원을 해준다면 저는 더욱 힘을 내서 운동을할게요!!!

 

 이것으로 뚱뚱녀의 10kg 감량기 였습니다!!!

 미루지말고 도전해보세요 !!!

 

 

감사합니당~~~^^

 

 

 다이어트 방법 지금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안으로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