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워요ㅋㅋㅋ 수능 90일 남은 남고생이에요ㅠㅠ 공부안하고 판에 온이유는 칭 ! 찬! 좀 잘받아먹고싶어요ㅠㅠ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자주받는칭찬은 잘생겼다, 키크다, 공부잘한다 ( ←누나한테 써달랬어요ㅋㅋㅋㅋㅋ) 에요ㅋㅋ 근데 이렇게 칭찬해주시면 대답을ㅠㅠㅠ어떻게 해야할지ㅠㅠㅠ case1. "잘생겼다" / "인물 좋다" << 어른들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제 대답 1. 남자(인) 친구가 말할때 : "니가 더 잘생겼지ㅋㅋㅋ" "니 마이 하겠나ㅡㅡ" ( 부산말이에요 ) ( 좀 놀리는거 처럼 보여요 ㅠㅠ ) 2. 여자(인) 친구가 말할때 : " 진짜?ㅋㅋ" "에이 내가 뭘" ( 이건 좀 대답 적절하게 하는거 같음 착각인가?ㅋㅋㅋ) 3. 학교쌤들이 말하실때 : "아 쌤ㅡㅡ 지겨워요..ㅋㅋㅋㅋㅋ" ( 친하니까 하는말 ) 4. 기타 ( 매점아줌마, 아파트사람, 패마아줌마 ...) 가 말할때 : " 감사합니다^^ " 하고 살짝 고개 내리면서 웃는 임펙트 ㅋㅋㅋ ( 감사합니다가 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압니다 알아" 이렇게 말하는거처럼 들릴까바요ㅠㅠㅠ ) case2. "키 크다" / "길다" / (" 키몇이니?"라고물을때 188이에요ㅋ 하고 난후 대답을 ㅠㅠ) 제 대답 1. 남자(인) 친구가 말할때 : ( 학교에서 하루에 20 번은 족히 듣는거같음 ㅡㅡ , 근데 이때가 젤 대답하기 어려워요ㅠㅠ, 키에 민감한애들이 많아 가지고ㅠㅠ ) 친한친구일때는, " 니 좀 주고싶다ㅋㅋㅋ " " 뭐고 어디서 목소리가 들리노?ㅡㅡ " ( 가까이 있을때 제가 정면보면 친구 머리 끝부분만보이니까ㅋㅋㅋ ) 약간 어색하거나, 별로 안친할때 ( 알자나요? ㅋㅋ 먼지 ) : " ㅋㅋㅋ키커서 뭐하노 " " ㅋㅋㅋ 좀있으면 니들도 다 큰다 " ( 이건 확실히 잘못 대답하고있는거같아요 .. ㅠㅠㅠ ) 2. 여자(인) 친구가 말할때 : ( 씩 웃고 끝 ) 3. 친척이 말할때 : "ㅋㅋ 감사합니다 " " 살도 좀 쪄야하는데ㅋㅋ " ( 마른편이니 하는 말 ) 4. 기타 ( 아파트주민 , 지나가는사람 , 각종 할아버지 할머님들 ... ) 솔직히 어디 갈때마다 물어보시는데 돌아버릴꺼 같아요ㅠㅠㅠ 하루에 10번 정도 " 와~ 크다 키몇이고 " 이런식으로 ㅠㅠ 대화상황을 보시죠 ! " 와 ~ 크다 키몇이고? " " 188쯤이요 ㅋ " " 와 크다, 훤칠하네~ , 좋겠네 .... ) "하하.." (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근데 이정도면 뭐 양호해요~ㅋㅋㅋㅋ 하지만 초 난해할때가... " 와 ~ 크다 키몇이고? " ( 질문은 같습니다 ) " 188이요 ㅋ " 이때 쨉이 들어옴 " 우리아들도 좀 커야할텐데... ㅠㅠ " ... ... ...? 이러실때 돌아버릴꺼같음 ㅠㅠ (좋은 대답 좀 알려주세요 ㅠㅠ) case3. " 공부잘한다 " ( 우선 저는 반에서 2등쯤, 1등은 못해봄 ㅠㅠㅠ 꼭 있자나요. 반에, 만년 2, 3등 ) 이건 참 애매하죠 " 공부잘한다 " 라고 들을때 보다는 " 공부잘하나? 물으실때 " 대화상황을 보시죠! 질문자 : 택시기자아저씨, 친척, 각종 할아버지 할머님, 아파트주민 " ~~ " 처음에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죠 ( 학교어디? 뭐 이런식 ) 그리고 나서 " 공부는 좀 하나? " " 성적은 어느정도 되노 ? " 라고 물으시면 제 대답은 여러개가 있는데요 " ㅋ좀해요 " ( 싸가지 없어보임 ) " 별로 못해요ㅋㅋ " ( 진짜 못해보임 ) " 경희대 준비해요ㅋ " ( 실제 준비중이기땜에, 근데 이렇게 말하면 귀찮아 지더라구요ㅋㅋ 경희대에 대해서 막 물으시니깐 ) " 반에서 2~3등해요 ㅋ " ( 뻥치는거처럼보임 ㅠㅠ) 도대체 어떻게 대답 해야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센스있는 답변이 필요해요 ㅠㅠㅠ 진짜 명쾌한 답 얻으면 사진도 올려야겠죠? ㅋ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해요. ( 나름 성의 있게 쓴거에요 ㅠㅠ , 인강 한판 듣고 오면 답변이ㅋㅋㅋㅋ 후후후후훟ㅎㅎㅎ)
★★★★ 칭찬 못 받아먹는 남자 ?? ( !!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ㅋㅋㅋ 수능 90일 남은 남고생이에요ㅠㅠ
공부안하고 판에 온이유는 칭 ! 찬! 좀 잘받아먹고싶어요ㅠㅠ
제 입으로 말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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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자주받는칭찬은
잘생겼다, 키크다, 공부잘한다 ( ←누나한테 써달랬어요ㅋㅋㅋㅋㅋ) 에요ㅋㅋ
근데 이렇게 칭찬해주시면 대답을ㅠㅠㅠ어떻게 해야할지ㅠㅠㅠ
case1. "잘생겼다" / "인물 좋다" << 어른들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제 대답
1. 남자(인) 친구가 말할때 : "니가 더 잘생겼지ㅋㅋㅋ" "니 마이 하겠나ㅡㅡ"
( 부산말이에요 )
( 좀 놀리는거 처럼 보여요 ㅠㅠ )
2. 여자(인) 친구가 말할때 : " 진짜?ㅋㅋ" "에이 내가 뭘"
( 이건 좀 대답 적절하게 하는거 같음
착각인가?ㅋㅋㅋ)
3. 학교쌤들이 말하실때 : "아 쌤ㅡㅡ 지겨워요..ㅋㅋㅋㅋㅋ"
( 친하니까 하는말 )
4. 기타 ( 매점아줌마, 아파트사람, 패마아줌마 ...) 가 말할때 : " 감사합니다^^ "
하고 살짝 고개 내리면서 웃는 임펙트 ㅋㅋㅋ
( 감사합니다가 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압니다 알아" 이렇게 말하는거처럼 들릴까바요ㅠㅠㅠ )
case2. "키 크다" / "길다" / (" 키몇이니?"라고물을때 188이에요ㅋ 하고 난후 대답을 ㅠㅠ)
제 대답
1. 남자(인) 친구가 말할때 : ( 학교에서 하루에 20 번은 족히 듣는거같음 ㅡㅡ , 근데 이때가 젤 대답하기 어려워요ㅠㅠ, 키에 민감한애들이 많아 가지고ㅠㅠ )
친한친구일때는, " 니 좀 주고싶다ㅋㅋㅋ " " 뭐고 어디서 목소리가 들리노?ㅡㅡ " ( 가까이 있을때 제가 정면보면 친구 머리 끝부분만보이니까ㅋㅋㅋ )
약간 어색하거나, 별로 안친할때 ( 알자나요? ㅋㅋ 먼지 ) : " ㅋㅋㅋ키커서 뭐하노 " " ㅋㅋㅋ 좀있으면 니들도 다 큰다 "
( 이건 확실히 잘못 대답하고있는거같아요 .. ㅠㅠㅠ )
2. 여자(인) 친구가 말할때 :
( 씩 웃고 끝 )
3. 친척이 말할때 : "ㅋㅋ 감사합니다 " " 살도 좀 쪄야하는데ㅋㅋ " ( 마른편이니 하는 말 )
4. 기타 ( 아파트주민 , 지나가는사람 , 각종 할아버지 할머님들 ... )
솔직히 어디 갈때마다 물어보시는데 돌아버릴꺼 같아요ㅠㅠㅠ
하루에 10번 정도 " 와~ 크다 키몇이고 " 이런식으로 ㅠㅠ
대화상황을 보시죠 !
" 와 ~ 크다 키몇이고? "
" 188쯤이요 ㅋ "
" 와 크다, 훤칠하네~ , 좋겠네 .... )
"하하.." (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근데 이정도면 뭐 양호해요~ㅋㅋㅋㅋ 하지만 초 난해할때가...
" 와 ~ 크다 키몇이고? " ( 질문은 같습니다 )
" 188이요 ㅋ "
이때 쨉이 들어옴
" 우리아들도 좀 커야할텐데... ㅠㅠ "
...
...
...? 이러실때 돌아버릴꺼같음 ㅠㅠ
(좋은 대답 좀 알려주세요 ㅠㅠ)
case3. " 공부잘한다 " ( 우선 저는 반에서 2등쯤, 1등은 못해봄 ㅠㅠㅠ 꼭 있자나요. 반에, 만년 2, 3등 )
이건 참 애매하죠 " 공부잘한다 " 라고 들을때 보다는 " 공부잘하나? 물으실때 "
대화상황을 보시죠!
질문자 : 택시기자아저씨, 친척, 각종 할아버지 할머님, 아파트주민
" ~~ " 처음에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죠 ( 학교어디? 뭐 이런식 )
그리고 나서
" 공부는 좀 하나? " " 성적은 어느정도 되노 ? "
라고 물으시면 제 대답은 여러개가 있는데요
" ㅋ좀해요 " ( 싸가지 없어보임 )
" 별로 못해요ㅋㅋ " ( 진짜 못해보임 )
" 경희대 준비해요ㅋ " ( 실제 준비중이기땜에, 근데 이렇게 말하면 귀찮아 지더라구요ㅋㅋ 경희대에 대해서 막 물으시니깐 )
" 반에서 2~3등해요 ㅋ " ( 뻥치는거처럼보임 ㅠㅠ)
도대체 어떻게 대답 해야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센스있는 답변이 필요해요 ㅠㅠㅠ
진짜 명쾌한 답 얻으면 사진도 올려야겠죠? ㅋ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해요. ( 나름 성의 있게 쓴거에요 ㅠㅠ , 인강 한판 듣고 오면 답변이ㅋㅋㅋㅋ 후후후후훟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