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과 뇌에게 최적의 생명 온도를 만들어주는 상태를 선도에서는 ‘수승화강’이라 한다. 수승화강이란 나무에 물이 오르듯이, 우리 몸이 수기운은 위로 올라가 머리를 시원하게 하고, 화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상태를 뜻한다. 수승화강에는 물과 불의 조화가 있다. 이 세상은 물과 불의 관계 속에 존재한다. 태양과 지구의 거리에 따라 지구 환경이 열대, 온대, 한대 지역으로 나뉘고, 한 지역에서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이 일어난다. 온도에 의해 자연계에 수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물과 불은 어떤 면에서는 상극이다. 불이 강하면 물이 수증이고 사라지고, 물일 강하면 불이 꺼져버린다. 그런데 물과 불이 만나 묘한 조화점을 이루면 적당한 온도가 발생하고, 그 온도 속에서 생명이 만들어진다. 지금의 지구 생태계를 탄생시킨 온도의 균형이 조금만 달라져도 생태계는 모두 무너지고 많다.
음식을 먹고 잠을 자는 것도 우리 몸의 온도 조절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먹고 자는 생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생각하고, 느끼는 의식 작용도 몸의 온도에 영향을 미친다. 좋아하는 사람의 손을 잡으면 몸이 따뜻해지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스치기만 해도 썰렁해진다. 온도가 맞지 않으면 병이 나고, 자궁이 냉하면 임신이 되지 않으며, 저체온 상태가 계속 되면 병에 걸리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단월드 생명전자]
정신을 물질과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신 활동은 실제로 물리 화학적 현상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 정신과 물질은 하나다. 뇌와 몸도 하나다. 몸의 필요에 따라 뇌가 생겼고, 뇌가 발달하면서 몸과 뇌는 하나의 거대한 신경네트워크를 이뤘다. 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가장 큰 환경 요인이 온도다. 따라서, 우리 몸이 수승화강의 온도 체계를 잘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자역학은 분자, 원자, 전자와 같은 작은 크기를 갖는 계의 물리학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19세기 중반까지의 실험은 뉴턴의 고전역학으로 설명할 수 있었다. 그러나,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이루어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의 아원자입자에 관련된 실험들의 결과는 고전역학으로 설명을 시도할 경우 모순이 발생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역학 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 양자역학은 막스 플랑크의 양자 가설을 계기로 하여 에르빈 슈뢰딩거,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폴 디랙 등에 의해 만들어진 전적으로 20세기에 이루어진 학문이다.
양자역학에서 플랑크 상수를 0으로 극한을 취하면 양자역학이 고전역학으로 수렴하는데, 이를 대응 원리라 한다.
양자역학은 모든 역학, 전자기학(일반상대성이론은 제외)을 포함하는 고전 이론을 일반화한다. 양자역학은 고전역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제공한다. 양자역학의 효과는 거시적으로는 관측이 어렵지만 고체의 성질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양자역학 개념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드하스-반알펜 효과 는 양자역학을 통해서만 설명이 가능하다. 물론, 원자 또는 그보다 작은 영역에서는 분명해진다. [구굴 위키백과 참고]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
1998년 양자물리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원에서는 ‘이중슬릿실험’을 실시했다. 이것은 미립자의 운동성과 정체성에 대한 실험이었는데 관찰자가 바라보는 비립자는 고체 알갱이처럼 움직이지만, 그렇지 않은 미립자는 물결처럼 움직였다. 이것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미립자의 운동성은 관찰자의 생각을 그대로 읽어내고 자신의 움직임을 관찰자의 생각에 따라 결정했다. [단월드 생명전자]
세계적인 물리학 전문지<물리학세게 (Physics World)>에서는 이 실험을 ‘인류 과학상 가장 아름다운 실험’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파인만 박사도 한 목소리를 냈다. “이중슬릿 실험을 보면 우리 마음이 어떤 원리로 만물을 변화시키고 새 운명을 창조해 내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만물이 내 마음을 척척 읽어내는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니 내가 생각하고 바라보는 대로 물질이 변화한다는 것은 정말 기막힌 요술입니다. 온 세상이 당신이 바라보는 대로 춤을 추다니! 인새은 스스로가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실험자가 미립자를 입자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입자의 모습이 나타나고, 바라보지 않으면 물결의 모습이 나타나는 현상을 양자 물리학에서는 ‘관찰자 효과’라고 부른다. 이것이 바로, 만물을 창조하는 우주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다.
다시 말해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물결로 우주 공간에 존재하다가 내가 어떤 의도를 품고 바라보는 바로 그 순간, 돌연 눈에 보이는 현실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래서 양자 물리학자인 울프 박사는 관찰자 효과를 ‘신이 부리는 요술’이라고 부르고,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로 가득한 우주 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 일컫는다. [단월드 생명전자]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는 방법
양자물리학에서 말한 대로 에너지로 가득한 우주 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 한다면, 신의 마음과 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인간의 마음이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된다면 이 우주에 가득한 생명전자를 무한정으로 끌어다 쓸 수 있을 것이다. 다행인 것은 부도덕한 마음이 아니고, ‘신의 마음’일 때만 축복이 일어날 수 있게끔 창조주가 미리 잠금장치를 해두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지구에서 두 종류의 신이 왔다. 하느님 신과 귀신 신이다. 하느님은 통합과 화합과 평화를 추구하지만 귀신은 분열과 경쟁과 대립을 일으키다. 신은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어떤 신을 선택해서 맞이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결정된다.
우리 민족의 3대 경전 중의 하나인 삼일신고에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지 아주 직접적이고도 분명하게 기록해두고 있다. [단월드 생명전자]
성기원도하면 절친견이니 자성구자하라. 강재이뇌시니라.
이 말을 풀이하면 이런 뜻이다. ‘언어나 생각을 통해 하느님을 찾는다고 해서 그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자신의 절실한 마음을 통해 하느님을 찾아라. 너의 뇌 속에 이미 내려와 계시느니라’
우리 선조들은 수천 년 전에 이미 참 생명의 가치와 삶의 목적이 ‘뇌에 있음을 깨달았다. 인간의 실체가 무한히 순환하는 우주의 생명전자임을 깨닫고, 인간이 걸어야 할 큰 길을 ‘홍익인가’에 두었다. 또 이 길을 걷기 위해 ‘지감, 조식, 금촉’을 생활화 했다. [단월드 생명전자]
지감은 감정의 움직임에 동요됨이 없이 마음을 맑고 고요하게 가지는 것이다. 조식은 숨을 고름으로써 마음과 기운을 조절하는 것이다. 금촉은 외부의 온갖ㅈ 감각으로부터 자신을 차단시키고 깊은 무의식 상태에 드는 수행법이다. 감정을 멈추고 깊은 호흡을 통해 자기 안의 신성을 발견하도록 한 것이다.
우리 선조들은 뇌를 통해 우주의 신비와 만났고, 우주의 주인으로서 모든 현상을 주관하고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멀리 떨어진 신을 믿은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위대한 신을 밝히기 위해 신인합일의 수행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단월드 생명전자]
우리는 땅에 두 발을 딛고 텅 빈 허공에 머리를 두고 서 있는 것 같지만 그 허공은 진동하는 우주의 기운으로 가득 차 있다. 고개를 조금만 움직여도, 말 한마디만 내 뱉어도, 어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단지 숨 쉬는 것만으로도 허공에 미묘한 변화의 물결을 일으킨다. 머리를 스치는 작은 생각 하나가 에너지 바다인 우주에 변화를 일으키고, 그 변화는 되돌아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에 그리고 지구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말, 행동, 생각은 모두 진동을 타고 옆 사람에게, 또 우주로 흘러들어가는 에너지다. 우리의 삶 전체가 그렇다. 누구의 삶이든 우주에 흔적을 남긴다. 한 사람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그의 삶은 사회라는 공간 속으로 파동을 일으키며 퍼져나간다. 기왕이면 신의 마음으로, 가슴 가득 사랑과 평화의 에너지를 품어 우리 주변과 사회, 이 지구와 우주에 사랑과 평화의 물결이 출렁이게 만들자. [생명전자의 비밀, 한문화 참고]
[단월드 생명전자] ★몸의 온도溫度가 생명력을 결정한다.★
[단월드 생명전자] ★몸의 온도溫度가 생명력을 결정한다.★
몸의 온도가 생명력을 결정한다.
우리 몸과 뇌에게 최적의 생명 온도를 만들어주는 상태를 선도에서는 ‘수승화강’이라 한다.
수승화강이란 나무에 물이 오르듯이, 우리 몸이 수기운은 위로 올라가 머리를 시원하게 하고, 화기운은 아래로 내려가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상태를 뜻한다. 수승화강에는 물과 불의 조화가 있다. 이 세상은 물과 불의 관계 속에 존재한다. 태양과 지구의 거리에 따라 지구 환경이 열대, 온대, 한대 지역으로 나뉘고, 한 지역에서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이 일어난다. 온도에 의해 자연계에 수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물과 불은 어떤 면에서는 상극이다. 불이 강하면 물이 수증이고 사라지고, 물일 강하면 불이 꺼져버린다. 그런데 물과 불이 만나 묘한 조화점을 이루면 적당한 온도가 발생하고, 그 온도 속에서 생명이 만들어진다. 지금의 지구 생태계를 탄생시킨 온도의 균형이 조금만 달라져도 생태계는 모두 무너지고 많다.
음식을 먹고 잠을 자는 것도 우리 몸의 온도 조절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먹고 자는 생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생각하고, 느끼는 의식 작용도 몸의 온도에 영향을 미친다.
좋아하는 사람의 손을 잡으면 몸이 따뜻해지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스치기만 해도 썰렁해진다. 온도가 맞지 않으면 병이 나고, 자궁이 냉하면 임신이 되지 않으며, 저체온 상태가 계속 되면 병에 걸리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단월드 생명전자]
정신을 물질과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신 활동은 실제로 물리 화학적 현상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 정신과 물질은 하나다. 뇌와 몸도 하나다.
몸의 필요에 따라 뇌가 생겼고, 뇌가 발달하면서 몸과 뇌는 하나의 거대한 신경네트워크를 이뤘다. 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가장 큰 환경 요인이 온도다.
따라서, 우리 몸이 수승화강의 온도 체계를 잘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자역학은 분자, 원자, 전자와 같은 작은 크기를 갖는 계의 물리학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19세기 중반까지의 실험은 뉴턴의 고전역학으로 설명할 수 있었다.
그러나,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이루어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의
아원자입자에 관련된 실험들의 결과는 고전역학으로 설명을 시도할 경우 모순이 발생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역학 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 양자역학은 막스 플랑크의 양자 가설을 계기로 하여
에르빈 슈뢰딩거,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폴 디랙 등에 의해 만들어진
전적으로 20세기에 이루어진 학문이다.
양자역학에서 플랑크 상수를 0으로 극한을 취하면
양자역학이 고전역학으로 수렴하는데, 이를 대응 원리라 한다.
양자역학은 모든 역학, 전자기학(일반상대성이론은 제외)을 포함하는 고전 이론을 일반화한다.
양자역학은 고전역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제공한다.
양자역학의 효과는 거시적으로는 관측이 어렵지만 고체의 성질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양자역학 개념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드하스-반알펜 효과 는 양자역학을 통해서만 설명이 가능하다.
물론, 원자 또는 그보다 작은 영역에서는 분명해진다. [구굴 위키백과 참고]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
1998년 양자물리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과학원에서는
‘이중슬릿실험’을 실시했다. 이것은 미립자의 운동성과 정체성에 대한 실험이었는데
관찰자가 바라보는 비립자는 고체 알갱이처럼 움직이지만, 그렇지 않은 미립자는 물결처럼 움직였다. 이것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미립자의 운동성은 관찰자의 생각을 그대로 읽어내고 자신의 움직임을 관찰자의 생각에 따라 결정했다. [단월드 생명전자]
세계적인 물리학 전문지<물리학세게 (Physics World)>에서는 이 실험을 ‘인류 과학상 가장 아름다운 실험’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파인만 박사도 한 목소리를 냈다. “이중슬릿 실험을 보면 우리 마음이 어떤 원리로 만물을 변화시키고 새 운명을 창조해 내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만물이 내 마음을 척척 읽어내는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니 내가 생각하고 바라보는 대로 물질이 변화한다는 것은 정말 기막힌 요술입니다. 온 세상이 당신이 바라보는 대로 춤을 추다니! 인새은 스스로가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실험자가 미립자를 입자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입자의 모습이 나타나고, 바라보지 않으면 물결의 모습이 나타나는 현상을 양자 물리학에서는 ‘관찰자 효과’라고 부른다.
이것이 바로, 만물을 창조하는 우주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다.
다시 말해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물결로 우주 공간에 존재하다가 내가 어떤 의도를 품고 바라보는 바로 그 순간, 돌연 눈에 보이는 현실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래서 양자 물리학자인 울프 박사는 관찰자 효과를 ‘신이 부리는 요술’이라고 부르고, 미립자 소립자, 에너지로 가득한 우주 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 일컫는다. [단월드 생명전자]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는 방법
양자물리학에서 말한 대로 에너지로 가득한 우주 공간을 ’신의 마음’이라고 한다면,
신의 마음과 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인간의 마음이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된다면 이 우주에 가득한 생명전자를 무한정으로 끌어다 쓸 수 있을 것이다. 다행인 것은 부도덕한 마음이 아니고, ‘신의 마음’일 때만 축복이 일어날 수 있게끔 창조주가 미리 잠금장치를 해두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지구에서 두 종류의 신이 왔다. 하느님 신과 귀신 신이다.
하느님은 통합과 화합과 평화를 추구하지만 귀신은 분열과 경쟁과 대립을 일으키다.
신은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어떤 신을 선택해서 맞이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결정된다.
우리 민족의 3대 경전 중의 하나인 삼일신고에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지 아주 직접적이고도 분명하게 기록해두고 있다. [단월드 생명전자]
성기원도하면 절친견이니 자성구자하라. 강재이뇌시니라.
이 말을 풀이하면 이런 뜻이다.
‘언어나 생각을 통해 하느님을 찾는다고 해서 그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자신의 절실한 마음을 통해 하느님을 찾아라. 너의 뇌 속에 이미 내려와 계시느니라’
우리 선조들은 수천 년 전에 이미 참 생명의 가치와 삶의 목적이 ‘뇌에 있음을 깨달았다. 인간의 실체가 무한히 순환하는 우주의 생명전자임을 깨닫고, 인간이 걸어야 할 큰 길을 ‘홍익인가’에 두었다. 또 이 길을 걷기 위해 ‘지감, 조식, 금촉’을 생활화 했다. [단월드 생명전자]
지감은 감정의 움직임에 동요됨이 없이 마음을 맑고 고요하게 가지는 것이다.
조식은 숨을 고름으로써 마음과 기운을 조절하는 것이다.
금촉은 외부의 온갖ㅈ 감각으로부터 자신을 차단시키고 깊은 무의식 상태에 드는 수행법이다.
감정을 멈추고 깊은 호흡을 통해 자기 안의 신성을 발견하도록 한 것이다.
우리 선조들은 뇌를 통해 우주의 신비와 만났고, 우주의 주인으로서 모든 현상을 주관하고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멀리 떨어진 신을 믿은 것이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위대한 신을 밝히기 위해 신인합일의 수행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단월드 생명전자]
우리는 땅에 두 발을 딛고 텅 빈 허공에 머리를 두고 서 있는 것 같지만 그 허공은 진동하는 우주의 기운으로 가득 차 있다. 고개를 조금만 움직여도, 말 한마디만 내 뱉어도, 어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단지 숨 쉬는 것만으로도 허공에 미묘한 변화의 물결을 일으킨다. 머리를 스치는 작은 생각 하나가 에너지 바다인 우주에 변화를 일으키고, 그 변화는 되돌아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에 그리고 지구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말, 행동, 생각은 모두 진동을 타고 옆 사람에게, 또 우주로 흘러들어가는 에너지다.
우리의 삶 전체가 그렇다. 누구의 삶이든 우주에 흔적을 남긴다. 한 사람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그의 삶은 사회라는 공간 속으로 파동을 일으키며 퍼져나간다.
기왕이면 신의 마음으로, 가슴 가득 사랑과 평화의 에너지를 품어 우리 주변과 사회, 이 지구와 우주에 사랑과 평화의 물결이 출렁이게 만들자. [생명전자의 비밀, 한문화 참고]
[단월드 생명전자]
단월드무료기점검
http://www.dahnworld.com/Center/KiCheck.aspx?menuCd=kicheck
단월드_환절기 감기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eMiaU2s6bBI
단월드_간장질환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bvTHUjp-_u8
단월드_피로회복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kbNh_niiMo0
단월드_우울증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vetYxpLjV4Q
단월드_숙취해소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s6swjkfpQ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