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욥 저는 대구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약 6개월?정도 걸려서 45키로 뺏습니다. 오타많고 글솜씨가 진짜 없어서 재미 없어도 부디 양해해주세요 ㅎㅎ
일단 제가 100키로대는 사진을 다 지워버려서 90키로대 사진 몇개 보여드릴게요.....
가족끼리 놀러갔을때 거에요 ㅎㅎ 걍 얼굴 안가릴게요... 사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컴맹이라...
사진은 계속 뿌릴테니깐 걱정마셔욤..
저는 살을 빼게 된 이유가 ... 없어요..
진짜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뺏어요.
제가 저 때 당시에 진짜 아주아주 큰 파란 대접에 밥을 수북히 쌓아서 두번씩 삼시세끼를 먹었어요.
그리고 간식도 꼬박꼬박 마치 꼭 먹어야 살아야 하는 것처럼 먹엇어요... 당연히 살이 찌겟죠??..
그래서 맨 먼저 간식을 확 끊엇어요!!! 그리고 밥을 천천히 쪼금씩 쪼금씩 줄였는데
제가 뭐를 먹어도 무조건 밥이 들어가야되는 스타일이에요.
피자를 먹어도 끝을 밥으로 끝내야되고 치킨도 끝을 밥으로 여튼 무조건 밥이 있어야 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밥을 줄이고 고기반찬을 더 먹는 대신 저는 차라리 고기를 줄이고 밥을 그냥 많이는 아니고 적당량? 먹었어요. 그랬더니 저 때는 하도 몸에 살이 많아서 저절로 한 10키로? 정도는 빠졌어요. 간식을 맨날 미친듯이 먹고 밥을 미친듯이 먹던 애가 밥도 줄이고 간식을 않먹으니 빠지더라구욤..
그리고 나서 한 90키로 정도가 됬을 때는 저의 집 뒤에는 이체공이라 불리는 체육공원이 있는데 그 운동장을 하루에 한시간씩 꼭 돌았어요.(지금도 돌구있어요. 밤에 노란머리가 걸어댕기면 저에욤)
제가 지이이인짜 걷는 걸 싫어했거든요? 근데 걸으면서 음악듣고 사람들 구경하고 하니깐 재밌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지금은 제가 돌아댕기는 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ㅎㅎ 여튼 걷기 운동으로 제가 한 10키로 더빼서
요정도 까지 왔어요. 80키로 정도 였을거에요. 도깨비같죠. 제딴엔 베이비펌해서 귀엽게 보일려 했는데 아줌마 됬어요.
제가 지금도 그렇치만 대구 날씨 아시죠??ㅎㅎㅎ 선풍기틀면 히터나오는 대구???? 저 지금도 한겨울 후드티 입고 걷기운동해요. 그럼 땀이 진짜 미친듯이 샤워하듯이 줄줄줄 날거에요....ㅎㅎㅎ
그리고 걷기운동하시고 꼬오오옥 다리를 스트레칭하시고 주물러주세요....ㅎㅎ
저 안그래도 그 유명한 하체비만 하비인데 저때 걷기운동하면서 그냥 걷고 나서 씻고 자서...ㅎㅎ 알이 배겨서 지금 더안빠져요...ㅎㅎㅎ
지금 위에는 살이 빠지는게 아니라 말라가고 있어요...ㅎㅎ 밑에만 뚱뚱...ㅎㅎㅎ
저 다리사진이 한 80키로대였을거에요 ㅎㅎ......슬프네욯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대망의 15키로를 뺀 운동은 ..... 숀리입니다... 숀리8주 운동아시죠? 한참 스타킹에서 숀리 맨날 나와서 하던 운동 아시죠??
저 그거 책을 사서 한 두달? 세달? 정도 했어요. 식단은 아침은 고대로 먹던대로 먹구요 점심은 제가 고딩때 였으니깐 급식 먹자나요?
밥은 반틈만 먹구 반찬은 그냥 다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
젤 중요한 저녁!! 제가 저녁을 닭가슴살 샐러드 아님 고구마와 스폐셜K를 먹으면서 운동을 했어요.
근데 제가 살빼면서 이때가 진짜 젤 스트레스 받으면서 운동했던거 같아요....
그거 책보시면 아시는데 월수금 운동하거든요?? 월수금 아침만 되면 진짜 완전 예민해져서 짜증내고 막 그랬어요. 그 숀리운동이 준비운동하고 마무리 운동까지 다하면 한 40분? 정도 걸리는데 진짜 정말 땀이 쫙쫙 날 정도로 힘이 들어요...
그래서 진짜 그 운동하는 날만 되면 밤에 운동할 생각 하니깐 예민해진 것 같아요...ㅎㅎ
근데 결과는 아주 좋았답니다 15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근데 감량했을때가 제가 딱 고3 수능 한달? 정도 남겨뒀을거에요. 그래서 잠시 다이어트를 중단했어요..
근데 신기한게 진짜 다이어트는 운동으로 빼야될것같아요.. 제가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한 2달?3달 정도 그냥 어느정도 먹고 했는데 한 3키로 정도밖에 안쪗더라구요..
여튼 저는 ㄱㅁ대학교에 붙고나서 다시 살을 빼는데 제가 살을 뺀 계기가 없다고 했자나요? 근데 제가 한 68?키로 정도 됬을 때 옛날 사진을 주르륵 보는데 진짜 꼴보기 싫더라구요... 진짜 쫌 ...더럽더라구욤...
그리고 거울도 보면 막 뱃살있고 가슴살 있고 그러니깐 진짜 보기싫더라구요.. 그래서 더 뺏어요...
중단했던 걷기 운동 다시시작! 식단도 다시시작! 해서 한 63키로 정도 까지 다시빼서!
죄송해요 이 사진밖에 업네욤.... 저거 때매 김신영이라는 별명 생겼어요....
저 정도 까지 뺏습니다! 저때가 63~64 왓다갔다 거렸어요..
그리고 제가 저상태로 쭈우우우욱 6월까지 갔어요! 그런데 여름!! 여름!!! 여름이 되니깐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죠???
옷이 얇아 지고 짧아지니깐 저의 몸이 다 드러나는 거에요.. 그러니깐 다시 뭔가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근데 참 신기한게 저 몸무게에서 한 6키로 정도 뺏는데 얼굴 살도 확빠지고 무엇보다도 뱃살이 확 빠지더라구요...
예전에 한 티비프로그램을 봤는데 살은 위에서 부터 빠지고 밑에서 부터 찐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현재는 얼굴 살도 확빠지고 뱃살도 확빠졌지만...... 가장 큰 저의 고민은 하비!!!! 하비!! 하비!!
저는 하체비만이 진짜 큰 스트레스였어요... 가아니라 스트레스에요.. 진짜 하체살은 정말 안빠져요... 지금 저 59키로인데도 안빠져요.... 알 때문인지.... 진짜 드릅게 안빠지네요.... 그래도 저 해냈어요..ㅎㅎㅎ
104KG에서 59KG까지 뺏어요 ㅎㅎㅎ 티비 같은데 보면 막 30키로뺏다 40키로뺏다고 하면서 나오면 뭔가 나도 뺏는데 뭔가 남 얘기 같아요 ㅎㅎㅎ
현재는 ㅎㅎ 요로코롬 됬어요 ㅎㅎㅎ
살을 빼니깐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ㅎㅎ 옷....
옷을 확 다갈아 엎었어요.... 그래도.. 뚱뚱해서 큰옷 사는거 보단 제가 원하는 사이즈 맞는 옷을 사니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ㅎㅎ
20살 남자대딩의 45키로감량기 104KG→59KG (사진O)
저는 약 6개월?정도 걸려서 45키로 뺏습니다. 오타많고 글솜씨가 진짜 없어서 재미 없어도 부디 양해해주세요 ㅎㅎ
일단 제가 100키로대는 사진을 다 지워버려서 90키로대 사진 몇개 보여드릴게요.....
사진은 계속 뿌릴테니깐 걱정마셔욤..
저는 살을 빼게 된 이유가 ... 없어요..
진짜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뺏어요.
제가 저 때 당시에 진짜 아주아주 큰 파란 대접에 밥을 수북히 쌓아서 두번씩 삼시세끼를 먹었어요.
그리고 간식도 꼬박꼬박 마치 꼭 먹어야 살아야 하는 것처럼 먹엇어요... 당연히 살이 찌겟죠??..
그래서 맨 먼저 간식을 확 끊엇어요!!! 그리고 밥을 천천히 쪼금씩 쪼금씩 줄였는데
제가 뭐를 먹어도 무조건 밥이 들어가야되는 스타일이에요.
피자를 먹어도 끝을 밥으로 끝내야되고 치킨도 끝을 밥으로 여튼 무조건 밥이 있어야 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밥을 줄이고 고기반찬을 더 먹는 대신 저는 차라리 고기를 줄이고 밥을 그냥 많이는 아니고 적당량? 먹었어요. 그랬더니 저 때는 하도 몸에 살이 많아서 저절로 한 10키로? 정도는 빠졌어요. 간식을 맨날 미친듯이 먹고 밥을 미친듯이 먹던 애가 밥도 줄이고 간식을 않먹으니 빠지더라구욤..
그리고 나서 한 90키로 정도가 됬을 때는 저의 집 뒤에는 이체공이라 불리는 체육공원이 있는데 그 운동장을 하루에 한시간씩 꼭 돌았어요.(지금도 돌구있어요. 밤에 노란머리가 걸어댕기면 저에욤)
제가 지이이인짜 걷는 걸 싫어했거든요? 근데 걸으면서 음악듣고 사람들 구경하고 하니깐 재밌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지금은 제가 돌아댕기는 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ㅎㅎ 여튼 걷기 운동으로 제가 한 10키로 더빼서
요정도 까지 왔어요. 80키로 정도 였을거에요. 도깨비같죠. 제딴엔 베이비펌해서 귀엽게 보일려 했는데 아줌마 됬어요.
제가 지금도 그렇치만 대구 날씨 아시죠??ㅎㅎㅎ 선풍기틀면 히터나오는 대구???? 저 지금도 한겨울 후드티 입고 걷기운동해요. 그럼 땀이 진짜 미친듯이 샤워하듯이 줄줄줄 날거에요....ㅎㅎㅎ
그리고 걷기운동하시고 꼬오오옥 다리를 스트레칭하시고 주물러주세요....ㅎㅎ
저 안그래도 그 유명한 하체비만 하비인데 저때 걷기운동하면서 그냥 걷고 나서 씻고 자서...ㅎㅎ 알이 배겨서 지금 더안빠져요...ㅎㅎㅎ
지금 위에는 살이 빠지는게 아니라 말라가고 있어요...ㅎㅎ 밑에만 뚱뚱...ㅎㅎㅎ
저 다리사진이 한 80키로대였을거에요 ㅎㅎ......슬프네욯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대망의 15키로를 뺀 운동은 ..... 숀리입니다... 숀리8주 운동아시죠? 한참 스타킹에서 숀리 맨날 나와서 하던 운동 아시죠??
저 그거 책을 사서 한 두달? 세달? 정도 했어요. 식단은 아침은 고대로 먹던대로 먹구요 점심은 제가 고딩때 였으니깐 급식 먹자나요?
밥은 반틈만 먹구 반찬은 그냥 다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
젤 중요한 저녁!! 제가 저녁을 닭가슴살 샐러드 아님 고구마와 스폐셜K를 먹으면서 운동을 했어요.
근데 제가 살빼면서 이때가 진짜 젤 스트레스 받으면서 운동했던거 같아요....
그거 책보시면 아시는데 월수금 운동하거든요?? 월수금 아침만 되면 진짜 완전 예민해져서 짜증내고 막 그랬어요. 그 숀리운동이 준비운동하고 마무리 운동까지 다하면 한 40분? 정도 걸리는데 진짜 정말 땀이 쫙쫙 날 정도로 힘이 들어요...
그래서 진짜 그 운동하는 날만 되면 밤에 운동할 생각 하니깐 예민해진 것 같아요...ㅎㅎ
근데 결과는 아주 좋았답니다 15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근데 감량했을때가 제가 딱 고3 수능 한달? 정도 남겨뒀을거에요. 그래서 잠시 다이어트를 중단했어요..
근데 신기한게 진짜 다이어트는 운동으로 빼야될것같아요.. 제가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한 2달?3달 정도 그냥 어느정도 먹고 했는데 한 3키로 정도밖에 안쪗더라구요..
여튼 저는 ㄱㅁ대학교에 붙고나서 다시 살을 빼는데 제가 살을 뺀 계기가 없다고 했자나요? 근데 제가 한 68?키로 정도 됬을 때 옛날 사진을 주르륵 보는데 진짜 꼴보기 싫더라구요... 진짜 쫌 ...더럽더라구욤...
그리고 거울도 보면 막 뱃살있고 가슴살 있고 그러니깐 진짜 보기싫더라구요.. 그래서 더 뺏어요...
중단했던 걷기 운동 다시시작! 식단도 다시시작! 해서 한 63키로 정도 까지 다시빼서!
죄송해요 이 사진밖에 업네욤.... 저거 때매 김신영이라는 별명 생겼어요....
저 정도 까지 뺏습니다! 저때가 63~64 왓다갔다 거렸어요..
그리고 제가 저상태로 쭈우우우욱 6월까지 갔어요! 그런데 여름!! 여름!!! 여름이 되니깐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죠???

옷이 얇아 지고 짧아지니깐 저의 몸이 다 드러나는 거에요.. 그러니깐 다시 뭔가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근데 참 신기한게 저 몸무게에서 한 6키로 정도 뺏는데 얼굴 살도 확빠지고 무엇보다도 뱃살이 확 빠지더라구요...
예전에 한 티비프로그램을 봤는데 살은 위에서 부터 빠지고 밑에서 부터 찐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현재는 얼굴 살도 확빠지고 뱃살도 확빠졌지만...... 가장 큰 저의 고민은 하비!!!! 하비!! 하비!!
저는 하체비만이 진짜 큰 스트레스였어요... 가아니라 스트레스에요.. 진짜 하체살은 정말 안빠져요... 지금 저 59키로인데도 안빠져요.... 알 때문인지.... 진짜 드릅게 안빠지네요.... 그래도 저 해냈어요..ㅎㅎㅎ
104KG에서 59KG까지 뺏어요 ㅎㅎㅎ 티비 같은데 보면 막 30키로뺏다 40키로뺏다고 하면서 나오면 뭔가 나도 뺏는데 뭔가 남 얘기 같아요 ㅎㅎㅎ
현재는 ㅎㅎ 요로코롬 됬어요 ㅎㅎㅎ
살을 빼니깐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ㅎㅎ 옷....
옷을 확 다갈아 엎었어요.... 그래도.. 뚱뚱해서 큰옷 사는거 보단 제가 원하는 사이즈 맞는 옷을 사니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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