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제의 웹툰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7576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문제시 되고있는 웹툰입니다 웹툰이 왜 문제인지 부터 적겠습니다 저기 적혀있는건 거의 모든 고양이의 습성이라고 할수도 있고 아니라고도 할수있습니다 야생 길냥이는 분명 사납습니다 그럼 야생 개는 멀쩡합니까 ?? 개를 키우시는분들이 이 웹툰이 왜 문제가 될까 생각할수도 있는데 반대로 보면 ((퍼온거 다음웹툰의 어느 분 댓글 )) 친구 박양은 개매니아다 박양:개 키우고 싶어 우리 집은 정원있으니까 큰개 키울꺼야 눈이 예쁜 허스키나 하얀털이 복실복실한 사모예드같은거 이양: 도베르만 어때? 나 아는분이 새끼낳아서 분양하던 데? 박양:글쎄...도베르만은 너무 사납고 주인도 몰라보고 막 물잖아 산책도 자주 시켜야하고 사냥 개라서 발톱도 날카롭고 상처만 생길꺼같아 가장 큰 문제는 산책하다가 사람물어서 치료비만 잔뜩 물 어주는거야 그런개들은 특히 어린애들 얕잡아보고 물어버린다니까? 반대로 보면 어때요 기분 거시기 하죠 , 내용이 틀린 내용이죠 ??? 마찬가지입니다 . 제 고양이도 길냥이 출신이지만 털에 윤기도 좔좔 흐르고 중성화하기전에도 울음소리도 작았었고 사람친화력은 어지간한 개 저리가라할정도로 개냥이에다가 야생습성은 얼어죽을 아 하나있습니다 두아이가 파리가 날라다니면 파리 잡을려고합니다 자기 말은 무조건 맞는말이고 , 애묘인들이 하는말은 귓등으로 안듣습니까 ? 저번 sbs방송에서 톡소플라즈마에 대해 오보를 낸적이있습니다 톡소 플라즈마는 날생선에서 더 많이 걸리는 병이고 , 그 기자의 내용은 정식으로 되지도 않은 내용 .. 애묘인들은 많은걸 바라지 않았습니다 웹툰을 저따위로 해놓고 잘못된 상식을 자칭 고양이덕후라 칭하는 룸메의 말은 인용해 썼더라면 모든 고양이들(코숏) 이러진 않은데 길냥이들은 영양이 부족해서 털이 꺼칠한거고 , 사람에게 너무 많은 피해를 받아서 무서워서 움찔거리는거고 (전세계에서 고양이가 사람보고 피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없다합니다) 털이 인체에 안좋다는거 활동성이많다는거 개도 만만찮고 타고양이들도 비슷비슷합니다 웹툰도 문제 였지만 , 그 뒤 트위터 발언이 휩쓸었습니다 묻겠습니다 도대체 무슨 사상인지는 모르겠지만 키 우 는 고양이를 유기하는건 버리는사람은 애묘인이 아닙니다 키우는 개를 유기하는 사람도 애견인이 아닙니다 고양이 키우기를 기피하면 결국 유기묘 숫자가 줄어들고 유기묘 숫자가 줄어들면 사람과 야생고양이의 영역이 각각 잡힌다고 하는데 , 이건 도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처음 1화를 보고 작가의 고충을 알았습니다 도베르만같이 사납고 무섭게 생긴 개를 키우면서 겪을 생각이 드니 아 ... 앞으로는 절대 놀래거나 그러지 말아야지 작가가 힘들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베르만은 사냥개 입니다 . 왜 사냥개랑 먹이사슬 밑단계인 토끼랑 같이 키우는지 모르겠네요 흑시 먹이인가요 ?? 라고 하면 기분 뭐같겠죠 ?? 그 웹툰보고 , 코숏(길냥이) 키우고 있는 제가 느낀 생각입니다 키우는 고양이를 유기해 버리는 순간 애묘인이 아닙니다 그건 그들에게 당신은 당신사정이 생겨 키우던 고양이를 버렸지만 그래도 당신은 고양이를 좋아하니 애묘인이야 라고 변명거리를 만들어 주는꼴밖에안됩니다 고양이도 상처란걸 받습니다 버림이란걸 압니다 고양이 키우기를 기피해봤자 , 고양이 숫자는 늘어납니다 . 코숏아이들이 상대적으로 사납다는건 편견입니다 사람과 잘 섞이고 어울리며 애교도 많습니다 사고를 늘상 치지도 않습니다 영양이있는 밥을먹으면 얘네 털도 비단결 저리가라입니다 목소리도 보통 고양이와 똑같습니다 차라리 길냥이들에게 밥을주고 tnr을 하며 숫자를 줄이는게 맞는 해답이지 무작정 키우지 않는다 물론 , 애초에 사람에게 길들여 지지 않은 아이를 강제로 집에 데리고올 필요는없습니다 하지만 밥을 줌으로써 아이들과 교류가 쌓이면 중성화 수술을 할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길냥이들은 , 없애시면 그 구역에 다른 고양이 들이 또 들어옵니다 저희집이 가게를 합니다 가게에서 먹고 남은 고기를 길냥이들에게 아빠가 항상 챙겨 줬습니다 사람손을 탔는지 안탔는지는 모르지만 그 길냥이들은 항상 아빠 신발에 쥐며 참새며 귀뚜라미 이런걸 가져다 놓습니다 엄마 신발도 나란히 있지만 아빠 신발에만 항상 꼬옥 넣어둡니다 넣어두는게 뭐가 또 ? 이럴수도 있지만 이게 고양이의 선물이라고 하더라구요 길냥이들은 사람에게 고마움도 아는 녀석들입니다 작가님이 그리신 웹툰의 의미를 모르는건 아닙니다. 어느정도 공감아닌 공감도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코숏아이들이 모두 그렇지 않다구요 웹툰에 룸메가 그랬다고 하잖아요 , 그럼 끝에 집에서 자라고있는 코숏냥이들은 저렇지 않습니다라던지 아니면 고양이 키우시는분들이 이건아니지 않냐라고 할때 트위터에 저런글들 말고 집 코숏아이들에대해서는 잘몰랐습니다. 라던지 그런말을 써줬으면 이렇게 기분 나쁘지 않았을꺼라는겁니다 그리고 이판을 보시는 개와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 정말 자기가 키우고 있는 개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않으면 유기묘 유기견의 숫자가 줄어들꺼라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 키우고 있는 동물을 유기하는건 (밖에 버리고 온다던지) 이런 사람은 전 애묘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애견인분들 다른 애묘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 다른분이 말씀해주신 동@농@ 프로그램에서도 유기된 애들이 잘 살고 있던가요 ? 구조와 키우고 있는것과 , 유기는 다른겁니다 전 작가의의도 자체가 틀렸다고 하는게아니라 , 모든 코숏아이들이 그렇지 않다는거고 트윗내용의 몇몇부분이 잘못되었다는겁니다 711
개와토끼웹툰 코숏냥이들을 오해하지말아주세요
일단 문제의 웹툰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7576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문제시 되고있는 웹툰입니다
웹툰이 왜 문제인지 부터 적겠습니다
저기 적혀있는건 거의 모든 고양이의 습성이라고 할수도 있고 아니라고도 할수있습니다
야생 길냥이는 분명 사납습니다 그럼 야생 개는 멀쩡합니까 ??
개를 키우시는분들이 이 웹툰이 왜 문제가 될까 생각할수도 있는데
반대로 보면 ((퍼온거 다음웹툰의 어느 분 댓글 ))
친구 박양은 개매니아다
박양:개 키우고 싶어 우리 집은 정원있으니까 큰개 키울꺼야 눈이 예쁜 허스키나 하얀털이 복실복실한 사모예드같은거
이양: 도베르만 어때? 나 아는분이 새끼낳아서 분양하던 데?
박양:글쎄...도베르만은 너무 사납고 주인도 몰라보고 막 물잖아 산책도 자주 시켜야하고 사냥 개라서 발톱도 날카롭고 상처만 생길꺼같아 가장 큰 문제는 산책하다가 사람물어서 치료비만 잔뜩 물 어주는거야 그런개들은 특히 어린애들 얕잡아보고 물어버린다니까?
반대로 보면 어때요 기분 거시기 하죠 , 내용이 틀린 내용이죠 ???
마찬가지입니다 .
제 고양이도 길냥이 출신이지만 털에 윤기도 좔좔 흐르고
중성화하기전에도 울음소리도 작았었고
사람친화력은 어지간한 개 저리가라할정도로 개냥이에다가
야생습성은 얼어죽을 아 하나있습니다 두아이가 파리가 날라다니면 파리 잡을려고합니다
자기 말은 무조건 맞는말이고 , 애묘인들이 하는말은 귓등으로 안듣습니까 ?
저번 sbs방송에서 톡소플라즈마에 대해 오보를 낸적이있습니다
톡소 플라즈마는 날생선에서 더 많이 걸리는 병이고 , 그 기자의 내용은 정식으로 되지도 않은 내용 ..
애묘인들은 많은걸 바라지 않았습니다
웹툰을 저따위로 해놓고 잘못된 상식을 자칭 고양이덕후라 칭하는 룸메의 말은 인용해 썼더라면
모든 고양이들(코숏) 이러진 않은데 길냥이들은 영양이 부족해서 털이 꺼칠한거고 ,
사람에게 너무 많은 피해를 받아서 무서워서 움찔거리는거고 (전세계에서 고양이가 사람보고 피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없다합니다)
털이 인체에 안좋다는거 활동성이많다는거 개도 만만찮고 타고양이들도 비슷비슷합니다
웹툰도 문제 였지만 , 그 뒤 트위터 발언이 휩쓸었습니다
묻겠습니다
도대체 무슨 사상인지는 모르겠지만
키 우 는 고양이를 유기하는건 버리는사람은 애묘인이 아닙니다
키우는 개를 유기하는 사람도 애견인이 아닙니다
고양이 키우기를 기피하면 결국 유기묘 숫자가 줄어들고 유기묘 숫자가 줄어들면 사람과 야생고양이의 영역이 각각 잡힌다고 하는데 ,
이건 도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처음 1화를 보고 작가의 고충을 알았습니다
도베르만같이 사납고 무섭게 생긴 개를 키우면서 겪을 생각이 드니
아 ... 앞으로는 절대 놀래거나 그러지 말아야지 작가가 힘들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베르만은 사냥개 입니다 .
왜 사냥개랑 먹이사슬 밑단계인 토끼랑 같이 키우는지 모르겠네요
흑시 먹이인가요 ?? 라고 하면 기분 뭐같겠죠 ??
그 웹툰보고 , 코숏(길냥이) 키우고 있는 제가 느낀 생각입니다
키우는 고양이를 유기해 버리는 순간 애묘인이 아닙니다
그건 그들에게 당신은 당신사정이 생겨 키우던 고양이를 버렸지만 그래도 당신은 고양이를 좋아하니 애묘인이야 라고 변명거리를 만들어 주는꼴밖에안됩니다
고양이도 상처란걸 받습니다 버림이란걸 압니다
고양이 키우기를 기피해봤자 , 고양이 숫자는 늘어납니다 .
코숏아이들이 상대적으로 사납다는건 편견입니다
사람과 잘 섞이고 어울리며 애교도 많습니다
사고를 늘상 치지도 않습니다
영양이있는 밥을먹으면 얘네 털도 비단결 저리가라입니다
목소리도 보통 고양이와 똑같습니다
차라리 길냥이들에게 밥을주고 tnr을 하며 숫자를 줄이는게 맞는 해답이지
무작정 키우지 않는다 물론 , 애초에 사람에게 길들여 지지 않은 아이를 강제로 집에 데리고올 필요는없습니다
하지만 밥을 줌으로써 아이들과 교류가 쌓이면 중성화 수술을 할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길냥이들은 , 없애시면 그 구역에 다른 고양이 들이 또 들어옵니다
저희집이 가게를 합니다
가게에서 먹고 남은 고기를 길냥이들에게 아빠가 항상 챙겨 줬습니다
사람손을 탔는지 안탔는지는 모르지만 그 길냥이들은 항상 아빠 신발에 쥐며 참새며 귀뚜라미 이런걸 가져다 놓습니다
엄마 신발도 나란히 있지만 아빠 신발에만 항상 꼬옥 넣어둡니다
넣어두는게 뭐가 또 ? 이럴수도 있지만 이게 고양이의 선물이라고 하더라구요
길냥이들은 사람에게 고마움도 아는 녀석들입니다
작가님이 그리신 웹툰의 의미를 모르는건 아닙니다. 어느정도 공감아닌 공감도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코숏아이들이 모두 그렇지 않다구요
웹툰에 룸메가 그랬다고 하잖아요 , 그럼 끝에 집에서 자라고있는 코숏냥이들은 저렇지 않습니다라던지
아니면 고양이 키우시는분들이 이건아니지 않냐라고 할때
트위터에 저런글들 말고
집 코숏아이들에대해서는 잘몰랐습니다. 라던지 그런말을 써줬으면
이렇게 기분 나쁘지 않았을꺼라는겁니다
그리고 이판을 보시는 개와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
정말 자기가 키우고 있는 개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않으면 유기묘 유기견의 숫자가 줄어들꺼라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
키우고 있는 동물을 유기하는건 (밖에 버리고 온다던지) 이런 사람은 전 애묘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애견인분들 다른 애묘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
다른분이 말씀해주신 동@농@ 프로그램에서도 유기된 애들이 잘 살고 있던가요 ?
구조와 키우고 있는것과 , 유기는 다른겁니다
전 작가의의도 자체가 틀렸다고 하는게아니라 ,
모든 코숏아이들이 그렇지 않다는거고 트윗내용의 몇몇부분이 잘못되었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