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해...

잠탱이2012.08.10
조회2,799

헤어진지 2달 지난 지금..

 

너를 생각 해보니.. 왠지 모르게.. 너에게 실수 했던거만.. 실망하게 했던거만

 

기억에 남네..

 

실컷 잘해 주고.. 헤어졌다면.. 후회 하지 않았을텐데..

 

보고 싶다..

 

염치 없어서.. 그리고 나로 인해 더 힘들어질까봐... 연락을 못하겠어..

 

나 기달리고 있어 ㅠㅠ.. J.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