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미 드디어 마의 1시가 시작됨... 내가 이시간에 이걸쓰는것도 참 여러분께 몹쓸짓인듯 하지만서도 ... 뭐 어때요? 그치요? 여러분이 현재 시간을 보시는바와 같이 1시가 넘음. 그리고 방금도 난 마루에 엄마가 자는데 이상하게 1시만 넘으면 마루에서 발소리가 들림. 발 스치는 소리? 그리고 중요한건 지금 처음 느끼는 여자애가 얼굴은 정말 녹아내리는 듯한데 내 오른쪽 귀 옆으로 으어어어어어어 한상태로 이글보고 나 째리는 느낌.. 아 대박 오늘 1시는 절대 자면안되는 1시인듯. 오늘따라 애들이 왜이리 공격적인건지.. 항상 책상밑에 있는 남자애도 아빠다리로 의자에 앉아있다가 다리내리니까 발목잡음... 아 제발... 얘들아 1시인건 아는데 좀만 자제좀... 너희의 1초행동이 나에겐 10년수준이야... 오늘은 간만에 뚜레쥬르를 갔는데 뚜레쥬르 올라가는 그 2칸짜리 계단? 계단이라 하기엔 계단한테 미안한 계단 되다만 계단에 길게 팔이 쭉 나와있었음. 거의 이런식? ( 그림 발꼬락으로 그렸으니 이해 ㅜㅜ ) 근데 하필 손에 가방, 빵들 잔뜩 바리바리 들고있는 상태로 저기를 지나가는순간 확 잡힘.... 그래서 결국 ..... 퐉!!!! 하고 넘어짐.... 하... 이게 뭔 개쪽인지.. 정말.... 부끄러워 죽을뻔.. 내가 진자 그 이상한 팔은 절대 잊지못함... 아우.. 지금도 귀옆으로 쳐다봐대서 신경쓰임... 이것들은 어쩌면 좋을지 참.. 눈으로 보이는것도 괴롭지만, 느껴지는 것도 괴롭답니다 여러분 내가 여러분께 화장실 밖에 오타쿠돼지 말고 처녀한마리 더 생긴거 말해드렸나..? 요새 내가 하도 그애 눈치를 봐서 그런지 덩어리 덩어리 졌음. 한마디로 부피가 되게 커졌음... 그래서 현재 내 왼쪽편 창문밖에서 눈으로 또 날 째리는게 아까부터 계속 느껴짐... 아 방금 창문 닫아버림..... 진짜 요새 왜이리 애들이 험악함..? 요새 뭔일 나려나 왜이리 난리... 참, 댓글중에 관상봐달라는 분 제 글 정주행 하셨으면 하시겠지만 기프트콘이라도 받고 관상 봐드리니까 ..^^;; 좀 자제..ㅜㅜ 정말 그렇게 해서라도 받겠다는분 말리진 않아요 그리구... 영혼 봐달라거나, 미래봐달라는 분.. 영혼은 모두 다 느끼는것도 아니고, 미래예지는 절대 하지 않으니까 그점 알아주세요..ㅜㅜ 악!!!!!!!!!!!!!!!!!!!!!!!!!!제발 쳐다보지좀 마!!!!!!!!!! 진짜 너네 오늘 왜그러니... 제발 보지좀 마.... 아 정말 미쳐돌아갈지경.. 오늘 어떻게 잠들지 참 의문.. 그리고 알고지내고싶다고 친추해달라고 하시는 분들... 갑순이갑돌이 6글자 외우는게 힘드신가요..... 친추 드렸는데 ' 누구세요? ' 난감합니다... 전 항상 카톡으로 나 - 안녕하세요. 갑순이갑돌이입니다. 라고 말해요 ㅜㅜ.... 그런데 답으로 누구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샌 관상 좀 느낌이 오는 분들을 뽑아서 봐드리는편.. 아 그러고보니... 소수정모 홍대쪽에서 열면 오실분 있어요? ...그냥.. 소수 .. 아주 소수 .. 음 ... 한 .... 5명? 정도만 모여서 몇시간 잠깐 밥이나 먹거나 해볼까~ 생각중.. 제가 사람들하고 오래있지를 못함.. 낮가림이 티아라 의지드립수준... 그거아니면 그냥 네이버카페나 만들어서 여러분들 고민글 올리면 답글다는 그런 카페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 그런데 가입해주는사람이 개미똥꾸녕수준이면..... 여러분들은 어떤게 좋아요? 댓글쓰신분들 보면 비밀글 안되서 슬프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페를 그냥 만들어서 저만 읽을수있게 설정해서 해볼까 하는데.. 무..물론... 관상까지는 기프트콘정도는 받아놓을생각.. 정말 몸아파서 무보수는 조금... 힘들듯.. 누가 나서서 카페 만드셔두되구, 만드시면 댓글로 올려주셔두 되구.. 나...난 .. 블로그가 까이는 관계로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서 가입을 해야할 거구 .. 오늘은 밤이라 참 길게쓴듯.. 여러분, 오늘도 좋은 밤 되시구... 이제 우린 5개월 후면 1살 더 먹어요 ^.^♡ 26
★★ 반쯤 신들린 내 친구 (13) ★★
오오미 드디어 마의 1시가 시작됨...
내가 이시간에 이걸쓰는것도 참 여러분께 몹쓸짓인듯 하지만서도
...
뭐 어때요? 그치요? 

여러분이 현재 시간을 보시는바와 같이 1시가 넘음.
그리고 방금도 난 마루에 엄마가 자는데 이상하게 1시만 넘으면
마루에서 발소리가 들림.
발 스치는 소리?
그리고 중요한건 지금 처음 느끼는 여자애가
얼굴은 정말 녹아내리는 듯한데 내 오른쪽 귀 옆으로 으어어어어어어 한상태로 이글보고 나 째리는 느낌..
아 대박 오늘 1시는 절대 자면안되는 1시인듯.
오늘따라 애들이 왜이리 공격적인건지..
항상 책상밑에 있는 남자애도 아빠다리로 의자에 앉아있다가 다리내리니까 발목잡음...
아 제발... 얘들아 1시인건 아는데 좀만 자제좀...
너희의 1초행동이 나에겐 10년수준이야...
오늘은 간만에 뚜레쥬르를 갔는데 뚜레쥬르 올라가는 그 2칸짜리 계단?
계단이라 하기엔 계단한테 미안한 계단 되다만 계단에 길게 팔이 쭉 나와있었음.
거의 이런식? ( 그림 발꼬락으로 그렸으니 이해 ㅜㅜ )
근데 하필 손에 가방, 빵들 잔뜩 바리바리 들고있는 상태로 저기를 지나가는순간
확 잡힘.... 그래서 결국 ..... 퐉!!!! 하고 넘어짐....
하... 이게 뭔 개쪽인지.. 정말.... 부끄러워 죽을뻔..
내가 진자 그 이상한 팔은 절대 잊지못함...
아우.. 지금도 귀옆으로 쳐다봐대서 신경쓰임... 이것들은 어쩌면 좋을지 참..
눈으로 보이는것도 괴롭지만, 느껴지는 것도 괴롭답니다 여러분
내가 여러분께 화장실 밖에 오타쿠돼지 말고 처녀한마리 더 생긴거 말해드렸나..?
요새 내가 하도 그애 눈치를 봐서 그런지 덩어리 덩어리 졌음.
한마디로 부피가 되게 커졌음...
그래서 현재 내 왼쪽편 창문밖에서 눈으로 또 날 째리는게 아까부터 계속 느껴짐...
아 방금 창문 닫아버림.....
진짜 요새 왜이리 애들이 험악함..?
요새 뭔일 나려나 왜이리 난리...
참, 댓글중에 관상봐달라는 분
제 글 정주행 하셨으면 하시겠지만 기프트콘이라도 받고 관상 봐드리니까 ..^^;; 좀 자제..ㅜㅜ
정말 그렇게 해서라도 받겠다는분 말리진 않아요
그리구... 영혼 봐달라거나, 미래봐달라는 분..
영혼은 모두 다 느끼는것도 아니고,
미래예지는 절대 하지 않으니까
그점 알아주세요..ㅜㅜ
악!!!!!!!!!!!!!!!!!!!!!!!!!!제발 쳐다보지좀 마!!!!!!!!!!
진짜 너네 오늘 왜그러니...
제발 보지좀 마....
아 정말 미쳐돌아갈지경.. 오늘 어떻게 잠들지 참 의문..
그리고 알고지내고싶다고 친추해달라고 하시는 분들...
갑순이갑돌이 6글자 외우는게 힘드신가요.....
친추 드렸는데
' 누구세요? '
난감합니다...
전 항상 카톡으로
나 - 안녕하세요. 갑순이갑돌이입니다.
라고 말해요 ㅜㅜ....
그런데 답으로
누구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샌 관상 좀 느낌이 오는 분들을 뽑아서 봐드리는편..
아 그러고보니... 소수정모 홍대쪽에서 열면 오실분 있어요?
...그냥.. 소수 .. 아주 소수 .. 음 ...
한 .... 5명? 정도만 모여서 몇시간 잠깐 밥이나 먹거나 해볼까~ 생각중..
제가 사람들하고 오래있지를 못함..
그거아니면 그냥 네이버카페나 만들어서 여러분들 고민글 올리면 답글다는 그런 카페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
그런데 가입해주는사람이 개미똥꾸녕수준이면.....
여러분들은 어떤게 좋아요?
댓글쓰신분들 보면 비밀글 안되서 슬프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페를 그냥 만들어서 저만 읽을수있게 설정해서 해볼까 하는데..
무..물론... 관상까지는 기프트콘정도는 받아놓을생각.. 정말 몸아파서 무보수는 조금... 힘들듯..
누가 나서서 카페 만드셔두되구, 만드시면 댓글로 올려주셔두 되구..
나...난 .. 블로그가 까이는 관계로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서 가입을 해야할 거구 ..
오늘은 밤이라 참 길게쓴듯..
여러분, 오늘도 좋은 밤 되시구... 이제 우린 5개월 후면 1살 더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