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과외선생님이 제가 성추행햇다며 톡 썻어요 (수정)+추가+추가.

글쓴이2012.08.10
조회37,209

8월13일 현재. +추가)

 

제 과외선생님이 ..톡에다 제가 성추행했다는 과장된 말들로

배톡이 되어 올라온 글을 제가 며칠전에 확인하고 해명글을

요 밑에다 썼었는데여;;;; 악플다는 분들도 많지만

삼자대면으로 오해 풀어주시겠다고 선생님이 쓴 글(여자만 리플가능)

에 제 글 링크 해주신 고마운 분들께 우선 정말 감사 드려요....

 

오타 지적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하공 대도록이면 오타 안쓰려고

노력해서 수정도 하고 나름 신경 쓰고 이쓰니 (내가 못배워서)

이거는 양해 바라구여.....

 

요 밑에 추가 글까지 올렸는데도 선생님은 아무 대꾸도 와서 해명도

안하고 있구여;;;

닉 21님이랑 다른 분들이 선생님글에 링크 몇번씩이나 걸어 주셧는데

선생님 분명 그 글 확인해쓸텐데도 여기로 와서 한마디라도 하면

될텐데 안오고 있어요...

그리고 디시에 메시아s 라는 분에게 제 사정을 이야기하고 도와 달라

했구요... 그분이 여기서 같은 아이피인 다른 닉을 쓰는 사람들

이유업이 저 욕하는 사람들 아이피 몇명 따서 그분들께 경고도 해주시공

이거두 감사해여....

 

근데 그 분 말로는... 이미 그 선생님이 제 글에 왔다 갔을지도 모른다구

하더라구여.... 동일 아이피에 다른 닉 여러개 쓰는 사람 중에서

유독 자기가 마치 현장에서 다 목격한거마냥 글 쓰신 분이 이썻는데

메시아s 이분이 그분께 직접 리플로 아이피가 동일하게 뜬다면서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 대답 해보란 질문한 부분이 있는데요...

그 중에 몇개 글은 스스로 자삭 했더라구여.... 그리고 대답도 안하구여

그래서 메시아님이 그분이 선생님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고

말은 해주시던데 잘 모르겠다구 하더라구여.

 

암튼 현재까지 과외선생님은 과외도 안나오고 있고 엄마한테는

일이 있어서 이번주 못온다고 말했더라구요.;;; 물론 제 카톡 문자

다 씹고 있구요. 제가 톡 이야기도 물어봤는데여 제가 봣다구 물어봣는데

이거두 대답 안해주고요. 암튼 현재까지 궁금하신분들께

소식 전해들일라고 왓씁니다.

 

 

 

 

 

 

8월10일+추가)

 

오타로 지적해주신 부분은 제가 전부 할수는 업지만 몇개는 제가 본문 수정을 햇구요

그리고 리플 중에 닉네임

'에이' 쓰는분이 .. 저는 분명 검정고시 고졸 땄는데 중졸이 왜 고졸이냐고 따지더라구요.

제가 고졸검정시험치고 고졸인데 왜 중졸이냐고 따지면 내가 그걸 에이님한테 인증샷 찍어서

보여줘야 하는건가요???????? 인증샷찍으라는둥 별 소릴 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중종검정고시는

우리선생님이 잘못말한 부분같은데 나 고졸검정이거든요?

그리고

'에이' 이분이 중졸 주제에 어딜넘보냐는둥 이 문제와 상관도 없는 중졸 고졸 비하발언은

진짜 너무 한거 아닌가요?? 

 

 

 

한가지 더 오해 있으실까바 말씀드리면요.

 

저는 이 글 제가 잘했다고 생각해서 쓴글 아니구요~!!!

그리고 처음 이글 쓴 의도는 제가 선생님께 미안한 마음도 있고 선생님 마음 헤아려 지긴 하지만

선생님이 화가나셧더라도 너무 사실을 과장해서 쓴 부분을 바로잡고 시펐고 그부분이 억울해서

쓴거거든요?????????? 그리고 제가 뽀뽀한거 잘햇다고 말한적 없고 이거는 문자로도 미안하다햇고

선생님한테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긴 한데요.

 

아 정말 왜 님들은 너무하신게 남자가 다 잘못햇다고만 생각하시나여....

화가나신게 잇다면 그거만 말하면되지 선생님두 왜 업는사실을 만들어 내시나여

 

내가 첨부터 이렇게 자세히 글을 안쓴이유는 선생님한테 미안한거도잇고 걍 선생님이랑

좋게 풀려고 햇던 의도로 글을쓴거라서 내 변명 내 입장 이야기 안한건데여

이건 오히려 내가 글쓰고 내가 해명하려 하다가 더 내가 병.신댄거 같아서   걍 잇는대로 말합니다.

 

 

 

선생님이 나한테 저번에 선물 사줄때 내 팔짱도 껴준적도 잇고 그때는 저 아무짓도 안했씀니다

그리서 성드립 갈긴적 업구요  음담패설 한적 단한번도 업습니다 정말

선생님이 이쁜거 사실이구여 나이도 2살바께 차이 안나는데 내가 막 말썽피우고 장난을 쳐두

잘 받아주시고  잘 대해주시는게 고맙기더 하고 이뻐보이는거도 사실 솔직하게 맞거든여

 

남자친구도 업는데 선생님ㄴ이.. 그래서 나름 고민도 된적도 잇고 솔직히 그랫거든요

 

 

누구 말대로 저가튼넘이 주제넘게 착하고 이쁘고 똑똑한 우리 선생님같은분 좋아하면

안되는건지는 모르겠찌만여. 어떻게 해볼려고 그런거 절대 아니엇고요. 정말 인간적으로도 그렇고

그냥 단지 좋았던거 뿐이거든여. 그리고 저 그렇게 아무생각업이 사는사람은 아니거든요 정말?

 

형들도 중고딩때 사고안치고 다닌 형들 있어???? 너무한거 아니에요 정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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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죄송한 마음에 글씁니다.

 

우리 과외선생님이.. 제가 성추행을 햇다며 톡에 글을 올려는데요

저 정말 억울해여.. 그리고 정말 제가 그러긴 해찌만 사실이 전부는 아니에요

 

이 링크가 우리 과외선생님이 쓴거 가타요

http://pann.nate.com/talk/316484199

 

 

근대요 정말 오해이고 추파춥스는 자기도 던져놓고

내 잘못 이라고만 쓴게 너무 억울하고 오해라서 이렇게 글씀니다

 

 

저는19살이구요 엄마 아빠한테는 지송하지만  대학을 가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사실 억지러 과외 하는게 좀 기찮고 그랬거든요

 

 

 

근데 과외선생님이 이뻐서 참은 거구요 나름 참고 한거 인정 해주세요.

그리구요 제가 뽀뽀 해쓸때도 뽀뽀하기전에

과외선생님이 먼저 저 옆으로 찰싹 붙어서  질문 햇고요

과외선생 슴가가 제 왼쪽팔에 닿으니까 근데일부러 팔을 움직이면서 비비기도 햇는데

가만히 잇더라구요 --  그래서 꼴릿해져서 뽀뽀 핸건데요.

 

 

그리고 뽀뽀해쓸때도 과외선생님 한동안 별 말도 없고 밀치거나 그러지도 않앗어여

강제로 한거처럼 보이지만 뽀뽀하는중에도 가만잇었엇어요 선생님이... 정말이에요

 

 

선생님 이글 보고 잇다면 리플 남겨주세요 전 정말 억울해요

그리고 문자로 죄송하다고 글까지 남겨쓴데. 뽀뽀한거 미안하다고

 

 

선생님 며칠뒤에 다시 와서는 해맑게 웃는데 난 기분 좋앗는데 솔직히 그때 보구

너무하네요

 

 

 

그리구 님들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여.. 저 정말 억울하거등여? 삼자대면 해서

님들이 판단해주면 제 잘못 인정할게요ㅕ 그전엔 저 정말 억울해요

 

과외선생님이 쓴 글에 리플을 못달게 되잇네요 여자만써지는? 그래서

제 글 보신분들은 저기 선생님이 쓴 글에 리플로 제 글 링크좀 해주세요 ㅠㅠ

 

 

 

추가 수정

우리 선생이 쓴 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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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검사하느라 상위에 두팔을 올려놓은 상태였습니다.

근데 그 두팔올려놓은 겨드랑이 사이로 뭔가 쑥하고 들어오더니

제 가슴을 확 주무르더이다

순간 열받아서 머리를 쥐어박았는데 그래도 가슴이 크다느니 어쩌다느니

음담패설 늘어놓으면서 실실 쪼개고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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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고도 여러개 있는데여.. 제가 가슴만졌다는 둥 제가 손을 집어 넣엇다는둥

그리고 제가 음담패설을 했다는 둥 이건 정말 다 ㄱ ㅐ뻥입니다.

전 정말 이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루 떳떳하구여;;;;;;; 삼자대면 해도 확실히 밝킬수 잇습니다.

다른분들 오해 안햇스면 좋겟습니다.

 

이거 다 ㄱ ㅐ뻥입니다 ㅠ 정말 저는 절때로 저렇게는 안했고 저런말도 안했고

뒤에서 손을넣고 가슴을 만지다니 절대 그런일 없습니다. 님들 암것두 모르면서

막 그러지마세요 진짜 아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