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30대초반,오빠여친은20대초중반..속터집니다.부제: 울오빠 병신인거 아니까 해결책좀..[모카페에 글을 썼다가 판으로 글 땡겨온거라....고치긴 했는데 반말체가 남아있을수도 있고 글이 매끄럽지 않을수 있어요 양해바랍니다]딱봐도 여친은 울오빠를 연애용으로 보고있어요뭐 여러가지 사정있는데 다 패스하고 굵직하게 쓰자면여친은 회사다니다가 울오빠 만나고 회사 때려쳤구요울오빠 원래 차 안사고 돈모으고 있었는데(결혼때 집장만 위해서, 저희집 넉넉치않습니다. 오빠가 돈벌어서 스스로 결혼한다고 했어요)요근래 갑자기 차산다고 하는거에요엄마한테는 그냥 차산다고 했는데 저랑 단둘이 술마시면서 그러더라구요여친이 차없는 남자 어딨냐고 차 사라고 했다고그래서 첨엔 울오빠가 sm3 산댔는데... 뽀대 안난다고 k5사라고 했다고..아반떼도 별볼일 없어 보인다고 사지말라고 했다고....저도 어릴적엔 차끄는게 힘든건줄 몰랐었는데헤어진 구남친이 월급 250받으면서 차끄는거 보면서 월 300 아니 결혼전 집마련전까지는 차는 생각하지 말아야겠구나 싶었거든요?한달 유지비 30~50정도고, 보험료등등 내면 만만치 않은데 굳이 교통 잘되어있는 서울바닥에서 차를 끌어야하나 싶고...오빠가 산다면 할말은 없는데....처음부터 장롱면허인 사람이 새삥 k5를 사야하나 싶고..ㅠㅠㅠㅠ또 오빠가 원래 월급중 200정도 적금 넣다가 지금은 카드값 200넘게 나와서 적금도 못넣습니다.차 이야기 나오다가 이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구요.뻔히.....연애용인거 보이는데돈쓰는 오빠도 병신같고...... 남의 연애사에 이런 생각하는 저도 병신같고 그러네요 ㅠㅠ..요새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우리들 빨리 결혼시키고 싶어하는데..여친에게 결혼이야기 꺼내니까 자긴 30에 하고 싶다고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차이야기 나온후로 저도 오빠에게 진지하게 그 여자친구에게 오빤 연애용인거 같다 라고 까놓고 이야기했는데...오빠 자신도 아는데,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했는데울면서 매달리는 여친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다시 사귀고 있다고아이 이 병신같은 오빠야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헤어지지 못하는 일화 추가 하자면.... 죽는다고 수면제 먹었다고 여친친구에게 연락왔구요...근데 가보니 집...보통 수면제 먹었으면.... 응급실 가지 않나요? 지금 수면제 먹었어요...라는 소리 듣고 간건데...집.....멀쩡했다더라구요......울오빠도 보고 너무 어이없었는데...진짜 죽을지도 모를거라 생각되서...사귀는중.....;;;;아오.... 진짜 남연애사라 이래라 저래라 할순 없는데 진짜 속터져 미쳐버리겠어요울오빠가 헤어지자고 한후, 핸드폰 검사도 심해져서울오빠가 저를 "사랑하는쩡이" (참고로 우리엄마는 사랑하는김여사, 아빠는 사랑하는 김사장 이렇게 저장됨)라고 저장해놨는데.....어제 새벽3시에 나한테 술먹은 목소리로 전화와서 (첫전화,그동안 한번도 서로 직접 연락해본적 없음, 오빠가 통화하는거 들려서 들어본적 있음)야 너 뭐하는 년이야....자다가 이소리 들었구요.......^^대화내용은 자다 받아서 잘 기억안나는데나 xx오빠 여친인데 야 너뭔데 사랑하고 지랄이야..시x .... 뭐 이런거? 한 2분정도 일방적으로 듣다 끊었습니다.울오빠랑 있을때 통화하는거 얼핏 들으면 완전 불여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우 ㅠㅠㅠㅠㅠㅠ오빠한테는 높임말. 뭐했어요? 그랬쪄요? 순진말투구요..어제 새벽3시 전화상 목소리랑은 완전 딴판이었어요.저희오빠 여친이라고 처음에 말안했으면 누군지도 몰랐을거에요.그냥 놔둘까요?울오빠에게 오늘 넌지시 "오빠여친이 나에게 전화했다?" 라고 했는데"그럴리가......."라는 바보 멍청이 병신같은 우리오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해결책좀 알려주세요....둘을 뜯어놓을수 있는.....시누이짓이라 해도 상관없는데....여자인 제가 보기엔...진짜...........아닌것같거든요 ㅠㅠ 33
조언구해요. 오빠랑 오빠여친헤어지게할방법요
[모카페에 글을 썼다가 판으로 글 땡겨온거라....고치긴 했는데 반말체가 남아있을수도 있고 글이 매끄럽지 않을수 있어요 양해바랍니다]
딱봐도 여친은 울오빠를 연애용으로 보고있어요
뭐 여러가지 사정있는데 다 패스하고 굵직하게 쓰자면
여친은 회사다니다가 울오빠 만나고 회사 때려쳤구요
울오빠 원래 차 안사고 돈모으고 있었는데
(결혼때 집장만 위해서, 저희집 넉넉치않습니다. 오빠가 돈벌어서 스스로 결혼한다고 했어요)
요근래 갑자기 차산다고 하는거에요
엄마한테는 그냥 차산다고 했는데 저랑 단둘이 술마시면서 그러더라구요
여친이 차없는 남자 어딨냐고 차 사라고 했다고
그래서 첨엔 울오빠가 sm3 산댔는데...
뽀대 안난다고 k5사라고 했다고..
아반떼도 별볼일 없어 보인다고 사지말라고 했다고....
저도 어릴적엔 차끄는게 힘든건줄 몰랐었는데
헤어진 구남친이 월급 250받으면서 차끄는거 보면서
월 300 아니 결혼전 집마련전까지는 차는 생각하지 말아야겠구나 싶었거든요?
한달 유지비 30~50정도고, 보험료등등 내면 만만치 않은데
굳이 교통 잘되어있는 서울바닥에서 차를 끌어야하나 싶고...
오빠가 산다면 할말은 없는데....처음부터 장롱면허인 사람이
새삥 k5를 사야하나 싶고..ㅠㅠㅠㅠ
또 오빠가 원래 월급중 200정도 적금 넣다가
지금은 카드값 200넘게 나와서 적금도 못넣습니다.
차 이야기 나오다가 이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구요.
뻔히.....연애용인거 보이는데
돈쓰는 오빠도 병신같고......
남의 연애사에 이런 생각하는 저도 병신같고 그러네요 ㅠㅠ..
요새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우리들 빨리 결혼시키고 싶어하는데..
여친에게 결혼이야기 꺼내니까 자긴 30에 하고 싶다고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이야기 나온후로
저도 오빠에게 진지하게 그 여자친구에게 오빤 연애용인거 같다 라고 까놓고 이야기했는데...
오빠 자신도 아는데,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울면서 매달리는 여친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다시 사귀고 있다고
아이 이 병신같은 오빠야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지지 못하는 일화 추가 하자면.... 죽는다고 수면제 먹었다고 여친친구에게 연락왔구요...
근데 가보니 집...보통 수면제 먹었으면.... 응급실 가지 않나요?
지금 수면제 먹었어요...라는 소리 듣고 간건데...집.....멀쩡했다더라구요......
울오빠도 보고 너무 어이없었는데...진짜 죽을지도 모를거라 생각되서...사귀는중.....;;;;
아오.... 진짜 남연애사라 이래라 저래라 할순 없는데 진짜 속터져 미쳐버리겠어요
울오빠가 헤어지자고 한후, 핸드폰 검사도 심해져서
울오빠가 저를 "사랑하는쩡이" (참고로 우리엄마는 사랑하는김여사, 아빠는 사랑하는 김사장 이렇게 저장됨)
라고 저장해놨는데.....
어제 새벽3시에 나한테 술먹은 목소리로 전화와서
(첫전화,그동안 한번도 서로 직접 연락해본적 없음, 오빠가 통화하는거 들려서 들어본적 있음)
야 너 뭐하는 년이야....자다가 이소리 들었구요.......^^
대화내용은 자다 받아서 잘 기억안나는데
나 xx오빠 여친인데
야 너뭔데 사랑하고 지랄이야..시x .... 뭐 이런거? 한 2분정도 일방적으로 듣다 끊었습니다.
울오빠랑 있을때 통화하는거 얼핏 들으면 완전 불여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우 ㅠㅠㅠㅠㅠㅠ
오빠한테는 높임말. 뭐했어요? 그랬쪄요? 순진말투구요..
어제 새벽3시 전화상 목소리랑은 완전 딴판이었어요.
저희오빠 여친이라고 처음에 말안했으면 누군지도 몰랐을거에요.
그냥 놔둘까요?
울오빠에게 오늘 넌지시 "오빠여친이 나에게 전화했다?" 라고 했는데
"그럴리가......."라는 바보 멍청이 병신같은 우리오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해결책좀 알려주세요....둘을 뜯어놓을수 있는.....
시누이짓이라 해도 상관없는데....여자인 제가 보기엔...진짜...........아닌것같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