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에 사는 여고 2학년김모양(17세)은 집에서 공부를 하던 중집 밖에서 여성의 비명을 듣고즉시 뛰어나갔는데 골목에서 40대 여성의목을 조른 뒤 가방을 뺏어가는 강도를발견했다. 김양은 반사적으로 강도를 맨발로달려 따라 갔다.김양은 “서라! 서라!” 를 외치며50m 가량을 쫓아가다 자신의 핸드폰을강도를 향해 집어 던졌는데이에 놀란 강도가 뒤를 돌아보다가넘어졌고 김양은 넘어진 강도의 등을올라타 온 몸으로 눌러 강도를 붙잡았다.- 소천 / 조선일보 기사 정리 -김양은 키 162cm로 운동선수도 아닌 평범한여고생인데 170cm의 70kg가 넘는 강도를제압한 패기에 경찰도 혀를 내둘렀다고 합니다.한편 강도의 형편이 너무 어려워이제 겨우 돌 지난 아이에게 분유와 기저귀살 돈이 없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는 소리를듣고 포상금을 강도 집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출처는 사랑밭새벽편지 사연에서 퍼온겁니다~
강도 잡아라!!!!
부산 금정구에 사는 여고 2학년

김모양(17세)은 집에서 공부를 하던 중
집 밖에서 여성의 비명을 듣고
즉시 뛰어나갔는데 골목에서 40대 여성의
목을 조른 뒤 가방을 뺏어가는 강도를
발견했다. 김양은 반사적으로 강도를 맨발로
달려 따라 갔다.
김양은 “서라! 서라!” 를 외치며
50m 가량을 쫓아가다 자신의 핸드폰을
강도를 향해 집어 던졌는데
이에 놀란 강도가 뒤를 돌아보다가
넘어졌고 김양은 넘어진 강도의 등을
올라타 온 몸으로 눌러 강도를 붙잡았다.
- 소천 / 조선일보 기사 정리 -
김양은 키 162cm로 운동선수도 아닌 평범한
여고생인데 170cm의 70kg가 넘는 강도를
제압한 패기에 경찰도 혀를 내둘렀다고 합니다.
한편 강도의 형편이 너무 어려워
이제 겨우 돌 지난 아이에게 분유와 기저귀
살 돈이 없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는 소리를
듣고 포상금을 강도 집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출처는 사랑밭새벽편지 사연에서 퍼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