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작! 제목그대로 나의 어렸을때시절은 정말 따뜻한 기억들로만 가득차있음 힘들때마다 생각하고 언제나 위로받는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주신 가족 분들께 우선 감사인사. (__) 우리아버지는 남자 다섯 여자하나의 6남매의 넷째이시고우리어머니는 남자 둘 여자하나 3남매의 장녀이심
고로, 나는 외할머니 큰아빠들 큰엄마들 작은아빠 작은엄마 삼촌들 숙모들 고모 고모부께 그리고 더 많은 가족분들께 정말 많은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음. 또 감사 (__) 우선 친가 쪽 얘기를 해보자면, #1 우리아빠 위로 계신 세분의 큰아버지 자식들은 다 남자.한분의 작은 아버지, 고모의 자실들도 다 남자...
고로,, 따져보면... 내동생까지 포함해 10명의 남자 사촌들이있음. 호호호허허허허..내친구들 모두 부러워함..나도 든든함!! 이렇도록 나는 혼자 여자임..ㅠㅠ 생각해보면 혼자여자여서 더 사랑을 받았을수도있을수도.. 허허허..:) 하지만..난 오빠들 동생들 사이에 있으면서 항상 사촌언니에 대한 로망같은게 있었슴 이십대에 접어든 지금도 있슴 :)))))))))))))))메니큐어 발라주고 같이 시내나가는 그런 사촌언니!ㅎㅎㅎㅎ 하지만 우리오빠들도 다 좋음!!!:))))) 기억은 못하지만......... 오빠들 중학교때 한두살 먹은 날 정말 귀요워했다고!ㅋㅋㅋㅋㅋ든든하고 멋지고 열심히 사시는 우리오라버니들 그리고 새언니들 하나있는 여동생 챙겨주고, 용돈 주시고, 맛있는거 사주시고!항상 감사하고 내가 외국에있어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사....사.....많이 좋아합니다:))))))))(쑥쑤러워여) #2 우리제사는 셋째 큰아빠 집에서 지냈음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일찍 돌아가신 첫째큰아버지 제사.난 제삿날이 좋았슴. 설날 추석보다 더 좋았음. 왜냐?!!!!!!!!!난 거실에서 이렇게 저렇게 북적북적 거리며 음식준비하는게 너무 좋았슴!!!절하며 돌아가신분들 생각하것보다 더 좋았음..ㅜ ㅜ 정말 철없었던 나에여 주로, 큰엄마 우리엄마 작은엄마는 전과 나물등등등등등.....(우리큰엄마짱!!!!!!!작은엄마짱!!!!!! 우리엄마도...짱! 정말 맛있음..ㅠㅠ 시금치 숙주 나물 고사리 정말 맛있어요 사랑해요 ㅠ^ㅠ) 큰아빠는 고기? 를 굽고?계셨음.... 한국에서 제사를 지내본지가 너무 오래되서...ㅜㅜ 죄송 ㅠㅠ 작은아버지는 계란을 뾰족뾰족?하게 자르고계셨고또 밤을 까고 계셨음. 날렵하게 슉슉슉하면서 밤을 각지게 잘라내시는데!!!!우와~~~~~~~~~~~~~~~~
(저기!!위에 보이는 달걀 몇일전 엄마가 냉명 해줄때
내가 작은아빠 흉내내서 함 해본것임
작은아빠 따라갈려면 멀었지만,..,.,., 나름 만족함!!ㅎㅎㅎ)
우리아빠..는?????음......아빠 뭐했지???난 아빠한테 관심이없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아빠 작은아빠의 화려한 기술에 눈이 멀었었나봄....아빠 미안.ㅠㅠㅠㅠㅠ 다들 음식준비로 북적북적할때 나이차이 많이나는 오빠들은빼고 내 또래 오빠들이랑 사촌동생들은큰엄마네 침대 꺼지게 방방을 뛰듯 쩜프!!하고있었음.. 이기회를 빌어...큰엄마 큰아빠 ㅜㅜ 죄송해여 ㅜ ㅜ 나...나는?? 구경하면서 밤하나. 전하나. 고기한첩. 계란 반쪽. 고사리 한가닥왔다갔다하면서 행주나르고 그릇나르고 또 얻어 먹고 집어먹고 같이 침대에가서 뒹굴다가 다시나와서 주서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한 기억임 ㅋㅋㅋㅋㅋㅋ 남는 제사 반찬 챙겨가서 집에가서 먹는 맛도 예술!큰엄마가 챙겨주시는 동치미 맛도 예술!
#3 큰엄마의 동치미 얘기가 나온김에 우리 큰엄마 큰아빠 요 리 솜 씨 자 랑 들어감!!! ㅎㅎㅎ 솔직히 우리 큰엄마 작은엄마 다 요리 솜씨 짜아아아아아아앙!!!!!!!!!!!! 큰엄마 큰아버지 댁과 우리집은 정말 가까웠음 걸어서 30분? 택시타면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슴 그래서 왕래가 비교적 많은 편이였는데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엄마가 일을 하고 있었어서 그랬는지......큰엄마가 반찬정말 많이 해다 주셨음!! 왕 행 복 ! 우리큰엄마 손도 크시고, 가계 운영 경험도 있으셔서맛도있고 양도 푸짐하고!무엇보다 내입맛과 정말 잘맞음!!!!ㅎㅎㅎㅎ겨울엔 동치미, 평소엔 마른반찬 (마른 오징어 무침??)김장 시즌엔 큰엄마표!!!배추김치!!!! 그리고 고사리 킬러인 나를 위해 고사리무침도 한통!!!!!나를 위해 이 외국땅에서도 고사리를 만들어 주시는 엄마께 송구하지만.....큰엄마 고사리가 최고임..!!!!!
우리큰아빠 멋진 남자이심. 상남자 같기도 부드러운 남자같기도한 매력적인 큰아빠!!! 짜장면 김치찌개 미역국 볶음밥 라면 비빔밥그냥 큰아빠가 해주는건 정!!!!!!!!말 맜있음...
그흔한 라면도 맛이 깊어지고, 그흔한 짜파게티도 더 쫀독쫀독, 그냥 밥하고 들기름과 무생채를 넣고 비볐는데...이건 그냥 헤븐의 맛임!!!!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느껴짐 ㅜ^ㅜ일찍 돌아가신 친 할아버지 와 친할머니가 없었던 나는지금생각해보면 우리 큰엄마 큰아빠가 내게 할머니 할아버지 였던듯..지금도 글쓰면서 울컥
큰엄마 큰아빠 저생각해 주셔서 고마워요 사랑해요효도할께요 <3 (말은 이렇게 하지만... 또 숫기없이 고맙습니다 하고말꺼임....에효....ㅎㅎㅎ사소하게나마 표현하고싶지만 또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나마도 흑흑 ㅠ^ㅠ )
#4 작은 아빠 작은 엄마께서는 같은 대전안에서 사셨지만쫌 먼곳에 떨어져 살고 계셨음..ㅠㅠ 하지만! 사촌오빠와 나 또래가 비슷했고사촌동생과 내 동생 또래가 비슷했기때문에그래도 자연스레 만남이 자주자주 이루어짐!
거슬러 올라가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촌오빠가 학교 끝나고 학교앞에서 500원에 팔던(나땐 500원이였슴ㅋㅋㅋ)병아리를 두세?마리 사가지고왔나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간이 흐르면서 오빠보단작은아빠께서 더 정성을 다해서 키우셨다고 들었음..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추측해보지만, 먹기위해서 아니였을까 싶음 ㅎㅎㅎㅎㅎ 뭐, 어찌됐든, 작은아빠의 정성덕분에! 우리가족 작은엄마 아빠집에 닭볶음 먹으러 갔었음 먹을땐 몰랐음....그냥 닭볶음이겠지..했는데..ㅋㅋㅋㅋㅋ다먹고 수박먹을때 500원짜리 병아리 키워서 잡아서 먹은거라고....
난...솔직히 뭐 병아리 불쌍해ㅜㅜ 그걸 내가 어떻게 먹었을까!!!이런것보다. 우리작은아빠 멋져보였음!!!!!
날 냉철하다 해도 상관없음,감정없다 비난해도 상관없슴.
우리작은아빠 멋져보였음!!!!!
우리아빠와는 또다른 모습에... 새로운 어른의 모습을 보았음!!!지금생각해도 대단하심!! 작은아빠 멋져요>//<
음.......어떻게 마무리해야되지?지금 한국집이랑 멀리 떨어져있어서 사진별로없는거 다 업뎃해버리고싶지만........우리가족여러분들의 후라이버시를 위해 ..ㅎㅎㅎㅎ 나의 사랑하는 친척들 촌수가 멀다해도 친손녀처럼 대해주신 할머니들 할아버지들사촌오빠 새언니 모두모두사....사....사랑해요 큰수술 받고 건강 회복하신 큰아빠!!또다시 아프시면안되요!!!!!!!!ㅠ^ㅠ 가족일로 지금은 연락이 끈겨버리신 작은엄마 작은오빠 사촌오빠 그리고 내 사촌동생아잘살고있길..안본지오래되서 보고싶다앙~내동생이랑 나는 가끔 얘기하는데, 한국들어가면 같이 비빔밥이라고먹고, 사촌오빠랑 동생이랑 내동생이랑 삼겹살이라도 먹자고, 수통골이라도 같이가자고,, 우리는 항상 그리워하고 있어요!!보고싶어요!!
비록 저희 가족 이렇게 멀리 떨어져있고사는 일에 치여 예전 만큼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하지만
생각하면 힘이 불끈불끈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친인척 분들!!!!!!!!!고맙습니다 (__)
생각해보면 가족만큼 힘되는 사람도 찾기 힘듬!!사랑해요 나의 가족 여러분!!!보고싶어요 나의 가족 여러분!!
가족들 덕분에 따뜻했던 나의 유년기 시절
제목그대로 나의 어렸을때시절은 정말 따뜻한 기억들로만 가득차있음
힘들때마다 생각하고 언제나 위로받는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주신 가족 분들께 우선 감사인사. (__)
우리아버지는 남자 다섯 여자하나의 6남매의 넷째이시고우리어머니는 남자 둘 여자하나 3남매의 장녀이심
고로, 나는 외할머니 큰아빠들 큰엄마들 작은아빠 작은엄마 삼촌들 숙모들 고모 고모부께 그리고 더 많은 가족분들께 정말 많은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음. 또 감사 (__)
우선 친가 쪽 얘기를 해보자면,
#1
우리아빠 위로 계신 세분의 큰아버지 자식들은 다 남자.한분의 작은 아버지, 고모의 자실들도 다 남자...
고로,, 따져보면... 내동생까지 포함해 10명의 남자 사촌들이있음. 호호호허허허허..내친구들 모두 부러워함..나도 든든함!!
이렇도록 나는 혼자 여자임..ㅠㅠ
생각해보면 혼자여자여서 더 사랑을 받았을수도있을수도.. 허허허..:)
하지만..난 오빠들 동생들 사이에 있으면서 항상 사촌언니에 대한 로망같은게 있었슴 이십대에 접어든 지금도 있슴 :)))))))))))))))메니큐어 발라주고 같이 시내나가는 그런 사촌언니!ㅎㅎㅎㅎ
하지만 우리오빠들도 다 좋음!!!:))))) 기억은 못하지만......... 오빠들 중학교때 한두살 먹은 날 정말 귀요워했다고!ㅋㅋㅋㅋㅋ든든하고 멋지고 열심히 사시는 우리오라버니들 그리고 새언니들 하나있는 여동생 챙겨주고, 용돈 주시고, 맛있는거 사주시고!항상 감사하고 내가 외국에있어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사....사.....많이 좋아합니다:))))))))(쑥쑤러워여
#2
우리제사는 셋째 큰아빠 집에서 지냈음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일찍 돌아가신 첫째큰아버지 제사.난 제삿날이 좋았슴. 설날 추석보다 더 좋았음.
왜냐?!!!!!!!!!난 거실에서 이렇게 저렇게 북적북적 거리며 음식준비하는게 너무 좋았슴!!!절하며 돌아가신분들 생각하것보다 더 좋았음..ㅜ ㅜ 정말 철없었던 나에여
주로, 큰엄마 우리엄마 작은엄마는 전과 나물등등등등등.....(우리큰엄마짱!!!!!!!작은엄마짱!!!!!! 우리엄마도...짱! 정말 맛있음..ㅠㅠ 시금치 숙주 나물 고사리 정말 맛있어요 사랑해요 ㅠ^ㅠ)
큰아빠는 고기? 를 굽고?계셨음.... 한국에서 제사를 지내본지가 너무 오래되서...ㅜㅜ 죄송 ㅠㅠ
작은아버지는 계란을 뾰족뾰족?하게 자르고계셨고또 밤을 까고 계셨음. 날렵하게 슉슉슉하면서 밤을 각지게 잘라내시는데!!!!우와~~~~~~~~~~~~~~~~
(저기!!위에 보이는 달걀 몇일전 엄마가 냉명 해줄때
내가 작은아빠 흉내내서 함 해본것임
작은아빠 따라갈려면 멀었지만,..,.,., 나름 만족함!!ㅎㅎㅎ)
우리아빠..는?????음......아빠 뭐했지???난 아빠한테 관심이없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아빠 작은아빠의 화려한 기술에 눈이 멀었었나봄....아빠 미안.ㅠㅠㅠㅠㅠ
다들 음식준비로 북적북적할때 나이차이 많이나는 오빠들은빼고 내 또래 오빠들이랑 사촌동생들은큰엄마네 침대 꺼지게 방방을 뛰듯 쩜프!!하고있었음..
이기회를 빌어...큰엄마 큰아빠 ㅜㅜ 죄송해여 ㅜ ㅜ
나...나는?? 구경하면서 밤하나. 전하나. 고기한첩. 계란 반쪽. 고사리 한가닥왔다갔다하면서 행주나르고 그릇나르고 또 얻어 먹고 집어먹고 같이 침대에가서 뒹굴다가 다시나와서 주서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한 기억임 ㅋㅋㅋㅋㅋㅋ
남는 제사 반찬 챙겨가서 집에가서 먹는 맛도 예술!큰엄마가 챙겨주시는 동치미 맛도 예술!
#3 큰엄마의 동치미 얘기가 나온김에 우리 큰엄마 큰아빠 요 리 솜 씨 자 랑 들어감!!! ㅎㅎㅎ
솔직히 우리 큰엄마 작은엄마 다 요리 솜씨 짜아아아아아아앙!!!!!!!!!!!!
큰엄마 큰아버지 댁과 우리집은 정말 가까웠음
걸어서 30분? 택시타면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슴
그래서 왕래가 비교적 많은 편이였는데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엄마가 일을 하고 있었어서 그랬는지......큰엄마가 반찬정말 많이 해다 주셨음!!
왕 행 복 !
우리큰엄마 손도 크시고, 가계 운영 경험도 있으셔서맛도있고 양도 푸짐하고!무엇보다 내입맛과 정말 잘맞음!!!!ㅎㅎㅎㅎ겨울엔 동치미, 평소엔 마른반찬 (마른 오징어 무침??)김장 시즌엔 큰엄마표!!!배추김치!!!!
그리고 고사리 킬러인 나를 위해 고사리무침도 한통!!!!!나를 위해 이 외국땅에서도 고사리를 만들어 주시는 엄마께 송구하지만.....큰엄마 고사리가 최고임..!!!!!
우리큰아빠 멋진 남자이심. 상남자 같기도 부드러운 남자같기도한 매력적인 큰아빠!!! 짜장면 김치찌개 미역국 볶음밥 라면 비빔밥그냥 큰아빠가 해주는건 정!!!!!!!!말 맜있음...
그흔한 라면도 맛이 깊어지고, 그흔한 짜파게티도 더 쫀독쫀독, 그냥 밥하고 들기름과 무생채를 넣고 비볐는데...이건 그냥 헤븐의 맛임!!!!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느껴짐 ㅜ^ㅜ일찍 돌아가신 친 할아버지 와 친할머니가 없었던 나는지금생각해보면 우리 큰엄마 큰아빠가 내게 할머니 할아버지 였던듯..지금도 글쓰면서 울컥
큰엄마 큰아빠 저생각해 주셔서 고마워요 사랑해요효도할께요 <3
(말은 이렇게 하지만... 또 숫기없이 고맙습니다 하고말꺼임....에효....ㅎㅎㅎ사소하게나마 표현하고싶지만 또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나마도 흑흑 ㅠ^ㅠ )
#4
작은 아빠 작은 엄마께서는 같은 대전안에서 사셨지만쫌 먼곳에 떨어져 살고 계셨음..ㅠㅠ
하지만! 사촌오빠와 나 또래가 비슷했고사촌동생과 내 동생 또래가 비슷했기때문에그래도 자연스레 만남이 자주자주 이루어짐!
거슬러 올라가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촌오빠가 학교 끝나고 학교앞에서 500원에 팔던(나땐 500원이였슴ㅋㅋㅋ)병아리를 두세?마리 사가지고왔나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간이 흐르면서 오빠보단작은아빠께서 더 정성을 다해서 키우셨다고 들었음..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추측해보지만, 먹기위해서 아니였을까 싶음 ㅎㅎㅎㅎㅎ
뭐, 어찌됐든, 작은아빠의 정성덕분에!
우리가족 작은엄마 아빠집에 닭볶음 먹으러 갔었음 먹을땐 몰랐음....그냥 닭볶음이겠지..했는데..ㅋㅋㅋㅋㅋ다먹고 수박먹을때 500원짜리 병아리 키워서 잡아서 먹은거라고....
난...솔직히 뭐 병아리 불쌍해ㅜㅜ 그걸 내가 어떻게 먹었을까!!!이런것보다.
우리작은아빠 멋져보였음!!!!!
날 냉철하다 해도 상관없음,감정없다 비난해도 상관없슴.
우리작은아빠 멋져보였음!!!!!
우리아빠와는 또다른 모습에... 새로운 어른의 모습을 보았음!!!지금생각해도 대단하심!! 작은아빠 멋져요>//<
음.......어떻게 마무리해야되지?지금 한국집이랑 멀리 떨어져있어서 사진별로없는거 다 업뎃해버리고싶지만........우리가족여러분들의 후라이버시를 위해 ..ㅎㅎㅎㅎ
나의 사랑하는 친척들 촌수가 멀다해도 친손녀처럼 대해주신 할머니들 할아버지들사촌오빠 새언니 모두모두사....사....사랑해요
큰수술 받고 건강 회복하신 큰아빠!!또다시 아프시면안되요!!!!!!!!ㅠ^ㅠ
가족일로 지금은 연락이 끈겨버리신 작은엄마 작은오빠 사촌오빠 그리고 내 사촌동생아잘살고있길..안본지오래되서 보고싶다앙~내동생이랑 나는 가끔 얘기하는데, 한국들어가면 같이 비빔밥이라고먹고, 사촌오빠랑 동생이랑 내동생이랑 삼겹살이라도 먹자고, 수통골이라도 같이가자고,, 우리는 항상 그리워하고 있어요!!보고싶어요!!
비록 저희 가족 이렇게 멀리 떨어져있고사는 일에 치여 예전 만큼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하지만
생각하면 힘이 불끈불끈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친인척 분들!!!!!!!!!고맙습니다 (__)
생각해보면 가족만큼 힘되는 사람도 찾기 힘듬!!사랑해요 나의 가족 여러분!!!보고싶어요 나의 가족 여러분!!
톡여러분들도 생각나는 친인척께 전화한통 해보세요!!!!!!!!!!
아. 그리고..더위야 물러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