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가 심할땐 숙변제거 하세요~

zyusin2012.08.10
조회1,480

무더운 여름~~

더위보다 더 힘들게 하는 변비!!!

변비를 오래 방치할 경우 다른 병의 주원인이 될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변비 치료하는것이 자주 중요합니다.

 

믿을수 있는 정지행한의원에서,

여러분의 고민 상담을 받아 보세요~^^

 

 

 

● 변비가 심해요.

변비가 심해요. [정지행한의원]

▣Question

평소 변비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대변을 보는데 변을 볼 때마다 너무 힘이 들어요. 변의 양도 작고 냄새가 심합니다. 그리고 대변을 본 뒤에도 시원한 느낌이 없어요. 변비를 쉽게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증상을 확인하세요!

?변을 보는 횟수가 일주일에 두 번 이하다.

?대변의 양이 매우 적다.

?변을 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변이 나오는 것이 심하게 어렵다.

?대변을 본 뒤에도 잔변감이 남아있다.

?대변이 심하게 굳어있고 굵다.

▣Answer

변비는 여성들에게서 매우 흔한 증상이다. 변비 환자는 날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여성의 30%가 변비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고가 나와 있다. 변비는 지나치게 굶었다가 너무 배부르게 먹거나, 힘겨운 일을 했거나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어서 화사火邪에 혈에 들어가 음을 소모시키고 진액이 적어져서 생긴다.

변비가 생기면 제일 먼저 하복부에 불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복부가 부풀어 오르는 팽만감과 압박감이 바로 그것이다. 때론 통증이나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 변비가 오래 지속되면 식욕이 저하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간혹 속이 메스껍거나 심한 경우 구토를 하기도 한다. 한편 장내에 변이 남아 있게 되면 흔히 말하는 똥배가 나오게 되며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는 비만을 유발한다. 변비가 지속될 때 나쁜 점 중 하나는 노폐 가스들이 혈액 안으로 스며들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혈액 안으로 스며든 노폐 가스로 인해 몸이 무겁고 만성피로가 오게 되며 피부 트러블, 입 냄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변비가 생기는 원인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좋지 않은 식습관, 잘못된 생활 습관, 신체 질병 등이 있다.

▣Advice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섬유질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 20~35g의 섬유소와 1.5~2ℓ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활동량이 적으면 장의 운동 능력이 떨어져 변비를 유발하게 되므로 평소 조금씩이라도 걷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일정이 바쁘다 보면 변의를 참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변의를 느낄 때에는 반드시 화장실에 가도록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면 잠자는 동안 비었던 위에 음식이 들어가 반사적으로 대장이 수축해 연동운동이 일어나면서 대변 욕구가 생긴다. 이를 위대장반사운동이라 하며, 이때 변의를 참는 것은 변비를 만드는 지름길이므로 참지 말고 바로 가는 습관을 들인다.

* 좋아요 Vs 안좋아요

좋아요 : 해조류, 결명자, 알로에, 콩, 오트밀, 보리, 당근, 파스타, 복숭아씨 간 것

안좋아요 : 우유, 아이스크림, 치즈, 감, 바나나

 

 

출처- 정지행한의원

http://www.handiet.co.kr/hd_news4.htm?action=view&seq=458&tag=2&page=8&searchFlg=&search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