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서운 이야기(6.5)

dma2012.08.10
조회35,059

하 핫하 매일 절대 지각하지 않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쓰는 그무이!!!!!!!!

드뎌..ㅠㅠ 드뎌..ㄷㄷ 6.5탄입니다...ㅠㅠ

흐구규가ㅓ구ㅜ겡 우와~ ㅠㅠ 6.5탄 못쓸쭐 알았쪄영 ㅠㅠ

아..ㅠㅠ 여기서 슬픈소식일란가... 아니면.. 그냥 그런 소식 일찌 몰라듀..

 

그무이는 10탄까지 입니다.ㅠㅠ  처음 그무이를 쓸떼 솔직히 인기 별루 일꺼같아서 ㅎㅎㅎ

그닥 오래 할 생각을 못했어유..ㅋㅋㅋㅋㅋ

딱한번 실시간 8위말곤.... 실시간 올라 가지 못한.. 매니아중에 매니아만 안다는 그무이..

 

6.5탄!!!!!!!!!!!!!!!!!!!!!!고럼~~~~~~스따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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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아시다 시피 나의 주변이야기 즉 실화를 다루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당 ㅋㅋㅋ

아!!!!!!!!!!!!!!!!!!! 우리사랑스런 글읽는 님께서 계속 자기가 본글이라공.ㅠㅠ 내맘에 빵꾸를 뽕뽕

내는 댓글을 달아주시눈데 ㅠㅠ 이번엔 못본글일 꼬예요 ㅠㅠ 제 이야기는 한번도 글로 적은적이

없으니까요 ㅠㅠ

 

 

 

내친구중에 같은교회다니는 친구이야기 임 ㅎㅎ

이 친구가 중학교때 완전 방황을 하다가.. 엄청 안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뜸..

근데 그 학교엔 엄청 유명하다면 유명할까??.. 불쌍하다면 불쌍할까??.. 그런 학생이 있었뜸..

 

 

그학생은 바로 집안대대로 엄청 큰신을 섬기는 무당학생이였뜸..

이학생도 고등학교 졸업후 신을 받을 아이였뜸..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 친구도 없고

놀림을 엄청 당했뜸 ㅠㅠ 내친구는 예수님을 믿으니까..;; 더더욱 같이 다니기 쫌 그랬뜸..

 

 

 

그러던 어느날... 그 무당친구를 더더욱 외톨이로 만드는 사건이 생겼뜸.;;;

그학교는 엄청 꼴통인 애들이 많아서 그 열정을 취미생활로 돌리라는 학교의 명으로

모든학생이 방과후 활동을 해야했뜸..;; 근데 우연찮게 무당학생과 내친구가 같은 부가 되었뜸.

 

 

 

그리고 엄청나게 날라리인 선배한분(앞으로는 날선배라고 하겠음!)도 같은 부가 되었뜸..

그 날선배가 무당학생이 엄청 싫었나봄.. 진짜 사람이 할수있는 모든 치사한 짓과

욕을 그 무당학생만 보면 다했다고..하...ㅠㅠ 불쌍..ㅠㅠ

 

그날도... 다름없이 그 날선배가 욕을 아주 들으라고 크~~게 크~~~~~~게 하다가...

하면 안될 욕까지 해버렸다고함.. 그게 그 아이가 모시고 있던 신을 욕하게 되었뜸..

 

 

"야~ 니가 모시는 신~ 병~~신 빙~~~~~~신 아냐??"

(여기는 전체 관람임으로 욕은 약하게..약하게.. 실제는 듣도보도 못한욕..ㄷㄷㄷ)

라고 모시는 신을 욕을 했뜸....... 일은..바로 그때 터짐....

 

 

 

갑자기 무당학생이 눈깔을 확!!!!!!!!!!!!!!!!!!!!!!!!! 뒤집더니

 

 

 

 

 

 

 

 

 

 

 

 

 

 

 

 

 

 

 

 

"넌 오늘부터 푹 자게 될꺼야.... 꿈에서 나랑 노~올~자~~..끼아하하아아하"

 

 

 

라고 말하며 이상한 아기웃음소리를 내며 교실을 나갔음... 다들 듣고 뻥져있고..

날선배는 주저 앉아서...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표정으로

"하.. 미친거아냐?.. 하하하하...." 하며 애써 웃고있었다고 함...

 

그러고 어찌어찌 방과후를 마무리하고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학교가 뒤집에짐..ㄷㄷㄷㄷ

그 날선배가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다는 거임..ㄷㄷㄷㄷㄷ

 

이유는 즉.. 이랬뜸.. 잠을 들면 안되겠다 생각했던 선배가 친구들이랑

그날 오토바이를 타며 질주를 하다가 그만 사고가 났는데

분명 그날 다들 헬멧을 썻는데... 사고 직후 보니 그선배만 헬멧이 없고..

머리를 크게 다쳐서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그리고 거의 반년은 혼수상태에 빠져있다가

기적적으로 일어났는데....  진짜 한마디로 병신이 되어있었뜸..

침흘리고 사람도 못알아보고.. 대소변도 그냥 싸고... 하아...

 

 

그날이후 아무도 그 아이를 건들지도 가까이 가지도 않게 되었뜸....

 

 

그러다가 또 잊혀질때 쯤.. 일이 하나 터지게 되었뜸..

(추천 2배! 댓글 2배! 되라공 내용 2배!!!!나 이뽀?? 이뽀??!!!.....헐... 나..미쳤나벼..ㄷㄷ)

 

 

이번에 학교에 새로온 선생님이 있었는데 엄청 장난끼도 많고 활발한 선생님이 셨다고 함.

근데 유독 무당학생에게 장난을 많이 쳤는데... 무당학생이 화도안내니까

계속 한거 같뜸.ㅠㅠㅠㅠㅠㅠㅠ

 

 

그날도 그 친구에게  "귀신 어딧냐?? 응?? 귀신 어딧냐고~!" 하면서 막 괴롭혔다고함..ㅠㅠ

그러자 무당 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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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니머리위에!!!!!!!!!!!!!!!!!!!!!!!!!!!!!!!!!!!!!!!!!!!!!"

 

 

 

끝~^^..... 은 훼이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쏘 쑈리 벋 알랴뷰♡

 

 

다시.. 그 무당학생이... 조용히 입을 열었다고 함..

"매일 두분이서 학교 오시네요... 근데.. 곧 혼자오시게 될꺼예요.."

라고 말을 했다고 함.. 근데 그때 선생님이 엄청 비웃었뜸.

자긴 남편이랑 사는데 남편이랑 직장이 반대쪽이라서 혼자온다고...

무당인거 뻥아니냐고..

 

 

그리고 얼마 후 그 선생이 무당친구에게 빌고비는 사건이 터졌뜸...ㅠㅠ

 

 

학생들사이에 소문으로는...

그 선생님 자궁이 원래 안좋으셔서 아이를 포기하고있었는데..

임신을 하고있었나봄..  무당학생은 그걸 본거구 ㅠㅠ 곧 죽을꺼란거 까지..ㅠ

그래서 요즘 매일 두명에서 출근하지만 이제 곧혼자 오시겠다고 이야기 한거였고

선생님은 찾아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다고함....

그리고 얼마후.. 선생님은 쉰다고... 하고 학교를 1년동안 휴식 하셔씀....ㅠㅠ

 

그리고 대망의!!!!!!! 내친구와 그 무당학생의 사건이 터지게 됨!!!!!!!!!!!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0.5, 0.5 나누었뜸..!!!!!!!!!!!!!!! 뒷얘기 듣고프면 추~우천~~~~~~~ 꾸욱!

대~~에~그을~ 꾸웃~!

추천과 댓글이 업으면 그무이 7탄 사라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