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 남편에게 명품가방 하나씩 선물 받으세요?

시친결2012.08.10
조회1,532

이런글로 자작이니 뭐니 하는건 참 보는눈도 없으시네요.

 

주위에서 그정도쯤은 하나씩 해줘서 선물겸 저도 받고싶은게 이상하나요?

 

제돈주고 사도되지만 선물이라는거랑은 틀린거잖아요.

 

주위에서 다들 그렇게 받길래 당연히 해주는거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지 궁금해서 물어보고도 싶었구요.

 

여기는 명품의 명자만 나와도 된장취급하나봐요.

 

가방이라고 적어놧지만 기념일정도는 남자가 그정도는 해줄수있는거 아니가 해서요.

 

저역시 해줄의향도 있구요.

 

명품에 목매는 것도 아니고 기념일이니까 기념일에 무난히 받을수있는게

 

가방이라 생각해서 적었는데 무슨 명품에 환장한 사람같이 말씀하시네요. 

 

참 다들 배배꼬이셨나 .무슨 남편을 능력안되는사람으로만 다들 생각하시네요.

 

그정도 백정도는 사줄 능력이 있는데 안사주니까 괘씸하다 그러죠!!

 

다들 그정도도 안해주시는 남편들이랑 사시나보네요.

 

내가 왜 욕먹는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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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얼마안된 30대 신혼입니다.

 

제 주위를 보면 다들 기념일에 명품가방 하나씩은 다들 선물받던데

 

제가 남편에게 1주년되는날  000 가방 받고싶다고 했더니

 

가지고있는 명품 가방도 많으면서 굳이 뭘  받을려 하냐고 그러네요.

 

그건 결혼전에 내돈주고 산거라 그 개념이랑 틀리다고 했더니

 

가방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자기눈에는 다 비슷하게 보인데요.

 

뭘봐서 비슷한건지 -_-

 

제동생이나 친구들보면 임신기념, 출산기념, 1주년 다 받던데

 

아예 선물해 줄 생각이 없는거 같음. 완전 괘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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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오늘기준(8/10) 시친결 일베 8위 원문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16487234

 

신세계라서 이런글을 읽고 분위기를 알아야 남자들도 정신을 차리든지 자각을 하던지 할 것 같아

퍼왔습니다.

 

이런 문제는 명품하나에 몇백씩 하는데 집안마다 틀리겠지요.

남편이 능력이 되고 경제권을 남자가 쥐고 있냐 없냐에 따라 틀리겠지요.

 

글쓴분 깔려고 퍼온게 아니라 이런 문제는 집안마다 틀리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고 평가를 받기 위해선 결시친 보다 여기에 올리는게 나을 듯 하여 퍼왔으니 노여워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이 안되어 무단으로 가져오는 꼴이 되었는데

이글 보시는 여성 분은 원문 댓글에다 대신 양해 글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분께 잠깐 제 생각을 말씀 드리면

보통의 집안들은 남편의 능력 여부를 떠나서

여성분이 경제권을 쥐고 있는 집안들이 대부분이며 여성분들도 그것을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일반 남편들은 아내에게 쥐꼬리 용돈을 받아서 지장 생활 하고 있습니다.

 

가끔 라디오에 보니 남편이 기념일날 비싼 선물이나 명품가방 선물을 해서 감동해서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카드로 긁어서 생활비에서 나갔다는 어이없고 개념없는 남편이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의 남편들은 용돈을 아끼거나 모아서 용돈 한도내에서 아내 선물을 하거나 생략하기도 하는 걸로

알고있는데요.. 일단 선물이라 함은 상대방이 갖고 있는 권한의 돈으로 하는게 아닌

본인 권한으로 다룰수 있는 돈으로 하는게 선물이라고 생각 합니다.

 

 

원문의 추천 반대의 비율은 1:10 정도로 반대가 많던데요.

 

간혹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종종 있는 걸로 봐서 글 쓴 분 생각이 그리 이상하지 않는 것도 같네요.

 

몇몇 글 읽어보면 실제론 많나 봅니다. 생각해 볼 문제네요.

 

 

(잘 안보이면 클릭해서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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