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닝샤(宁夏)자치구 링우(灵武)시에 설치·기증한 태양광 발전설비가 완공돼, 사막화 방지를 위한 조림사업에 필요한 전력을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중국 측에서는 양요린(杨有林) UNCCD 아시아지역조정관, 리쩬쮠(李建军) 링우시 당서기, 천쑤후이(陈淑慧) 링우시장, 자오용칭(赵永清)닝샤자치구 임업국 당서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화그룹 측에서 홍기준 한화솔라원 부회장, 송정훈 한화차이나 상무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네요~
김승연회장 - 최초사막화방지사업!!
한화그룹(회장 金升淵)이 UNCCD(유엔사막화방지협약) 지지 하에
중국 닝샤(宁夏)자치구 링우(灵武)시에 설치·기증한 태양광 발전설비가 완공돼, 사막화 방지를 위한 조림사업에 필요한 전력을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중국 측에서는 양요린(杨有林) UNCCD 아시아지역조정관, 리쩬쮠(李建军) 링우시 당서기, 천쑤후이(陈淑慧) 링우시장, 자오용칭(赵永清)닝샤자치구 임업국 당서기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화그룹 측에서 홍기준 한화솔라원 부회장, 송정훈 한화차이나 상무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네요~
한화의 이번 사막화 방지 사업은
사막화 방지사업 활용을 최초로 한 사례로 지난해 10월 창원에서 열린
UCCD 10차 총회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되기도 했으니
이번 한화 김승연회장의 태양광에너지 사업이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다. 김승연회장이
이번 중국 링우시에 태양광발전설비를 100% 기증한 것인데 이로써
한화는 지역의 생태계 구축에 튼튼한 기초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에도 한화 김승연 회장은 지속적으로 저탄소 환경사업에 참여하여 클린
에너지를 통한 환경보전을 위한 에니저 공급에 적극적인 역활을 해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