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댕이 조카들 자랑

몽갱이이모2012.08.10
조회2,709

 

사진보다가 재미있는걸 발견해서ㅋㅋ

 

5살 3살 이모말은 귓등으로도 안듣는ㅋㅋ 그래도 넘넘 예쁜 조카들!!

 

 

김치~!!

 

 

정원아 너도 해봐,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이렇게?

 

 

오빠 나는 왜 잘 안되는거야?

 

 

급 좌절..

 

 

ㅠㅠ 왜 난 안되는거야ㅠㅠ

 

으익 ㅋㅋㅋ 사진찍는데 큰 조카는 V자가 되는데, 작은 조카는 아직 잘 못해요ㅋㅋ

신나게 김치~ 하다가 급 실망과 좌절에 빠지는 모습이 너무 리얼해서 한참 웃었다는!!

 

 

 

 

 

요건 얼마 전에 찍은 최근사진, 많은 노력과 연습의 결과 ㅋㅋ 이제 V자 잘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