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 3분에 추천 5분! 완전 감동했습니다 ㅎ 그래서 3편을 들고왔습니다! 지금 폰 배터리가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1. 이건 무서운건 아니고 신기한 이야기임 우리 친할머니의 시어머님, 즉 우리 아빠의 할머니께선 약간 그런 끼가 있으셨음 앞이 안보이셨다고 하셨는데, 미래를 잘 맞추셨다고함 우리 아빠집안이 어릴때 부자였다고 함 집에 하인? 그런분들도 계셨는데 흔한 사유로 집안이 망하셨다고함 그래서 우리아버진 지금도 술은 아니지만 노름을 멀리하심 아무튼, 그런 아빠가 어릴적부터 할머니가 늘 해주시던 말이있으셨다함 용띠 한명 토끼띠에 애기가 두명 나오는데 그 애들이 집안을 일으킬꺼라고 용띠보단 토끼띠에 우리 아빠는 더 중점을 두고 계셨음 그랬음, 나님 용띠심 '- ' 우리 아빠는 나를 믿지 못하심 내 동생도 시집가서 작년에 귀여운 숙녀를 ! 그애 토끼띠임 그리고 우리 막내작은아빠도 숙녀를 ㅎㅎ 그 애도 토끼띠임 그래서 우리 아빤 동생의 딸을 매우 사랑하심, 동생의 큰아들은 찬밥, 하지만 내가 있잖아 우리 이쁜 아들 이모가 사랑해 근데 신기하지않음? 돌아가신지 25년도 더 넘으신 분이.. 2.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친가에 약간 끼가 있음 하지만 외가에도 끼가 있음 ㅠㅠ 우리 외할머니께선 법당? 을 차리고 무당을 하셨음 어릴적엔 놀이터처럼 뛰어놀 던 그곳이 사실 신을 모시는 곳이였음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 방울과 칼들 내가 미쳤었나봄 아무튼 우리 할머니는 내가 법당안에 들어가는 걸 너무 싫어하셨음 왜인지는 나중에.........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센스? 아무튼 거기 들어가면 맨날 혼났음 ㅠㅠ 초등학교때 할머니 집에 놀러갔음 친척들도 다와서 법당에서도 잠을 자야하는 일이 생김 난 동생들과 사촌동생들과 함께 법당에서 자려했지만 실패 할머니가 못가게 하심 그래서 할머니 옆에서 잤음 방구조를 대충 설명하자면 할머니 방이 있고 벽에 미닫이문? 같은게 있는데 그걸 열면 바로 법당임 자는데 자꾸 귓가에 웃음소리같은게 들리고 방울소리가 들리는 거임 동생들이 안자고 장난치는구나 할머니 깨시면 혼나겠다 싶어서 조용히 시키러 갔음 문 앞에섰는데 소리가 더 커짐, 방울소리 특히 시끄러움 ㅠㅠ 문을 살짝 열었음. 근데.. 다들 자고있는게아님......? 잘못들었나? 하고 뒤를 도는데 할머니가 똭 ㅠㅠㅠㅠ 뒤에 서있었음 귀신이 아니라 미안해요 귀신 사진이 아니라 더더 미안해요 나란여자 밀땅하고픈 여자 할머니가 정색하면서 뭔 소릴 들었냐고 하심 그래서 방울소리랑 사람들 웃음소리가 들려서.. 애들인지 알았다고 조용히 하라고 할려고.. 하면서 막 얘기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흘러서 엉엉 울음 할머니가 얼른 자자 이제 괜찮다 하셔서 잤는데 완전 숙면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법당에 계신 신들이 셨나.. 싶음 3. 난 어릴적부터 예지몽을 잘 꿨음 특히 이빨 흔들리는 꿈이나 빠지는 꿈을 잘 꿨는데 한번은 자는데 아는 꼬마 애기가 꿈에 나옴 그러더니 갑자기 내 앞니를 막 흔들기 시작함 다행이 빠지진않았음 그리고 깨서 엄마한테 바로 얘기함 엄마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음 문제는 그날저녁이였음 갑자기 엄마가 나에게 어느 이가 흔들렸냐고 물어봄 난 당당히 윗니라고 말했음 빠지진않고 흔들리기만 했냐고 그렇다고 흔들리기만 했다고 하니 안도에 한숨을 쉬시더니 아빠랑 천안 가셨음 우리 외할머니께서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계시단 전활 받고 엄만 내가 생각나서 빠졌나 흔들렸나 확인하신거임 그리고 또 몇번 더 있는데.. 그건 가슴아파서 다음에 기회 되면 얘기하겠음 생각만 해도 눈물 날거같음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또 다음편은 나올꺼예요! 댓글은 없지만 추천도 낮지만, 항상 읽고 조회수 올려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사.. 사....... 그냥 좋아합니다 35
귀신이 느껴지는 25세 흔한여자 3333
안녕하세요!
댓글 3분에 추천 5분! 완전 감동했습니다 ㅎ
그래서 3편을 들고왔습니다!
지금 폰 배터리가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1.
이건 무서운건 아니고 신기한 이야기임
우리 친할머니의 시어머님, 즉 우리 아빠의 할머니께선 약간 그런 끼가 있으셨음
앞이 안보이셨다고 하셨는데, 미래를 잘 맞추셨다고함
우리 아빠집안이 어릴때 부자였다고 함
집에 하인? 그런분들도 계셨는데 흔한 사유로 집안이 망하셨다고함
그래서 우리아버진 지금도 술은 아니지만 노름을 멀리하심
아무튼, 그런 아빠가 어릴적부터 할머니가 늘 해주시던 말이있으셨다함
용띠 한명 토끼띠에 애기가 두명 나오는데 그 애들이 집안을 일으킬꺼라고
용띠보단 토끼띠에 우리 아빠는 더 중점을 두고 계셨음
그랬음, 나님 용띠심 '- ' 우리 아빠는 나를 믿지 못하심
내 동생도 시집가서 작년에 귀여운 숙녀를 ! 그애 토끼띠임
그리고 우리 막내작은아빠도 숙녀를 ㅎㅎ 그 애도 토끼띠임
그래서 우리 아빤 동생의 딸을 매우 사랑하심, 동생의 큰아들은 찬밥, 하지만 내가 있잖아
우리 이쁜 아들 이모가 사랑해
근데 신기하지않음? 돌아가신지 25년도 더 넘으신 분이..
2.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친가에 약간 끼가 있음
하지만 외가에도 끼가 있음 ㅠㅠ
우리 외할머니께선 법당? 을 차리고 무당을 하셨음
어릴적엔 놀이터처럼 뛰어놀 던 그곳이 사실 신을 모시는 곳이였음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 방울과 칼들 내가 미쳤었나봄
아무튼 우리 할머니는 내가 법당안에 들어가는 걸 너무 싫어하셨음
왜인지는 나중에.........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센스?
아무튼 거기 들어가면 맨날 혼났음 ㅠㅠ
초등학교때 할머니 집에 놀러갔음 친척들도 다와서 법당에서도 잠을 자야하는 일이 생김
난 동생들과 사촌동생들과 함께 법당에서 자려했지만 실패 할머니가 못가게 하심
그래서 할머니 옆에서 잤음
방구조를 대충 설명하자면 할머니 방이 있고 벽에 미닫이문? 같은게 있는데
그걸 열면 바로 법당임
자는데 자꾸 귓가에 웃음소리같은게 들리고 방울소리가 들리는 거임
동생들이 안자고 장난치는구나 할머니 깨시면 혼나겠다 싶어서 조용히 시키러 갔음
문 앞에섰는데 소리가 더 커짐, 방울소리 특히 시끄러움 ㅠㅠ
문을 살짝 열었음.
근데.. 다들 자고있는게아님......?
잘못들었나? 하고 뒤를 도는데
할머니가 똭 ㅠㅠㅠㅠ 뒤에 서있었음
귀신이 아니라 미안해요 귀신 사진이 아니라 더더 미안해요 나란여자 밀땅하고픈 여자
할머니가 정색하면서 뭔 소릴 들었냐고 하심
그래서 방울소리랑 사람들 웃음소리가 들려서.. 애들인지 알았다고 조용히 하라고 할려고..
하면서 막 얘기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흘러서 엉엉 울음
할머니가 얼른 자자 이제 괜찮다 하셔서 잤는데 완전 숙면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법당에 계신 신들이 셨나.. 싶음
3.
난 어릴적부터 예지몽을 잘 꿨음
특히 이빨 흔들리는 꿈이나 빠지는 꿈을 잘 꿨는데
한번은 자는데 아는 꼬마 애기가 꿈에 나옴
그러더니 갑자기 내 앞니를 막 흔들기 시작함
다행이 빠지진않았음
그리고 깨서 엄마한테 바로 얘기함
엄마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음
문제는 그날저녁이였음
갑자기 엄마가 나에게 어느 이가 흔들렸냐고 물어봄
난 당당히 윗니라고 말했음
빠지진않고 흔들리기만 했냐고 그렇다고 흔들리기만 했다고 하니 안도에 한숨을 쉬시더니
아빠랑 천안 가셨음
우리 외할머니께서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계시단 전활 받고
엄만 내가 생각나서 빠졌나 흔들렸나 확인하신거임
그리고 또 몇번 더 있는데.. 그건 가슴아파서 다음에 기회 되면 얘기하겠음
생각만 해도 눈물 날거같음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또 다음편은 나올꺼예요!
댓글은 없지만 추천도 낮지만, 항상 읽고 조회수 올려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사.. 사....... 그냥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