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 (http://pann.nate.com/b316289388) <- 클릭하시면 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0 (http://pann.nate.com/b316479120) <- 클릭하시면 10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하이 빵까루~ 오늘이 금욜이잖슴!! 파도눈물도없이(잊으셨겠지만..제 닉 임미다..ㅠㅠ) 는 주말에는 쉬는 뇨자~ㅋㅋㅋ 월욜에도 글을 쓸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우선 주말에 쉬는것을 고려해 오늘 글 하나 더 싸지르고 가겠어염ㅋㅋㅋ 다음주에도 잊으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자꾸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ㅋ 정말 자작 아니에용 ㅋㅋㅋㅋㅋ 진심 있는그대로 이야기 하는검미다 ㅋㅋㅋㅋㅋ [이불데드님 댓글보고 깜짝!!!! 님은 진정 과학 수사대이심]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 ㅠㅠㅋㅋㅋㅋㅋ 열심히 하는 파도눈물도없이 (잊으셨겠지만.. 제 닉넴이예요..) 가 되겠슴미다~!! 그럼 오늘도 잡솔 요기까지만 하고 시작할게요~ 스타투! 오늘은 옛날 어렸을적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함ㅋㅋㅋㅋㅋ 어렷을적에 나님은 부산으로 이사를 왔었슴ㅋㅋㅋ 그리고 가족들 다같이 외할머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일본식 집에 살았었음ㅋ 방문이 미닫이 문이고, 바닥이 다다미식인 그런집 있잖슴ㅋㅋㅋ [멍청하게 방문이 다다미식이라고 해서 댓글로 혼났슴ㅋㅋㅋ 고쳤으니까 머라하기 없긔~] 약간 현대식이 아니라서 좀 거부감은 들었지만, 그래도 놀만한곳이 많은 집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ㅋㅋㅋㅋ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일임 나님 동생들과 할머니와 함께 누워서 자고있었슴 자고있다가 약간 이상한 기분이 들어ㅏ서 눈을 떴는데.. 방안에 불은 다 꺼져서 어두컴컴한데 내 머리맡에 뭔가가 쳐다보고있는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살짝 위를 올려다 봤는데 아.... 못볼걸 보고만거임;;; 무언가가 서있긴 서있었음.. 까만 형태였는데 이게 그냥 까만 실루엣만 이렇게 보이는거 잇잖슴;;; 근데, 신기한건 까만 실루엣만 있는거였지만 분명 사람형태였고, 남자? 라는 느낌도 들었고 이것이 나를 쳐다보고 잇따는 느낌도 들었슴.. 너무 무서워서 나님은 바로 눈을 꼭 감고 자는척을 하고잇었음 시간이 한참이 지난것 같은데도 쳐다보는 느낌은 사라지지 않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눈을 꼭 감고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않고 경직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맡에서 비닐?? 종이?? 이런거 뿌시럭 뿌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분명 그 검은 실루엣이 내는 소리일거라고 생각하니 어떻게 쳐다볼 엄두도 안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그대로 경직된 상태로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새벽녘이 되어서야; 소리도 멈추고 쳐다보는 느낌도 사라짐;; 그리고 나님도 그대로 잠이듦 근데 이 검은 실루엣을 목격한게 또 있었음!! 당시 우리집에는 원래 외할머니 혼자 살고 계셧음 그런데 갑자기 동생들과 나랑 엄마 아빠가 들어와 살게 되다보니 ㅋ 일반적은 옷걸이나 옷장에는 옷이 다 들어가지 않았슴ㅋㅋ 그래서 가로로 길쭉한 옷걸이에 옷을 걸어놓고 그 밑에 라면박스 같은거 두,세개 구해와서 거기에 옷을 넣어두고 있었음ㅋㅋㅋ 그리고 그 옷걸이와 박스는 내가 누워서 잘때보면 발쪽으로 왼쪽 대각선 상에 위치해 있었음ㅋㅋ [저기 누워있는게 나임..... 이번엔 새끼발꼬락으로 한번 그려보앗슴] 대충 저런 위치로 자고있었음 사실 자기전에 티비 프로를 보고있었음ㅋㅋㅋ 당시에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포청전을 보고있느라 좀 늦게 잤던걸로 기억함ㅋㅋㅋ [판관 포청전~!!!] 무튼 티비를 한참 보다가 이제 잘려고 티비를 끄고 누웠는데 갑자기 너무 조용해져서 그런지;; 그런 정적이 왠지모르게 무서운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도 그냥 신경안쓰고 자려고 하다가 무.심.코 저 옷걸이쪽을 보게되었는데 오 마이 갓~ 가운데 있는 박스에... 왠 검은 실루엣이 뙇!~!!!! 앉아있는거임;; [진짜 있는그대로 알려드리고싶어 도움을 드리고자 그림을 그려서 올리지만.. 못그리는게 함ㅋ정ㅋ] 진짜 저런식의 정자세???같은 느낌이엇슴;; 근데 이번에도 느낀게 저번에 그 남자구나.. 라는 느낌이 왔음.. 사실 나를 쳐다보는지 뭘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앉아있는것만으로도 정말 무서웟음.. 그래서 혼자 주문외우듯이;; 저건 옷을 쌓다보니 모양이 저렇게 만들어진걸거야.. 옷 을 쌓아서 저런모양이 된걸거야... 라며 혼자서 ㅠㅠㅠㅠㅠㅠㅠ 말도안되는 생각을 하고있었음 ㅠㅠㅠ 그러다가 겨우겨우 잠이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정말 일찍 일어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설마... 하는 마음으로 옷 박스를 봤더니... 옷 박스에는 옷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았슴...;; 알고보니 엄마가 계절이 바뀌었다고 옷박스의 옷을 정리하는 중이었던거엿슴 ㅠㅠㅠ 그럼 전날밤에 보앗던 그 검은 실루엣은 무엇이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세번째!!!!! 이건 올해 초에 있었던 일임ㅋㅋㅋㅋㅋ 나님이 작년 11월부터 개인적으로 좀 친하게 지내게된 이모가 한분 계셨음 근데 이 이모님이 신을 모시는 분이셨슴ㅋ 무당이라고 해서 특별할거라고 생각하시면 안댐ㅋㅋㅋ 소박하시고 되게 평범해 보이시는 분이심ㅋㅋㅋ 암튼, 그 이모랑 친분이 있어서 좀 자주 보게 되었는데 ㅋ 내가 전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신끼가 있으신 분들이랑 친분을 가지고 지내게 되면 옆에서 그런 기운을 받아서 그런건지는 몰겠지만;; 나도 약간 뭔가가 흐릿하게나마 가끔 보이고 막 그럼;;;ㅠㅠㅠㅠ 평소에는 꿈으로 앞일을 미리 꾸거나; 아니면 느낌이나 기운? 그런걸로 대략적인걸 느끼는 편인데.. 이렇게 신내림을 받거나 그런 기가 있으신분들이랑 가까이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 기운이 나한테도 영향을 미치는것같음 이 이모님에 관한 자세한건 다음에 또 이야기를 좀 해드리겠슴ㅋㅋㅋ 암튼 이모님이랑 좀 친하게 지내고 있을때즈음이엇는데 남자친구랑 만나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따라 좀 기분이;; 묘하달까;; 할튼 좀 이상하고 그랬슴;; 지나다니면서 자꾸 헛것같은게 보이는거 같은거임;;; 예를들면 꽃집앞을 지나가는데 옆으로 스쳐지나가면서 볼때 분명 왠 여자같은게 서있었길래 읭? 이상한데? 하고 다시 쳐다보면 없고... 저번에 화재가나서 지금은 문을 닫은 우리집 근처의 고기집겸 술집이었던 곳의 창문에서[말이 창문이지, 창문이었던 위치에 구멍만 뻥 뚫려있씀;;] 누군가가 내려다보고있는걸 스쳐지나가면서 봐가지고 읭? 머지? 하고 다시 쳐다보면 없고... 할튼 계속 그런식이었음;; 그날 하루 좀 이상하긴 했었음;; 그러다가 집 근처의 엔제리XX 카페에 가게되었슴ㅋㅋ 남자친구랑 둘이 마주보고 앉아서 이야기를 좀 하고있었는데 이게 좀 이상했슴.. 분명히 가게 안이라서 담배피우는 사람도 없었을텐데.. 남자친구 머리위에 구름처럼;;?? 구름은 좀 이상하곸ㅋㅋㅋㅋㅋㅋㅋ 담배연기처럼 뿌연 뭔가가; 남자친구 머리위에 동동 떠있는거임; 근데 이것도 약간 희미하게 보이는거엿슴.. 무튼 그래서 그냥 멍하게 그 연기를 보고있다가... 나 : 혹시 지금 머리아프지 않나? 남친 : 헐.. 우째 알았노? 나 : 아... 진짜? 그냥;; 느낌에;; 진짜 남친은 카페에 들어온 뒤부터 두통이 왔다고 함;; 그래서 내가 부채질 해주는척 하면서 손부채가지고 그 연기를 휘~ 휘~ 저어주었더니.. 사라져버렸슴... 난 솔직히 아직도 그 연기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나도 머리가 아프거나 두통으로 머리가 지끈지끈 거릴때면 머리위쪽을 손으로 휘~ 휘~ 휘저어줌;;ㅋㅋㅋㅋ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씩은 그렇게 하면 좀 나아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함;ㅋㅋㅋㅋㅋㅋ 오늘 즐거운 금요일~!!! 추천 눌러주시면 해피한 주말 보내실겅미~!!ㅋㅋㅋㅋ 댓글 안달고 도망가시면.. 주말동안 하얀연기 보내버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재미있었으면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무서우셨으면 추천! 안무서웠어도 추천! 댓글과 추천에 울고 웃는 파도눈물도없이 (잊으셨겠지만.. 제 닉네임...이예요) 였슴미다~!!! 3062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3 (다다미방의 귀신)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
(http://pann.nate.com/b316289388) <- 클릭하시면 1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10
(http://pann.nate.com/b316479120) <- 클릭하시면 10편으로 이동함미다!ㅋㅋㅋ
하이 빵까루~
오늘이 금욜이잖슴!!
파도눈물도없이(잊으셨겠지만..제 닉 임미다..ㅠㅠ) 는 주말에는 쉬는 뇨자~ㅋㅋㅋ
월욜에도 글을 쓸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우선 주말에 쉬는것을 고려해 오늘 글 하나 더 싸지르고 가겠어염ㅋㅋㅋ
다음주에도 잊으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자꾸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ㅋ
정말 자작 아니에용 ㅋㅋㅋㅋㅋ
진심 있는그대로 이야기 하는검미다 ㅋㅋㅋㅋㅋ
[이불데드님 댓글보고 깜짝!!!! 님은 진정 과학 수사대이심
]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 ㅠㅠㅋㅋㅋㅋㅋ
열심히 하는
파도눈물도없이 (잊으셨겠지만.. 제 닉넴이예요..
) 가 되겠슴미다~!!
그럼 오늘도 잡솔 요기까지만 하고 시작할게요~
스타투!
오늘은 옛날 어렸을적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함ㅋㅋㅋㅋㅋ
어렷을적에 나님은 부산으로 이사를 왔었슴ㅋㅋㅋ
그리고 가족들 다같이 외할머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일본식 집에 살았었음ㅋ
방문이 미닫이 문이고, 바닥이 다다미식인 그런집 있잖슴ㅋㅋㅋ
[멍청하게 방문이 다다미식이라고 해서 댓글로 혼났슴ㅋㅋㅋ 고쳤으니까 머라하기 없긔~
]
약간 현대식이 아니라서 좀 거부감은 들었지만,
그래도 놀만한곳이 많은 집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ㅋㅋㅋㅋ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일임
나님 동생들과 할머니와 함께 누워서 자고있었슴
자고있다가 약간 이상한 기분이 들어ㅏ서 눈을 떴는데..
방안에 불은 다 꺼져서 어두컴컴한데
내 머리맡에 뭔가가 쳐다보고있는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살짝 위를 올려다 봤는데
아....
못볼걸 보고만거임;;;
무언가가 서있긴 서있었음..
까만 형태였는데 이게 그냥 까만 실루엣만 이렇게 보이는거 잇잖슴;;;
근데, 신기한건
까만 실루엣만 있는거였지만 분명 사람형태였고,
남자? 라는 느낌도 들었고
이것이 나를 쳐다보고 잇따는 느낌도 들었슴..
너무 무서워서 나님은 바로 눈을 꼭 감고 자는척을 하고잇었음
시간이 한참이 지난것 같은데도 쳐다보는 느낌은 사라지지 않는거임;;;
너무 무서워서 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눈을 꼭 감고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않고 경직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맡에서
비닐?? 종이??
이런거 뿌시럭 뿌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분명 그 검은 실루엣이 내는 소리일거라고 생각하니
어떻게 쳐다볼 엄두도 안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그대로 경직된 상태로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새벽녘이 되어서야;
소리도 멈추고 쳐다보는 느낌도 사라짐;;
그리고 나님도 그대로 잠이듦
근데 이 검은 실루엣을 목격한게 또 있었음!!
당시 우리집에는
원래 외할머니 혼자 살고 계셧음
그런데 갑자기 동생들과 나랑 엄마 아빠가 들어와 살게 되다보니 ㅋ
일반적은 옷걸이나 옷장에는 옷이 다 들어가지 않았슴ㅋㅋ
그래서
가로로 길쭉한 옷걸이에 옷을 걸어놓고
그 밑에 라면박스 같은거 두,세개 구해와서
거기에 옷을 넣어두고 있었음ㅋㅋㅋ
그리고 그 옷걸이와 박스는 내가 누워서 잘때보면 발쪽으로 왼쪽 대각선 상에 위치해 있었음ㅋㅋ
[저기 누워있는게 나임..... 이번엔 새끼발꼬락으로 한번 그려보앗슴
]
대충 저런 위치로 자고있었음
사실 자기전에 티비 프로를 보고있었음ㅋㅋㅋ
당시에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포청전을 보고있느라 좀 늦게 잤던걸로 기억함ㅋㅋㅋ
[판관 포청전~!!!]
무튼 티비를 한참 보다가 이제 잘려고
티비를 끄고 누웠는데
갑자기 너무 조용해져서 그런지;;
그런 정적이 왠지모르게 무서운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도 그냥 신경안쓰고 자려고 하다가
무.심.코
저 옷걸이쪽을 보게되었는데
오 마이 갓~
가운데 있는 박스에...
왠 검은 실루엣이 뙇!~!!!!
앉아있는거임;;
[진짜 있는그대로 알려드리고싶어 도움을 드리고자 그림을 그려서 올리지만..
못그리는게 함ㅋ정ㅋ]
진짜 저런식의 정자세???같은 느낌이엇슴;;
근데 이번에도 느낀게
저번에 그 남자구나..
라는 느낌이 왔음..
사실 나를 쳐다보는지 뭘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앉아있는것만으로도 정말 무서웟음..
그래서 혼자 주문외우듯이;;
저건 옷을 쌓다보니 모양이 저렇게 만들어진걸거야..
옷 을 쌓아서 저런모양이 된걸거야...
라며 혼자서 ㅠㅠㅠㅠㅠㅠㅠ
말도안되는 생각을 하고있었음 ㅠㅠㅠ
그러다가 겨우겨우 잠이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정말 일찍 일어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설마... 하는 마음으로 옷 박스를 봤더니...
옷 박스에는 옷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았슴...;;
알고보니 엄마가 계절이 바뀌었다고 옷박스의 옷을 정리하는 중이었던거엿슴 ㅠㅠㅠ
그럼 전날밤에 보앗던 그 검은 실루엣은 무엇이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세번째!!!!!
이건 올해 초에 있었던 일임ㅋㅋㅋㅋㅋ
나님이 작년 11월부터 개인적으로 좀 친하게 지내게된 이모가 한분 계셨음
근데 이 이모님이 신을 모시는 분이셨슴ㅋ
무당이라고 해서 특별할거라고 생각하시면 안댐ㅋㅋㅋ
소박하시고 되게 평범해 보이시는 분이심ㅋㅋㅋ
암튼, 그 이모랑 친분이 있어서 좀 자주 보게 되었는데 ㅋ
내가 전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신끼가 있으신 분들이랑 친분을 가지고 지내게 되면
옆에서 그런 기운을 받아서 그런건지는 몰겠지만;;
나도 약간 뭔가가 흐릿하게나마 가끔 보이고 막 그럼;;;ㅠㅠㅠㅠ
평소에는 꿈으로 앞일을 미리 꾸거나;
아니면 느낌이나 기운? 그런걸로 대략적인걸 느끼는 편인데..
이렇게 신내림을 받거나 그런 기가 있으신분들이랑 가까이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 기운이 나한테도 영향을 미치는것같음
이 이모님에 관한 자세한건 다음에 또 이야기를 좀 해드리겠슴ㅋㅋㅋ
암튼 이모님이랑 좀 친하게 지내고 있을때즈음이엇는데
남자친구랑 만나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따라 좀 기분이;; 묘하달까;;
할튼 좀 이상하고 그랬슴;;
지나다니면서 자꾸 헛것같은게 보이는거 같은거임;;;
예를들면 꽃집앞을 지나가는데
옆으로 스쳐지나가면서 볼때
분명 왠 여자같은게 서있었길래
읭? 이상한데?
하고 다시 쳐다보면 없고...
저번에 화재가나서
지금은 문을 닫은 우리집 근처의
고기집겸 술집이었던 곳의 창문에서[말이 창문이지, 창문이었던 위치에 구멍만 뻥 뚫려있씀;;]
누군가가 내려다보고있는걸
스쳐지나가면서 봐가지고
읭? 머지?
하고 다시 쳐다보면 없고...
할튼 계속 그런식이었음;;
그날 하루 좀 이상하긴 했었음;;
그러다가
집 근처의
엔제리XX 카페에 가게되었슴ㅋㅋ
남자친구랑 둘이 마주보고 앉아서
이야기를 좀 하고있었는데
이게 좀 이상했슴..
분명히 가게 안이라서 담배피우는 사람도 없었을텐데..
남자친구 머리위에
구름처럼;;??
구름은 좀 이상하곸ㅋㅋㅋㅋㅋㅋㅋ
담배연기처럼 뿌연 뭔가가;
남자친구 머리위에 동동 떠있는거임;
근데 이것도 약간 희미하게 보이는거엿슴..
무튼 그래서
그냥 멍하게 그 연기를 보고있다가...
나 : 혹시 지금 머리아프지 않나?
남친 : 헐.. 우째 알았노?
나 : 아... 진짜? 그냥;; 느낌에;;
진짜 남친은 카페에 들어온 뒤부터 두통이 왔다고 함;;
그래서 내가 부채질 해주는척 하면서
손부채가지고 그 연기를
휘~ 휘~
저어주었더니..
사라져버렸슴...
난 솔직히 아직도 그 연기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나도 머리가 아프거나 두통으로 머리가 지끈지끈 거릴때면
머리위쪽을 손으로
휘~ 휘~
휘저어줌;;ㅋㅋㅋㅋ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씩은
그렇게 하면 좀 나아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함;ㅋㅋㅋㅋㅋㅋ
오늘 즐거운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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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한 주말 보내실겅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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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하얀연기 보내버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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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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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우셨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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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눈물도없이 (잊으셨겠지만.. 제 닉네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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