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항상 글만 읽던 28세 여자입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오늘 글을 처음 씁니다. 오늘 전 휴가라서 집에서 TV를 보던중 친언니한테서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야 니 지금 어디고?" "어? 나 집인데?" "아빠 수술해야한데" "무슨수술?" "얼마전에 아빠가 티눈이 생긴거 있자나 그거 병원가보니 티눈이 염증을 일으켜서 조직괴사로 수술을 해야한데" "뭐라고?" "심하면 발을 잘라내야할지도 모른단다" "뭐라고?" "니 지금 올수있나?" "나 남편보고 회사 일찍 퇴근하고 오라고 하고 내려갈게" 하고 전화를 끊고 친언니(간호사)는 데이근무였던것을 나이트 근무로 바꾸고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저희 엄마도 헐레벌떡 병원으로갔구요 저는 남편한테 전화해서 조퇴하라고 했습니다. 엄마와 언니가 병원에 갔더니 병원에서 수술후 1주일간 입원을 해야한다고 합디다. 언니는 병원이 하단이라 너무 머니 자기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수술을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부산 ok큐병원에서 진료비만 8만원가까이 나왔습니다. 언니는 엄마 아빠와 함께 본인이 근무하는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웬걸? 의사선생님이 전혀 문제 없고 통원치료만 하면 된다고 했다는군요? 이 어이 없는 부산 ok큐병원의 진료 뭡니까 이게? 온 가족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터무니 없는 수술을 해라고 입원을 해라고 하는 이 병원 어떻게 고발 할수 없는지요? 도와주세요..... 병원에 전화해서 따지려고 했더니 업무 방해라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나서 저희 언니가 담당의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이름은 이지훈 부산대 졸업했다는군요 의사가 한다는 말이 저희 언니보고 니맘대로 해라! 니가 뭘아느냐? 뭘보고 과잉진료라고 생각하느냐고 그랬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화가나서 손까지 떨리는 군요...
부산 OK큐병원에 사기 행각
안녕하세요?
전 항상 글만 읽던 28세 여자입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오늘 글을 처음 씁니다.
오늘 전 휴가라서 집에서 TV를 보던중 친언니한테서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야 니 지금 어디고?"
"어? 나 집인데?"
"아빠 수술해야한데"
"무슨수술?"
"얼마전에 아빠가 티눈이 생긴거 있자나 그거 병원가보니 티눈이 염증을 일으켜서 조직괴사로 수술을 해야한데"
"뭐라고?"
"심하면 발을 잘라내야할지도 모른단다"
"뭐라고?"
"니 지금 올수있나?"
"나 남편보고 회사 일찍 퇴근하고 오라고 하고 내려갈게"
하고 전화를 끊고 친언니(간호사)는 데이근무였던것을 나이트 근무로 바꾸고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저희 엄마도 헐레벌떡 병원으로갔구요
저는 남편한테 전화해서 조퇴하라고 했습니다.
엄마와 언니가 병원에 갔더니 병원에서 수술후 1주일간 입원을 해야한다고 합디다.
언니는 병원이 하단이라 너무 머니 자기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수술을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부산 ok큐병원에서 진료비만 8만원가까이 나왔습니다.
언니는 엄마 아빠와 함께 본인이 근무하는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웬걸? 의사선생님이 전혀 문제 없고 통원치료만 하면 된다고 했다는군요?
이 어이 없는 부산 ok큐병원의 진료 뭡니까 이게?
온 가족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터무니 없는 수술을 해라고 입원을 해라고 하는 이 병원 어떻게 고발 할수 없는지요?
도와주세요.....
병원에 전화해서 따지려고 했더니 업무 방해라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나서 저희 언니가 담당의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이름은 이지훈 부산대 졸업했다는군요
의사가 한다는 말이 저희 언니보고 니맘대로 해라! 니가 뭘아느냐? 뭘보고 과잉진료라고 생각하느냐고
그랬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화가나서 손까지 떨리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