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렉스입니다. 갑자기 대구빡 표절 시비가 생겨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구빡이 원래 넬비의 노래인데 제가 무단으로 가져와서 제 자작곡이라고 한다는 분들이 계신데 얘기를 하자면, 넬비님과 저는 RAMP라는 팀을 같이 만들어 믹스테잎 작업 진행중이었습니다. 넬비님이 대구빡이라는 노래를 만들자고 위즈칼리파의 Black & Yellow 비트를 가져와서 후렴부분을 만들었는데 그게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대구빡을~" 이라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몇날이 지나도 후렴부분만 만들고 진행이 되지 않자 제가 그 곡의 후렴부분만 가지고 와서 작사를 하고 녹음을 한 후 공연곡으로 쓰겠다고 넬비님께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 넬비님께 전화가 와 어떻게 된 일이냐는 얘기를 듣고 전화로 얘기를 잘 풀었습니다. 그게 바로 작년 초가을쯤 얘기일겁니다. 그리고 작년 겨울쯤에도 다시 전화가 와서 대구빡 얘기를 하길래 그때 또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모든 얘기가 끝났지요 넬비님이 전화로 말씀하시길, 대구빡은 어차피 버리는 카드였으니 너 가져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되어 서로 얘기를 끝내고 방금도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넬비님 팬분들이 화가 좀 나신 모양이네요 거의 인신공격 수준까지 나오는거 보니 분명 저는 넬비님과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얘기를 잘 풀었는데 제 3자 분들이 끼어서 이상한 얘기를 하시니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 민감해서 대구빡을 신청하면 불러주지 않는다는 소리가 있는데 저는 자작곡들을 방송에서 거의 부르지 않는데 이유는 공연때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대구빡 표절의혹때문에 채팅창을 얼린다는 소리가 있는데 평소 시청자가 2000명이 넘습니다. 감당하기 힘들어요 다른 비제이분들은 만명이 넘는데 얼리지 않는다는 분도 계시던데 채팅창을 얼리지 않으면 신청곡들이 끝도 없이 올라오고 그러면 시청자들과 대화도 되지 않고 제 컴퓨터가 감당을 못합니다. 몇몇 분들이 저를 안좋게 생각하시고 욕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욕을 하려면 하십시요. 욕하는것을 가지고 뭐라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시려면 그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신 후 얘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분이 제 팬분께 한쪽에서만 얘기 듣고 얘기하지 마라고 하셨는데 그런 말 하신분은 저의 얘기도 들어보셨습니까? 분명 당사자들끼리 끝난 얘기인데 갑자기 지금 또 이런 일이 터져서 참으로 당황스럽습니다. 무튼 오늘이나 내일 생방송에서 넬비님과 스카이프 대화로 얘기를 할 것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방송에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2889
릴렉스입니다. 넬비님과의 대구빡 얘기로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릴렉스입니다.
갑자기 대구빡 표절 시비가 생겨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구빡이 원래 넬비의 노래인데 제가 무단으로 가져와서 제 자작곡이라고 한다는 분들이 계신데
얘기를 하자면,
넬비님과 저는 RAMP라는 팀을 같이 만들어 믹스테잎 작업 진행중이었습니다.
넬비님이 대구빡이라는 노래를 만들자고 위즈칼리파의 Black & Yellow 비트를 가져와서
후렴부분을 만들었는데
그게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대구빡을~" 이라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몇날이 지나도 후렴부분만 만들고 진행이 되지 않자
제가 그 곡의 후렴부분만 가지고 와서
작사를 하고 녹음을 한 후 공연곡으로 쓰겠다고 넬비님께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 넬비님께 전화가 와 어떻게 된 일이냐는 얘기를 듣고
전화로 얘기를 잘 풀었습니다.
그게 바로 작년 초가을쯤 얘기일겁니다.
그리고 작년 겨울쯤에도 다시 전화가 와서 대구빡 얘기를 하길래
그때 또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모든 얘기가 끝났지요
넬비님이 전화로 말씀하시길,
대구빡은 어차피 버리는 카드였으니 너 가져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되어 서로 얘기를 끝내고 방금도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넬비님 팬분들이 화가 좀 나신 모양이네요
거의 인신공격 수준까지 나오는거 보니
분명 저는 넬비님과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얘기를 잘 풀었는데
제 3자 분들이 끼어서 이상한 얘기를 하시니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 민감해서 대구빡을 신청하면 불러주지 않는다는 소리가 있는데
저는 자작곡들을 방송에서 거의 부르지 않는데 이유는 공연때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대구빡 표절의혹때문에 채팅창을 얼린다는 소리가 있는데
평소 시청자가 2000명이 넘습니다. 감당하기 힘들어요
다른 비제이분들은 만명이 넘는데 얼리지 않는다는 분도 계시던데
채팅창을 얼리지 않으면 신청곡들이 끝도 없이 올라오고
그러면 시청자들과 대화도 되지 않고 제 컴퓨터가 감당을 못합니다.
몇몇 분들이 저를 안좋게 생각하시고 욕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욕을 하려면 하십시요. 욕하는것을 가지고 뭐라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시려면 그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신 후 얘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분이 제 팬분께 한쪽에서만 얘기 듣고 얘기하지 마라고 하셨는데
그런 말 하신분은 저의 얘기도 들어보셨습니까?
분명 당사자들끼리 끝난 얘기인데
갑자기 지금 또 이런 일이 터져서 참으로 당황스럽습니다.
무튼 오늘이나 내일 생방송에서 넬비님과 스카이프 대화로 얘기를 할 것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방송에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