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글이 많이길어요 그래도 한번읽어주세요 타지역에서와서 아무한테 말할수 없어서 판에다 올려봐요 .. 저는 제주에서 고등학교때 취업반으로 들어가 취업해서 천안 공장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아직 천안에서 생활하고있어요 나이는 20살이구 남자친구는 25살 제천사람입니다 계속 바람피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에 같이 일하는언니가 제남자친구랑 친해서 밥을 먹기로했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그자리에 끼게됬어요 같이 미용실도가고 술도먹고하다보니 이오빠가 나한테 자꾸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둘이서 맛집도 둘러보고 이곳저곳 놀러다니다 오빠집에와서 술먹다가 고백을 받았어요 물론 저는 좋았죠 그래서 사귀게 됐는데 사귀고나서 언니가그러더라구요 오빠 회사사람이랑 사겼다헤어진지 한달도 안됐다고 그래서 왠지 회사에 말하면 안될꺼같아서 비밀로 사귀고있었어요 근데 누가 퍼트렸는지 사람들이 다알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소문이 진짜 수건같이났어요 그언니랑사귀는도중에 내가꼬리쳤다 조금만 지각해도 너 임신했니? 이런소리도들으면서 다니니까 너무힘이들어서 그만두겠다고 오빠한테 말했더니 그럼 나 제주도가 집이니까 일단은 오빠집에와서 살라고 해서 같이살게됐어요 지금은 백수된지 한달반이 다되어가고 있고요 내가 집에서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내가다해요 근데 오빠는 밖에서 여자들이랑 술먹고 제가 안친하던 또래친구한테 '아ㅡㅡ내여친 조카싫어 집에서 쳐먹기만하고 조만간 헤어질꺼야' 이랬다는거예요 저는 말도못하고 혼자 울었죠 ㄱ 근데 그전여자친구랑도 같이 술먹었다네요? 근데 그자리에서도 내여친 조카싫다고 돼지새끼 일은쳐안하고 집에서 쳐먹기만 하고있다고 이런식으로 저를 병신만들어 논거예요 그래서 진짜못참겠어서 오빠한테말했죠 오빠가하는 행동들 다 내귀에 들어온다고 오빠는 찔리는게많나봐요 나한테 그냥 사과하면 될일을 누가말해줬냐고 계속물어보고 내가왜 그런말했냐 왜그랬냐 그언니는 왜만났냐 물어봐도 누가말했는지 안말해주면 나도 대답안하겠다 이런식으로 나왔어요 그리고 조만간깨질꺼라고 내욕한거 내가다들었다 그러니까 오히려 지가 그럼 끝났네 그런소리듣고싶으면서 나랑사귀고싶어?> 이런식으로 하더군요 저는 항상생각했어요 내가먼저 헤어지자할꺼라고 근데 막상 오빠가 헤어지자 그러니까 정말 있죠 오빠없으면 죽을꺼같고 아무것도 못할꺼같고 그래서 세시간이 넘도록 울면서 매달렸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미안하데요 여자안만난다네요 난 너무좋아서 진짜 오빠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집에서도 청소하고 오빠한테 이쁨받을라고 노력했어요 근데 어느날은 전에다니던 회사형을 만난다네요 내가그날 피곤해서 일찍잠이들었어요 다섯시? 근데 여섯시쯤 깨보니까 오빠가 없는거예요 핸드폰으로 연락했어요 어디갔냐구 언제나갔냐구 그랬더니 방금나왔다고 미용실가려고 나왔는데 전에회사형도 같이 보기로했다길래 그러려니 했죠 근데 이상한게 미용실을 간건 8신데 6시에 나갔잖아요 나가서 회사형이랑 커피숍가서 얘기를하다 미용실을 혼자가서 머리하고 그회사형을 다시만났다네요 그형집이 여기서 먼데 집에갔다가 술먹으러 다시나왔다는거예요 있잖아요 여자 직감이라는게 그래서 술먹는데 간다고 했더니 형이불편하다네요 그래서 나집에 혼자있기 무섭다고 형한테 다시말해보라고 했더니 그래도 불편하다네요 어떤인간이 여자친구 집에서 혼자무섭다는데 오지말라해요 ㅡㅡ 그래서 어디술집인지 물어보고 아르바이트 면접보고 그술집 몰래 가려고했어요 밤12시쯤에 면접끝나고 술집으로 가려고하는데 '나집왔어'이러네요 내가 술집간다고한다음 한시간도 체 안되서 집에간게 너무이상해요 근데 알고보니 전여친이랑 술먹은거였더라고요 이것뿐만이 아니예요 내가 원래는 오늘부터 술집일을해서 오후6시부터 아침6시까지 근무한다 했더니 하래요 그래서 저는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우리가 커플각서를 했는데 내가 문자 설정단어를 'ㅋㅋ'이걸로 해놨어요 어제보니까 문자가 많아서 하나하나 읽었는데 문자가 듬성듬성왔어요 설정단어가있는문자만 와서요 오빠는 내가 일을 할줄알고 이런얘기를한거예요 오빠쉬는날에 나는 일하니까 혼자가려구 -남친 ;형 ;그려 ㅋ디여쪼주한잔해이지ㅋㅋㅋ -ㅋㅋㅋㅋ네해야죠 ㅋㅋ 담주에 수목 이틀쉬는데 -ㅋㅋ무슨계곡은 평일인데 형 일하자나요 -아그르네 ㅋㅋ 그날하루밖에못놀자나요 ㅋㅋ -ㅋㅋ 저화욜 저녁 10시에 일끝남 -무슨그때넘어가 ㅋㅋ 어디로갈껀데요 -웬또양평 그리늦게가서 보이지도 않는데 뭘 어찌하려고 ㅋㅋ -ㅋㅋ이야멋진데 양평이 어디쪽이죠? -그럼난 두시간이네 ㅡㅡㅋㅋ 누구랑가게요? ;이시끼이거 ㅋㅋ왜그려 나이도어린앤데 상처주지말어 -그니까 소개해달라니요? 해줄만한사람있어요? ;있지그럼ㅋ 어떤여자가좋아 ㅇㅇ(여자친구)친구들은 다 ㅇㅇ가터 ㅋㅋㅋㅋ괜찮어? -아좋죠 ㅋㅋ -네 좋죠 ㅋㅋ 없어서 못만나지 -그때봣 ㅋㅋ 여자있음가고 ㅋㅋ 이런식으로 문자했더라구요 근데 내가 이문자를 본건 몰라요 이미 정은 떨어졌구 지금 제가 치과치료를 받고있어서 치과치료만 끝나면 바로 제주도가려고 마음먹었어요 근데 오빠가 잘생각했다고 너때문에 생활비가 배로나간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저 제주가려면 한달정도 시간있는데 이기간동안 복수하고싶어요 어떻게 할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아 참 그리고 저는 남자랑 연락한적도 없고 바람핀적도 없고 놀러도 잘 안다녔어요 그래서 오빠가생각하기엔 그냥 진짜 집에만 쳐박혀서 자기만기다리는 잉여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지금 이상황에서 좋아질수는 없겠지만 복수할 방법은 없을까요? ㅜㅜ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얘기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ㅋㅋㅋ 여기서 말못한 짜잘짜잘한 내용도 많은데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친구가 바람을 너무많이펴서 힘들어요
음.,.. 안녕하세요 글이 많이길어요
그래도 한번읽어주세요
타지역에서와서 아무한테 말할수 없어서
판에다 올려봐요 ..
저는 제주에서 고등학교때 취업반으로 들어가
취업해서 천안 공장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아직 천안에서 생활하고있어요
나이는 20살이구 남자친구는 25살 제천사람입니다
계속 바람피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에 같이 일하는언니가 제남자친구랑 친해서
밥을 먹기로했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그자리에 끼게됬어요
같이 미용실도가고 술도먹고하다보니
이오빠가 나한테 자꾸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둘이서 맛집도 둘러보고 이곳저곳 놀러다니다
오빠집에와서 술먹다가 고백을 받았어요
물론 저는 좋았죠 그래서
사귀게 됐는데 사귀고나서
언니가그러더라구요 오빠 회사사람이랑
사겼다헤어진지 한달도 안됐다고
그래서 왠지 회사에 말하면 안될꺼같아서
비밀로 사귀고있었어요
근데 누가 퍼트렸는지 사람들이 다알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소문이 진짜 수건같이났어요
그언니랑사귀는도중에 내가꼬리쳤다
조금만 지각해도 너 임신했니? 이런소리도들으면서
다니니까 너무힘이들어서
그만두겠다고 오빠한테 말했더니
그럼 나 제주도가 집이니까 일단은
오빠집에와서 살라고 해서 같이살게됐어요
지금은 백수된지 한달반이 다되어가고 있고요
내가 집에서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내가다해요
근데 오빠는 밖에서 여자들이랑 술먹고
제가 안친하던 또래친구한테
'아ㅡㅡ내여친 조카싫어 집에서 쳐먹기만하고 조만간 헤어질꺼야'
이랬다는거예요 저는 말도못하고 혼자 울었죠 ㄱ
근데 그전여자친구랑도 같이 술먹었다네요?
근데 그자리에서도 내여친 조카싫다고
돼지새끼 일은쳐안하고 집에서 쳐먹기만 하고있다고
이런식으로 저를 병신만들어 논거예요
그래서 진짜못참겠어서 오빠한테말했죠
오빠가하는 행동들 다 내귀에 들어온다고
오빠는 찔리는게많나봐요 나한테 그냥 사과하면 될일을
누가말해줬냐고 계속물어보고
내가왜 그런말했냐 왜그랬냐 그언니는 왜만났냐
물어봐도 누가말했는지 안말해주면 나도 대답안하겠다
이런식으로 나왔어요
그리고 조만간깨질꺼라고 내욕한거
내가다들었다 그러니까 오히려 지가
그럼 끝났네 그런소리듣고싶으면서 나랑사귀고싶어?>
이런식으로 하더군요
저는 항상생각했어요 내가먼저 헤어지자할꺼라고
근데 막상 오빠가 헤어지자 그러니까
정말 있죠 오빠없으면 죽을꺼같고 아무것도 못할꺼같고
그래서 세시간이 넘도록 울면서 매달렸어요
그랬더니 오빠가 미안하데요 여자안만난다네요
난 너무좋아서 진짜 오빠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집에서도 청소하고 오빠한테 이쁨받을라고 노력했어요
근데 어느날은
전에다니던 회사형을 만난다네요
내가그날 피곤해서 일찍잠이들었어요 다섯시? 근데
여섯시쯤 깨보니까 오빠가 없는거예요
핸드폰으로 연락했어요 어디갔냐구 언제나갔냐구
그랬더니 방금나왔다고 미용실가려고 나왔는데 전에회사형도 같이
보기로했다길래 그러려니 했죠
근데 이상한게 미용실을 간건 8신데 6시에 나갔잖아요
나가서 회사형이랑 커피숍가서 얘기를하다
미용실을 혼자가서 머리하고 그회사형을 다시만났다네요
그형집이 여기서 먼데 집에갔다가 술먹으러 다시나왔다는거예요
있잖아요 여자 직감이라는게
그래서 술먹는데 간다고 했더니
형이불편하다네요
그래서 나집에 혼자있기 무섭다고 형한테 다시말해보라고
했더니 그래도 불편하다네요
어떤인간이 여자친구 집에서
혼자무섭다는데 오지말라해요 ㅡㅡ
그래서 어디술집인지 물어보고 아르바이트 면접보고 그술집
몰래 가려고했어요
밤12시쯤에 면접끝나고 술집으로 가려고하는데
'나집왔어'이러네요 내가 술집간다고한다음
한시간도 체 안되서 집에간게 너무이상해요
근데 알고보니 전여친이랑 술먹은거였더라고요
이것뿐만이 아니예요
내가 원래는 오늘부터 술집일을해서 오후6시부터 아침6시까지 근무한다
했더니 하래요 그래서 저는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우리가 커플각서를 했는데 내가 문자 설정단어를
'ㅋㅋ'이걸로 해놨어요
어제보니까 문자가 많아서 하나하나 읽었는데
문자가 듬성듬성왔어요 설정단어가있는문자만 와서요
오빠는 내가 일을 할줄알고 이런얘기를한거예요
오빠쉬는날에 나는 일하니까 혼자가려구
-남친 ;형
;그려 ㅋ디여쪼주한잔해이지ㅋㅋㅋ
-ㅋㅋㅋㅋ네해야죠 ㅋㅋ 담주에 수목 이틀쉬는데
-ㅋㅋ무슨계곡은 평일인데 형 일하자나요
-아그르네 ㅋㅋ 그날하루밖에못놀자나요 ㅋㅋ
-ㅋㅋ 저화욜 저녁 10시에 일끝남
-무슨그때넘어가 ㅋㅋ 어디로갈껀데요
-웬또양평 그리늦게가서 보이지도 않는데 뭘 어찌하려고 ㅋㅋ
-ㅋㅋ이야멋진데 양평이 어디쪽이죠?
-그럼난 두시간이네 ㅡㅡㅋㅋ 누구랑가게요?
;이시끼이거 ㅋㅋ왜그려 나이도어린앤데 상처주지말어
-그니까 소개해달라니요? 해줄만한사람있어요?
;있지그럼ㅋ 어떤여자가좋아 ㅇㅇ(여자친구)친구들은 다 ㅇㅇ가터 ㅋㅋㅋㅋ괜찮어?
-아좋죠 ㅋㅋ
-네 좋죠 ㅋㅋ 없어서 못만나지
-그때봣 ㅋㅋ 여자있음가고 ㅋㅋ
이런식으로 문자했더라구요
근데 내가 이문자를 본건 몰라요
이미 정은 떨어졌구
지금 제가 치과치료를 받고있어서
치과치료만 끝나면 바로 제주도가려고 마음먹었어요
근데 오빠가 잘생각했다고 너때문에
생활비가 배로나간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저 제주가려면 한달정도 시간있는데 이기간동안
복수하고싶어요 어떻게 할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아 참 그리고 저는 남자랑 연락한적도 없고 바람핀적도 없고
놀러도 잘 안다녔어요 그래서 오빠가생각하기엔
그냥 진짜 집에만 쳐박혀서 자기만기다리는 잉여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지금 이상황에서 좋아질수는 없겠지만 복수할
방법은 없을까요? ㅜㅜ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얘기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ㅋㅋㅋ 여기서 말못한 짜잘짜잘한 내용도 많은데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