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답은 스테이크나 파스타 먹자는 거임. 아님 패밀리 레스토랑. 밥먹고 커피마시러가야됨. 이디야나 로즈버드는 안되고 할리스 이상은 되어야됨. 물론 계산은 남자가 ㅋㅋ
설명하자면 저런 여자들은 보통 자기가 먹고싶은게 있는데 그걸 남친이 맞춰줄때까지 아무거나-그건 싫어 를 계속함 ㅋㅋㅋㅋ 힌트도 없음 스무고개도아니곸ㅋㅋ 왜냐면 '날 사랑한다면 내가 먹고싶은 비싼음식을 알아서 사줄 것임' 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
여기서 '알아서' 가 중요함 즉 자기가 원하는걸 말해줄 필요 없고 '나를 사랑한다면' 남자가 알아서 다 해주는게 그녀들이 꿈꾸는 완전한 사랑임 ㅋㅋㅋ
여기서 '말해주면 되잖아' 라고 말하면 이런 대답을 듣는거임 '그렇게 내 맘을 몰라?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ㅋㅋㅋ
이런 여자들은 사랑에 대해 그릇된 생각을 갖고 있음. 드라마 영화가 얘들 다 망쳐논거임ㅋㅋㅋㅋ 이여자들한테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걸 알아서 해주는것' 이기 때문에 님이 초능력을 배우지 않는한 답이 없음 ㅋㅋ
그렇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나.
이 여자들은 자존감이 극히 낮음. 자존심이 아님! 자존감은 '나는 스스로 존귀하다' 고 믿는 것임 아무리 도도해보여도 이런 여자들의 가장 깊은 내면에선 자기는 하찮은 존재라고 믿는 중2병 소녀가 울고 있음
그래서 이 여자들은 '남자가 알아서 해 주는 것'에 집착하는거임 내면이 너무 황폐하니까 남자가 그걸 채워줘야된다고 믿음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니까 '나를 사랑한다면'이라고 조건을 붙이면서 남자를 테스트함 또 내면이 허하니까 부, 아름다움, 명품에 집착하게 됨
물론 초능력자가 아닌 이상 이 여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알고 끊임없는 사랑을 부어줄 남자는 없음 왜냐면 이 여자들은 자기가 너무 불쌍하고 사랑받기만 해야되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밑빠진 독처럼 사랑을 아무리 부어봤자 돌려주지 않음 ㅋ
이게 바로 레닌이 말한 '낭만적 사랑'에 대한 동경이고 '여성의 몸과 남자의 돈이 거래되는 관계'임 ㅋㅋ
물론 사회와 미디어가 그런 식으로 영향을 준 거고 그 여자들 역시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임 긍휼하게 여겨야 됨... 다만 '내가 많이 사랑해주면 언젠가 내 맘을 알겠지'라는 뻘짓은 하면 안됨ㅋㅋ
문제는 본인이 스스로를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 라고 여기니까 이런 여자들은 끊임없이 님을 시험할 것임ㅋㅋㅋㅋ '날 사랑한다면' 이라고 생각하면서 ㅋㅋㅋㅋㅋ 물론 님은 아무런 힌트없이 그 여자들이 원하는 답을 말해야됨 ㅋㅋ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는 이유가 이거임 ㅋ
그걸 틀리다보면 벌점누적으로 차이게 됨 그럼 이런 여자들은 초능력을 요구한 주제에 피해자인척 하면서 싸이에 허세글올리고 그러는거임 ㅋㅋㅋ '아 이 남자도 나를 '제대로' 사랑하지 않는구나 문제는 그녀들이 원하는 '제대로' 는 초능력이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런 여자들의 존재는 그런 관념을 세뇌시킨 산업화, 자본주의 사회구조, 즉 남자들 탓임 ㅋㅋ 하지만 님들이 그 책임을 대표로 져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런 여자들은 피하길 ㅋㅋ
위에서도 말했지만 아무리 사랑을 줘봤자 밑빠진 독에물붓기임 끊임없이 님을 시험하고 피해자인척할거임 ㅋㅋㅋ 즉 심각한 자기애적 성격장애 환자라 할 수 있음 ㅋ
물론 이런 여자들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여자들이 더 많음 스스로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을 사랑하길.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사랑을 '통해' 즉 사랑을 이용해서 행복해져야겠다고 믿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불행할 뿐임. 왜냐면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남도 사랑할 줄 알고, 결국 행복해지기때문ㅋㅋ
3줄요약 1. '아무거나-그건 싫어' '왜 내 맘을 몰라?'라고 말하는 여자들은 자존감이 매우 낮음.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함. 2. 그래서 '말하지 않아도 남자가 알아서 해 주는 것, 남자가 나를 완성시키는 것' 이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있음. 3. 이런 여자들은 님들을 끊임없이 시험하다가 결국 '날 사랑한다면 다 알아서 해 줬을텐데 넌 아니야' 라고 말함. ㅋㅋ
왜 내맘을몰라?라고 말하는 여자들의 심리.txt
일단 정답은
스테이크나 파스타 먹자는 거임. 아님 패밀리 레스토랑.
밥먹고 커피마시러가야됨. 이디야나 로즈버드는 안되고 할리스 이상은 되어야됨.
물론 계산은 남자가 ㅋㅋ
설명하자면
저런 여자들은 보통 자기가 먹고싶은게 있는데
그걸 남친이 맞춰줄때까지 아무거나-그건 싫어
를 계속함 ㅋㅋㅋㅋ 힌트도 없음 스무고개도아니곸ㅋㅋ
왜냐면 '날 사랑한다면 내가 먹고싶은 비싼음식을 알아서 사줄 것임'
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
여기서 '알아서' 가 중요함
즉 자기가 원하는걸 말해줄 필요 없고
'나를 사랑한다면' 남자가 알아서 다 해주는게
그녀들이 꿈꾸는 완전한 사랑임 ㅋㅋㅋ
여기서 '말해주면 되잖아' 라고 말하면 이런 대답을 듣는거임
'그렇게 내 맘을 몰라?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ㅋㅋㅋ
이런 여자들은 사랑에 대해 그릇된 생각을 갖고 있음.
드라마 영화가 얘들 다 망쳐논거임ㅋㅋㅋㅋ
이여자들한테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걸 알아서 해주는것'
이기 때문에 님이 초능력을 배우지 않는한 답이 없음 ㅋㅋ
그렇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나.
이 여자들은 자존감이 극히 낮음. 자존심이 아님!
자존감은 '나는 스스로 존귀하다' 고 믿는 것임
아무리 도도해보여도 이런 여자들의 가장 깊은 내면에선
자기는 하찮은 존재라고 믿는 중2병 소녀가 울고 있음
그래서 이 여자들은 '남자가 알아서 해 주는 것'에 집착하는거임
내면이 너무 황폐하니까 남자가 그걸 채워줘야된다고 믿음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니까
'나를 사랑한다면'이라고 조건을 붙이면서 남자를 테스트함
또 내면이 허하니까 부, 아름다움, 명품에 집착하게 됨
물론 초능력자가 아닌 이상 이 여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알고 끊임없는 사랑을 부어줄 남자는 없음
왜냐면 이 여자들은 자기가 너무 불쌍하고
사랑받기만 해야되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밑빠진 독처럼 사랑을 아무리 부어봤자 돌려주지 않음 ㅋ
이게 바로 레닌이 말한
'낭만적 사랑'에 대한 동경이고
'여성의 몸과 남자의 돈이 거래되는 관계'임 ㅋㅋ
물론 사회와 미디어가 그런 식으로 영향을 준 거고
그 여자들 역시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임
긍휼하게 여겨야 됨... 다만 '내가 많이 사랑해주면
언젠가 내 맘을 알겠지'라는 뻘짓은 하면 안됨ㅋㅋ
문제는 본인이 스스로를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 라고 여기니까
이런 여자들은 끊임없이 님을 시험할 것임ㅋㅋㅋㅋ
'날 사랑한다면' 이라고 생각하면서 ㅋㅋㅋㅋㅋ
물론 님은 아무런 힌트없이 그 여자들이 원하는 답을 말해야됨 ㅋㅋ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는 이유가 이거임 ㅋ
그걸 틀리다보면 벌점누적으로 차이게 됨
그럼 이런 여자들은 초능력을 요구한 주제에
피해자인척 하면서 싸이에 허세글올리고 그러는거임
ㅋㅋㅋ '아 이 남자도 나를 '제대로' 사랑하지 않는구나
문제는 그녀들이 원하는 '제대로' 는 초능력이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런 여자들의 존재는 그런 관념을 세뇌시킨
산업화, 자본주의 사회구조, 즉 남자들 탓임 ㅋㅋ
하지만 님들이 그 책임을 대표로 져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런 여자들은 피하길 ㅋㅋ
위에서도 말했지만 아무리 사랑을 줘봤자 밑빠진 독에물붓기임
끊임없이 님을 시험하고 피해자인척할거임 ㅋㅋㅋ
즉 심각한 자기애적 성격장애 환자라 할 수 있음 ㅋ
물론 이런 여자들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여자들이 더 많음
스스로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을 사랑하길.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사랑을 '통해' 즉 사랑을 이용해서 행복해져야겠다고 믿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불행할 뿐임.
왜냐면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남도 사랑할 줄 알고, 결국 행복해지기때문ㅋㅋ
3줄요약
1. '아무거나-그건 싫어' '왜 내 맘을 몰라?'라고 말하는 여자들은 자존감이 매우 낮음.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함.
2. 그래서 '말하지 않아도 남자가 알아서 해 주는 것, 남자가 나를 완성시키는 것' 이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있음.
3. 이런 여자들은 님들을 끊임없이 시험하다가 결국 '날 사랑한다면 다 알아서 해 줬을텐데 넌 아니야' 라고 말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