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체험을 하려고 지방 초등생들이 조계사 들렀다고 합니다. 그 곳에서 어른이 방명록을 건네며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라, 욕을 해도 되고 반말을 해도 된다고 비공개니까 걱정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방명록에는
이명박 게셰끼 야, 이 병신 넌 호주산 우린 죽으라고.... 그 뒤에는 너무 끔찍해서 더 이상은 참으로 쓰기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전에는 안썼는데 과격한 이 표현들을 쓰는 것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함입니다)
그러자 나잇살 먹은 주변 어른들은 웃어댔고, 다른 아이가 뒤따라 쓰자 농성자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장면이 동영상에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 비속한 말을 쓰고 초코파이와 부채를 받았다고 합니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서 돈을 버는 세상을 어른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벌써부터 그렇게 돈을 버는 세상이 되어서 그런 걸까요?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두려움이 없는 세상이라는 겁니다.
법도 그들은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종교적 교리도 그들의 마음에는 없습니다. 오직 친목을 도모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일뿐이라고 하면 지나칠까요?
절에 다니면서도 마음에 부처는 존재하지도 않으면서 절을 들락거리고
예수를 믿으면서도 마음에 예수가 없는 것입니다.
학교는 그럼 괜찮을까요? 아이들이 선생님을 어려워하나요?
가정에서는요. 아이들이 부모를 어려워하나요? 아무리 부모가 친구 같다고 해도 어려워해야 할 부분은 있어야 하지요.
저런 책임감이 없는 어른이 사회에 만연하여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면, 그리고 사람들은 내 아이가 아니니까 방관한다면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요?
저런 일이 일시적일까요? 이 날 하루의 일일까요? 아니지요. 전부터 자연스럽게 학습된 배경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어른들의 작태, 어른이라고 할 수 없지요 그런 일을 했다고 칭찬하고 초코파이까지 주는 세상,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이 비인간적이고 비양심적인 방법이 어디서부터 시나브로 시작된 것일까요? 자신들의 아이들이라도 그랬을까요? 타인의 아이라면 어떻게 돼도 상관이 없다는 사고입니다. 사이코 같은 어른들이 사이코 같은 세상을 만든다고 해도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회를 개판으로 만드는 이면적 배경은 어디있을까!
서울문화체험을 하려고 지방 초등생들이 조계사 들렀다고 합니다. 그 곳에서 어른이 방명록을 건네며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라, 욕을 해도 되고 반말을 해도 된다고 비공개니까 걱정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방명록에는
이명박 게셰끼 야, 이 병신 넌 호주산 우린 죽으라고.... 그 뒤에는 너무 끔찍해서 더 이상은 참으로 쓰기도 안 되는 부분입니다. (전에는 안썼는데 과격한 이 표현들을 쓰는 것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함입니다)
그러자 나잇살 먹은 주변 어른들은 웃어댔고, 다른 아이가 뒤따라 쓰자 농성자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장면이 동영상에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 비속한 말을 쓰고 초코파이와 부채를 받았다고 합니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서 돈을 버는 세상을 어른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벌써부터 그렇게 돈을 버는 세상이 되어서 그런 걸까요?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두려움이 없는 세상이라는 겁니다.
법도 그들은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종교적 교리도 그들의 마음에는 없습니다. 오직 친목을 도모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일뿐이라고 하면 지나칠까요?
절에 다니면서도 마음에 부처는 존재하지도 않으면서 절을 들락거리고
예수를 믿으면서도 마음에 예수가 없는 것입니다.
학교는 그럼 괜찮을까요? 아이들이 선생님을 어려워하나요?
가정에서는요. 아이들이 부모를 어려워하나요? 아무리 부모가 친구 같다고 해도 어려워해야 할 부분은 있어야 하지요.
저런 책임감이 없는 어른이 사회에 만연하여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면, 그리고 사람들은 내 아이가 아니니까 방관한다면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요?
저런 일이 일시적일까요? 이 날 하루의 일일까요? 아니지요. 전부터 자연스럽게 학습된 배경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어른들의 작태, 어른이라고 할 수 없지요 그런 일을 했다고 칭찬하고 초코파이까지 주는 세상,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이 비인간적이고 비양심적인 방법이 어디서부터 시나브로 시작된 것일까요? 자신들의 아이들이라도 그랬을까요? 타인의 아이라면 어떻게 돼도 상관이 없다는 사고입니다. 사이코 같은 어른들이 사이코 같은 세상을 만든다고 해도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개판이 된 것일까요? 근원은 어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