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일 객관적인 순위입니다. 참고로 저는 2PM이 비스트보단 우위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그 생각을 접었습니다. 비스트의 뷰티가 이미 너무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인스피릿이지만 최대한의 객관성을 위해 어쩔수 없이 인피니트를 내렸습니다. 샤이니 : 미니앨범 초동만으로 나머지 세그룹의 정규앨범 1년판매량을 넘겨 버리는 무시무시한 화력. 올해는 무시무시한 빅뱅의 초동을 넘기도. 정규 1집앨범부터 꾸준히 10만장은 넘겨주는 화력. 음원에 있어어도 나쁘지 않은 편. 뮤직뱅크에서 상대 후보와 음원점수를 비교하면 상대 후보에 비해 음원점수가 높은 편. 일본에서는 한국가수 데뷔 싱글 초동 기록과 한국가수 데뷔 아레나투어 최다관객 동원 기록을 가지고 있음. 상술을 전혀 쓰지 않음에도 스테디 셀러인 편. 아시아적인 인기도 엄청나지만 비록 매니아층이더라도 유럽에서의 매니아층 인지도도 낮지 않은 편. 비스트 : 고민 했지만 비스트를 올려주었습니다. 데뷔 이후로 단 한번도 내는 곡마다 음반 10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으며 최근 미니앨범으로는 왠만한 그룹의 정규앨범 판매량을 넘겼다. 하지만 아직 샤이니의 샤이니월드와의 화력과 비교해서는 약한 편. 하지만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2일은 거뜬히 채우고 음반 판매량에 있어서도 꾸준히 증가하는 편. 음원은 작년에 비가오는 날엔이 빅뱅의 수록곡들을 물리치며 남그룹 음원 2위를 차지. 대중성에 있어서도 크게 나쁘지 않은 편. 갈수록 아시아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높아지는 편이어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 2PM : 정말 고민 했지만 내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데뷔 4년차의 그룹이지만 지나치게 그룹대중성에 의존한다는 감이 강하다.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2일 대관했다가 매진을 못한 경험도 있으며 음반판매량은 갈수록 늘기 보다는 현상유지에 그치고 있다. 음원은 전성기시절의 대박과 박진영곡빨 덕분에 초반엔 상위권에 위치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짐. 일본 인기 역시 상술에 의존하는 감이 크며 상술이 없던 정규앨범 같은 경우엔 선행싱글보다도 판매량이 안나온적도 있다. 대중성으로 밀었던 닉쿤의 사고도 그들의 대중성에 직격탄을 줄거 같다. 인피니트 : 가장 후발주자지만 가장 빠른 고속성장을 이루는 그룹. 하지만 역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무리하게 대관했다가 매진을 못한 경험도 있으며 더 발전이 필요한 그룹. 음반판매량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인피니트에 대한 매니아층도 점점 형성화 되고 있다. 일본에서의 인기는 역시 상술에 의존하는 감이 크지만 올 연말 6만 규모의 아레나투어를 떠난다.
객관적으로 샤이니 > 비스트 > 2PM > 인피니트
샤이니 : 미니앨범 초동만으로 나머지 세그룹의 정규앨범 1년판매량을 넘겨 버리는 무시무시한 화력. 올해는 무시무시한 빅뱅의 초동을 넘기도. 정규 1집앨범부터 꾸준히 10만장은 넘겨주는 화력. 음원에 있어어도 나쁘지 않은 편. 뮤직뱅크에서 상대 후보와 음원점수를 비교하면 상대 후보에 비해 음원점수가 높은 편. 일본에서는 한국가수 데뷔 싱글 초동 기록과 한국가수 데뷔 아레나투어 최다관객 동원 기록을 가지고 있음. 상술을 전혀 쓰지 않음에도 스테디 셀러인 편. 아시아적인 인기도 엄청나지만 비록 매니아층이더라도 유럽에서의 매니아층 인지도도 낮지 않은 편.
비스트 : 고민 했지만 비스트를 올려주었습니다. 데뷔 이후로 단 한번도 내는 곡마다 음반 10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으며 최근 미니앨범으로는 왠만한 그룹의 정규앨범 판매량을 넘겼다. 하지만 아직 샤이니의 샤이니월드와의 화력과 비교해서는 약한 편. 하지만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2일은 거뜬히 채우고 음반 판매량에 있어서도 꾸준히 증가하는 편. 음원은 작년에 비가오는 날엔이 빅뱅의 수록곡들을 물리치며 남그룹 음원 2위를 차지. 대중성에 있어서도 크게 나쁘지 않은 편. 갈수록 아시아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높아지는 편이어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
2PM : 정말 고민 했지만 내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데뷔 4년차의 그룹이지만 지나치게 그룹대중성에 의존한다는 감이 강하다.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2일 대관했다가 매진을 못한 경험도 있으며 음반판매량은 갈수록 늘기 보다는 현상유지에 그치고 있다. 음원은 전성기시절의 대박과 박진영곡빨 덕분에 초반엔 상위권에 위치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짐. 일본 인기 역시 상술에 의존하는 감이 크며 상술이 없던 정규앨범 같은 경우엔 선행싱글보다도 판매량이 안나온적도 있다. 대중성으로 밀었던 닉쿤의 사고도 그들의 대중성에 직격탄을 줄거 같다.
인피니트 : 가장 후발주자지만 가장 빠른 고속성장을 이루는 그룹. 하지만 역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무리하게 대관했다가 매진을 못한 경험도 있으며 더 발전이 필요한 그룹. 음반판매량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인피니트에 대한 매니아층도 점점 형성화 되고 있다. 일본에서의 인기는 역시 상술에 의존하는 감이 크지만 올 연말 6만 규모의 아레나투어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