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우후후2012.08.10
조회654
얼마전에 올라온 비스트 음판 사재기 의혹글이 올라왔을거야. 

그때 아마 많은 언니들이 안티들이 만든 자료라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나는 달리봤었거든. 안티자료일지 몰라도 보다보니까 의혹이 생겨서 한번 여러가지 의혹들 정리해서 올려봐.


본문에 들어가기전에 먼저 정리부터 해줄게.


사재기가 대체 뭐야??

여기서 많은 언니들이 오해하는데 팬들이 공구하고 한번에 사는건 사재기가 아니야.

'회사'에서 사재기를 하는걸 말하는거야. 한마디로 음반조작이지.


회사에서 사재기하는것은 실제로 돈이 안들어.

중간업자한테 돈만 쥐어주고 CD들 수치상으로만 구매해서 

다시 바코드만 바꾸고 시중에 내놓으면 되는거거든..

그래서 이게 나쁘다는거야. 깨끗하게 음반판매한 가수들은 바보되는 격이니까..비슷하게 주가조작이라고 생각하면돼.


어쨌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안티들이 만든 자료라고 무시할게 아니라 팬덤에 몸담은 언니들이라면 이 수치들에게 의혹이 갈법할거야. 

'5만장이고 팬싸3번겹쳤다며? 팔만한데?'

노노노~ 저 5만장이라는 수치는 팬덤세계에서는 정말 어마어마한거임.


왜인지 어떤부분에서 내가 의혹이 들었는지를 이제 차례대로 나열해볼께.




의혹1. 초동물량보다 2주차때 1.5배로 물량이 더 나간 점. 어떤 가수도 해내지 못한걸 해낸 수치.

 

보통 팬덤수치를 잴때는 초동물량으로 알수있어. 

왜냐하면 문자투표나 공방보다는 상대적으로 팬들이 구매,소비를 하기때문에 그만큼 충성도를 알 수 있지.

구동방신기의 80만 카시오페아때의 초동물량은 11만1천장이였어. 

그리고 현재 팬덤 최강자라 불리우는 슈퍼주니어는 초동물량이 8만장 그리고 샤이니는 7만장이야.

이런식으로 초동물량을 어림삼아서 팬덤크기를 비교해볼수있는 좋은 지표가 되기도 해.


그럼 비스트의 초동물량은 얼마인가? 3만5천장이야.


근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겨. 보통 어떤 가수팬덤을 막론하고 2주차때 초동물량을 능가하는 사례는 단 한번도 없었어. 

내가 1세대까지는 조사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 3세대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현상이지. 

그래서 이 점에서 나는 의혹이 시작된거야. 


비스트는 1주차때 초동이 3만5천장. 그런데 2주차때 그것도 이틀만에 5만장을 팔았다? 1.5배나 되는 물량을? 

현재 팬덤최강자라고 불리우는 슈주도 못했고 심지어 80만 카시오페아를 거느렸던 구동방신기도 못해냈던 일이야. 



비스트팬언니들이 주장하는것은 다른 가수들이 해내지 못한걸 비스트가 해내면 안되냐는 의견이 많던데

그걸 말하는게 아니야.. 수치자체가 너무 비이상적이고 

지금 저게 성립되려면 비스트의 팬화력이 적어도 현슈주팬덤,구동방 급은 되야 된다는 소린데 

그게 사실상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는거지. 심지어 2주차때 저렇게 팔았다는건 구동방팬덤을 넘어섰다는 증거겠지.


그리고 비스트팬덤은 팬싸인회를 노려서 초동물량을 중시 안한다는 의견도 있던데 그것도 이상한 점이야. 

대체 어떤 팬덤이 초동을 신경을 안쓴다는거야? 

초동은 정말 중요해. 

발매전에 예약물량과 그리고 일주일동안 판매되는 양을 보고 대충 짐작을 해서 

다음주에 얼만큼 물량이 빠질지 계산해서 음반만들어.

거기다가 팬의 규모를 짐작하는 수치기 때문에 다들 초동에 주목하는거지. 

애초에 비스트가 초동이 8만장쯤이 나왔으면 이런 의혹을 제기안했을걸?


그리고 팬싸인회를 비스트 팬덤만 모두가 다 노리는건가? 지방팬들도 합세해서 같이??

그게 아니잖아. 지방팬들이 팬싸 다 가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팬싸안가는 팬들이 더 많을거아냐.

그냥 애초에 초동은 깔고 들어가는거라는거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앨범이 나왔는데 한장씩은 다 산다는 이야기야.

모든 팬덤이 그런데 비스트만 예외라고 말하는거야? 다른 팬덤들은 팬싸인회 안노릴까??

어쨌든 팬싸물량>>>>>>>초동 이건 나올수가 없는 수치야. 

왜 다들 의혹을 갖냐면 이런 수치가 비스트가 단독이고 처음이라서 그래.

팬싸인회로 빠져나가는 물량을 어느정도 아는데 초동3만5천가수가 

2주차 팬싸인회때 5만장을 팔았다는게 이상하니까 의혹은 거기서부터 시작된거라구..




의혹2. 이틀만에 5만장을 팔았으면 품절사태뜨고 난리가 났어야 함. 그러나 너무나도 조용하다는 점.


비스트 팬언니들이 주장하는 의견은 1년2개월만의 컴백이고 그 전에 팬싸인회가 너무 없어서 

이번에 팬들이 노렸다고 주장해.

그런데 구동방신기를 비교해보자면 구동방때 팬들도 독기 쩔었어.

2년만의 컴백에다가 2년내내 주구장창 일본에 있어가지구 팬들이 이를갈고 씨디를 구매했지.

그런 구동방신기 4집도 이틀만에 5만장을 팔았어. 그것도 초동에 팔았지. 이주차에 구동방도 못했던 5만장이야..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동방신기 2주차에 저7만장은 해외팬들이 직수입해서 해외배송한거고 한터에서 어마어마한 출고량이라서

단독으로 공지띄어준 사례임. )



5만장이라는 저 정도 수치의 앨범을 판매했을때 일화들을 얘기해보자면 음반싸이트 임시품절뜨고 매장에 

수량이 없어서 번호표배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야.

아니면 아예 비스트 전문 매대를 설치하거나 창고에 조카 쌓아두고 판매해야 하는 수치임. 

아무튼 동방신기는 입구밖까지 줄서는 현상도 나와서 증거사진들도 많고

심지어 팬싸에서 지정해준 매장도 아닌 전국구 매장에서 물량 동났다고 난리가 났었어.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그런데 이에 비해 비스트는 너무나도 조용하다는거지. 

초동이 3만5천이 나왔는데 팬싸때 5만을 팔걸알고 미리 준비해가지 않는 이상 

물량 비상으로 난리가 났었을 거라는거야. 


인피니트같은 경우는 3~4일동안 만장가까이 팔았는데 만장팔때도 물량이 동나서 번호표를 배부받았다고 해.

근데 비스트는 5만장이나 팔았는데 번호표도 없고 물량이 품절됐다는 이야기도 없다? 이상하지 않아?


거기다가 처음에 비스트 사재기 의혹 글이 올라왔을때 팬측의견에서는 

공구물량+팬싸인회+온라인물량이 같이 터진거라고 해명했었어.

근데 지금에 와서는 공구물량은 미미했고 팬싸물량이 압도적이라는 의견이더라구?

이것도 찾아봤어. 먼저 온라인 응모댓글을 봤는데 약680개나 달려있었고 그것도 중복을 제외하면 300개정도가 남아.

그럼 나머지 물량들은 전부 오프에서 팔렸다는 말인데 그 많은 물량을 팔았는데도 

품절얘기도 번호표얘기도 안들려온다는게 이상하다는거지.




의혹3. 한터에서 1시간만에 팔린 1만장의 출처가 의문.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보텅 한터에서 터졌다라고 하는건 순식간에 만장~만오천장이 집계되는걸 말하는건데 

온라인+오프라인에서 판매량이 집계됐을때나 공구할때 빼고는 없어. 

한터는 누적이 아니야. 바로 실시간에서 포스기로 계산되면 그게 수치에 집계가 되는 시스템이지. 

그런데 비스트팬측에서 주장하는 팬싸때문이라면 이미 온라인은 8/2일날 마감이였어. 

그럼 저 3만장이 터진 8/3일날에는 온라인에서 터질 이유가 없다는거야.

온라인도 아니면 남은건 공구인데 공구는 미미했다라고 말하고 영수증도 올라오지 않은 상태야.


이런 사재기 의혹은 비스트만 있는게 아냐. 슈주나 에프엑스때도 의혹이 들어왔었어.

저 두 그룹은 중국팬덤이라는 특수한 경우때문에 만장씩 터지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의혹이 있으니까 해외팬들이 쿨하게 영수증 인증했음.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그런데 아직 비스트는 영수증사진도 없을뿐더러 공구는 아니라하고 팬싸물량이라고 하는 의견이지. 

그렇다면 1시간사이에 팬싸에서 지정된 지점에서 만장을 팔았다는건데

이게 정황상 말이 안된다는거지. (팬싸에서 지정된 지점도 4개임)

앞에서도 말했듯이 물량이 동난것도 아니고 번호표를 배부받은것도 없으니까. 전국에서 만장 팔았을 가능성은 없느냐? 

그건 다음날 수치가 바로 말해주고 있잖아. 8/4일때도 팬싸 하나 있는데 수량이 반토막도 아니고 확 줄어들었지? 


그리고 팬싸인회는 대부분 다른 가수들도 마찬가지로 마지막날에 더 많이 팔리기 마련이야.

아니면 애초에 1~4일 균등하게 판매가 되던가 혹은 1~2일 초기에 많이 나가던가..

그런데 비스트는 2~3일날 집중적으로 엄청나게 판매가 됐고 마지막날에 1.350장이 판매가 되었다는점. 

그리고 여기서도 의문이 드는게 팬싸 세개중 8/4일이 마지막 날일텐데 그럼 떨어진 팬들이 더 모이지 않나? 

왜 마지막날에 팬싸가 저렇게 반토막도아니고 확 주는거냐는거지.. 

다른그룹들은 마지막날에도 판매량들이 다 균등한 수치거나 많이 안떨어짐. 




의혹4. 팬측에서 반박으로 올려준 도표사진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트위터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반박자료라면서 이걸 내걸던데 이것도 말이 안됨.

웃긴게 우리가 알고싶은건 2주차에 터진 5만장의 수치를 알고싶은거야. 

그런데 교묘하게 4일치로 나누기를 해서 수치를 낮추고있음.

4일동안 팔린 90%의 판매량이 8/2~3일차인데 왜 4일로 나누기 하냐는거지.


더불어 여기서 나온 8개의 매장도 말을 해보자면 문제의 8/3일 3만장의 수치를 팔때 

오히려 매장은 4개로 줄어듬. 2일날 종료한 3개의 매장이랑 온라인도 2일날 마감.


그렇다는건 4개의 매장에서 저 3만개의 어마머마한 수치를 팔았다는건데 앞에서도 계속 얘기했지만

물량품절현상도 없고 기사도 안나고 너무나도 조용한 상황임. 



거기다가 웃긴점은 비스트 초동판매때는 물량이 없다면서 기사가 떴어. 

http://sports.hankooki.com/lpage/music/201207/sp2012072507055795510.htm

그런데 5만장을 팔았는데도 기사도 안난다는 점이 더욱 의혹을 증폭시키게 된다는 거지..


그리고 A그룹이 슈퍼주니어 B그룹이 인피니트인데 이 도표수치를 봐도 

팬싸 마지막날에 물량이 안줄어든다는 점을 알아낼수있고 슈주나 인피니트는 해외팬이 많아. 

슈주는 중국팬화력이 많고 인피니트은 일본에서 비스트의 2배 초동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있음.

그런 점들을 감안한다면 저 수치들은 이해가 갈뿐더러 하루에 3만장 판것도 아니고 3~4일에 걸쳐서 판매한거라는거..

비교대상이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었음.






의혹5. 비스트 정규1집과 이번 앨범 비교수치.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첫날 판매량은 반으로 줄었는데 싸인회 판매량은 무려 3배나 상승했다는 점. 




끝으로 나는 수치가 의심스러워서 의혹을 갖게 된거지 대상이 '비스트'라서 의혹을 갖게된게 아냐.

저런 수치는 어떤 가수라도 의혹을 가질만한 수치라고.. 

전례에 없었던 기록을 비스트가 세웠는데 그에 비해 모순점들이 너무 많잖아..

자꾸 팬덤 안작다고 감정적으로 호소할게 아니라 저 수치를 해명할수있는 논리적인 해명을 바라는거야. 


그리고 큐브는 전적이 있기때문에 그것도 작용한거 같고..

어쟀든 저게 진짜 사재기 하면 너무 억울하잖아. 깨끗하게 판매한 가수들은 뭐가 되는 상황이야?

음판조작은 음반시장을 망칠뿐더러 팬덤수치를 가늠할수있는 지표인데 그걸 망치는 거라고 생각해. 


어쨌든 글 내용중에 잘못된 정보있으면 피드백 바로바로 할게. 




-여성시대 벨큐브치즈b 님의 글입니다(↑)



그리고 오늘 뜬 가온,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오늘 뜬 가온 월간차트. 가온차트는 소속사에서 출하한 수치를 말하는거야.

그런데 아래의 컴백 당시 기사를 보면 분명 10만장을 출하하고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면서 저건 뭐지?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그룹 비스트의 새 앨범이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비스트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 선’이 23일 발매직후 초도 물량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한터정보시스템의 실시간ㆍ일간차트도 1위에 올랐다. 문제는 소매점에서 판매할 물량이 하루 만에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소속사 측은 “예약판매를 통해 집계된 초도물량은 10만장이다”면서 “방학을 맞은 학생 팬들이 대거 움직이면서 예상보다 초반 물량을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비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일렉트로닉 신스팝에 도전했다. 타이틀곡 ‘아름다운 밤이야’는 신예 작곡가팀 굿나잇-슬립웰과 함께 했다. 이들은 2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방송 무대에 오른다. 김성한기자wing@sphk.co.kr

상식적으로 2주차에 5만장 팔렸다면 저 기사대로 10만장 출하가 되고 소속사는 난리가 나서 물량을 더 열심히 찍어내야해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위의 표는 한터차트(실제 팔린 앨범 판매량을 집계)기준으로 작성된건데 7월달까지의 판매량은 37,750장이야

논란이 되고있는 팬싸인회는 8월1일~8월4일로 7월이 끝나자마자 시작했어.

 

문제가 되는건 이 사이에 팔리는 앨범은 바로 바로 출하되는게 아니라 7월에 이미 다 출하되어있어야 한다는 거지.

출하가 되려면 앨범을 공장에서 찍어내고 소매점으로 보내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걸 매일 아침마다 할 수는 없으니까.

 

 

한마디로 7월 월간차트가 아무리 적어도 10만장 이상이 나왔어야 한다는거야.

그런데 겨우 6만7천?

 

 

그리고 저 비스트 기사가 예약판매일뿐 출하량이 아니라고 할까봐 다른 기사 추가할께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앨범 이터' 슈퍼주니어의 초반 기세가 매섭다.
3일 발표된 이들의 6집 '섹시, 프리 앤 싱글'이 앨범 판매 차트의 정상을 차지했다.

이 앨범은 앨범집계사이트 한터정보시스템의 4일 일간차트와 5일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이틀 동안 집계된 판매량만 2만 장이 넘는다. 예약접수를 기준으로 계산된 초도 물량이 22만 장인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차트 집권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슈퍼주니어 6집에 대한 열기는 국내뿐 아니라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에서도 감지된다. 이 앨범은 4일 일본 최대 음반판매체인 타워레코드 예약판매 1위에 올랐다. 일본어 버전이 아니라 라이선스 앨범이지만 반응은 뜨겁다.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8월 발표한 5집 '미스터 심플'로 4년 만에 하프 밀리언(50만장 판매)을 달성했다. 이들이 1년 만에 발표한 이번 앨범으로 또 다른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앨범 발매와 함께 물량을 맞추기 어려워 추가 제작이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성한기자 wing@sphk.co.kr


헐 지금보니까 기자가 똑같네??

 

아무튼 슈퍼주니어는 기사 내용과 똑같이 선 출하량인 22만장을 먼저 출하하고 SM이 물량 맞추기가 어려워 추가 제작한 결과 33만장이 나왔어.

비스트는 10만장을 먼저 출하하고 추가제작에 들어갔다고 했는데 더 줄어들은 6만7천장이 나온거고.

 

 

사재기 방식이란게 소속사가 돈을주고 앨범을 사는게 아니라 바코드를 찍어서 한터차트에 집계되게 한 후 다시 새로 바코드를 만들어 파는거야.

그러니까 소속사 입장에서는 전혀 손해볼께 없지. 음반판매량만 높이고 그 음반은 다시 팔면 되는거니까.

특히 큐브는 자체적으로 한터집계되는 온라인 음반몰을 운영하고 있기도 해

주소 : http://www.cubee.co.kr/

 

 

 

 저 가온차트 수치가 말이 되려면 바코드를 다시 찍는 바람에 출하된 10만장에서 사재기한 수치가 줄어들은거라고 밖에는;

 

만약 아니라면 소속사에서 빨리 입장 발표를 해주면 좋겠네

 

 

 

글 내용에 틀린점 있으면 수정할께 말해줘



-여성시대 보따리 님의 글입니다(↑)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SM(그외 YG, JYP)은 상장회사라서 사재기를 아예 못해요
장부가 다 정부한테로 넘어가서 하다가 걸리면 벌금물고 고발당하고 소속사 문 닫을 확률이 크거든요

그리고 사재기 돈 그렇게 안들어요~ 바코드만 바꿔서 다시 팔면 되니 전혀 손해볼게 없는겁니다.



음판량은 비단 뮤뱅 1위 선정에만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골든디스크 수상기준에도 포함되고 팬덤들 사이에서 인기 가늠하는 척도이기도 합니다.

사재기가 문제가 되는건 이렇게 해서 부당하게 올린 판매량때문에 정상적으로 판매한 가수가 불이익을 받는다는거예요.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그리고, 엘프가 단지 비스트음반사재기라는 불법행위를 재기했다고 해서 욕한 뷰티님들 사과하세요.

사재기가 진실이고 거짓이고를 떠나서, 8년차 팬덤선배를 이렇게 몰아세우다니요^^



★☆★비스트 앨범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스압)(펌글)★☆★


(모바일배려)

여기서 말해 무엇하리. 여시에 비스트팬 많이 없는게 함정인데. 하나 둘 얼굴 들이밀어도 다 묻힐 거 아는데 뭐ㅋㅋㅋ 사재기 하나하나 반박하라는 말에는, 괜히 지금 섣불리 말해서 괜한 의심살까봐 조용히 있을게. 우리도 단체 홈에서 준비하고 있는거 있으니까, 그 자료 나오면 그때 반박글 제시할거고ㅇㅇ



사재기 해명한다는게 슈퍼주니어음반영수중 도용해서 알티하는건가요?

알티 좀 그만하세요. 쪽팔리지도 않는건가.

조금만 의심해봐도 사재기란걸 알수있는 음판량입니다. '우리도 팬덤크기 커! 우린 그만큼 팔면 안돼? 아 뭐라는거야 엘프년들 찌질하게ㅋㅋ 우리가 그렇게 파니깐 질투하는거니?'

이러지 말고 증거를 가져오시라구요.



반박글 꼭 챙겨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http://sfs051106.blog.me/120165923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