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음반 사재기, 혹은 음판 조작에 대해서.(펌글)

우후후2012.08.10
조회238

원문 :: http://sfs051106.blog.me/120165923867

 

엑박 뜬다는 댓글이 달려서 그냥 출처 링크 걸었습니다

 

 

 

(글 중 일부 내용)

 

의혹4. 팬측에서 반박으로 올려준 도표사진

 

트위터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반박자료라면서 이걸 내걸던데 이것도 말이 안됨.

웃긴게 우리가 알고싶은건 2주차에 터진 5만장의 수치를 알고싶은거야. 

그런데 교묘하게 4일치로 나누기를 해서 수치를 낮추고있음.

4일동안 팔린 90%의 판매량이 8/2~3일차인데 왜 4일로 나누기 하냐는거지.


더불어 여기서 나온 8개의 매장도 말을 해보자면 문제의 8/3일 3만장의 수치를 팔때 

오히려 매장은 4개로 줄어듬. 2일날 종료한 3개의 매장이랑 온라인도 2일날 마감.


그렇다는건 4개의 매장에서 저 3만개의 어마머마한 수치를 팔았다는건데 앞에서도 계속 얘기했지만

물량품절현상도 없고 기사도 안나고 너무나도 조용한 상황임. 



거기다가 웃긴점은 비스트 초동판매때는 물량이 없다면서 기사가 떴어. 

http://sports.hankooki.com/lpage/music/201207/sp2012072507055795510.htm

그런데 5만장을 팔았는데도 기사도 안난다는 점이 더욱 의혹을 증폭시키게 된다는 거지..


그리고 A그룹이 슈퍼주니어 B그룹이 인피니트인데 이 도표수치를 봐도 

팬싸 마지막날에 물량이 안줄어든다는 점을 알아낼수있고 슈주나 인피니트는 해외팬이 많아. 

슈주는 중국팬화력이 많고 인피니트은 일본에서 비스트의 2배 초동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있음.

그런 점들을 감안한다면 저 수치들은 이해가 갈뿐더러 하루에 3만장 판것도 아니고 3~4일에 걸쳐서 판매한거라는거..

비교대상이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