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 무서운일들2

또꾸2012.08.10
조회1,123

언니들 안녕여,,나 또와서요,,댓글과 추천이없어도 꿋꿋히 씀,

나좀 멋짐?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시작,


"너랑 똑같은 귀신 본거같아"

,,,무슨뜻이냐고요?






안알려줌 ㅋ




좌성해여,,,,




그애가(지금말하는애를 하마라고 하겟음)

이애도 아침에일어나서 세수를하고잇엇음

세수하고 보통다들 뭐 눈꼽꼇나 다시확인하지안음?


아니라구여?죄성해여



사과할필요는없다구여?알겟어여


여튼 확인하는데 뒤에 뭔가 남자?가보인댓음 근데 사람이 너무 놀라면 그자리에서 얼ㅋ음ㅋ

이되지안음? 그래서 우리하마도 얼ㅋ음ㅋ 불쌍한우리하마.....,땡해주고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ㅈㅅ해요


여튼 그 남자 입모양이

내가오늘들엇던 "재아침부터뭐해?"라는거 같다라는거임,,

근데 귀신이 ,,,,,,어,,,,분신술,,,사용할수잇나여?ㅋㅋㅋㅋ


이 이야기는 별로 안무섭네요 내가 지린이야기를 시작하겟음,


이름하야



하늘에서 피가내려요 땀찍

올ㅋ


이땐 글쓴이가 초딩때,중국애 유학갔을때라죠 지금은 한국 고향이좋쿠려 하하핳파안

그때 아파트집값이좀낮아서 우리 아버님은 좋타고 사심

그렇게 그집에 살기시작햇는데 우리아부지,

사업이 점점망해감 ㅜㅜ열

집에 쌀이없음 ㅜㅜ 과자?아이스크림?꿈도못꿧음 ㅜㅜ

그렇게 하루하루를 열심히사는데

이상하게 오빠가 가위에눌리고 아빠도 영 찌뿌둥하시다고하심

근데 나는....

잘잠 ㅋ 아주잘잠ㅋ짱

낮잠까지 개운하게잠ㅋ 올ㅋ

ㅋㅋ애기가샛군요 ㅋ

근데 무서운건 귀신이 오빠를 해코지를하진안음

중국귀신이라 한국사람을 좀 경계하는건가?

하여튼 오빠가 밤에 새근새근자는데

그때가 중국에 태풍이자주올때임

그래서막 창문흔들리고 우루루루콰코카ㅏㅇㅇ 난리낫을때임오우

연약한나는,,,(ㅈㅅ)무서움ㅔ 덜덜떨엇죠

ㅋㅋ근데 오빠는 그때 딱 가위가눌림 막 귀신이 코앞에있는게아니라

그 침대에서 누우면 벾이보이게 즉 새우잠 자세로 잔겅,ㅁ

막 오빠는 "음 가위가 눌렷군"이러고 멍뚱멀뚱있었다고함 그런데 창밖에 갑자기 까매지더니

 

뭔 단발머리 여자아이 형태가나타남

오빠랑 아이컨택을하다가 그여자아이가 갑자기 머리를 옆으로

 

팍!!!꺾음

 

 


오빠가 진짜 질질싼뻔했다함 ㅋ

그렇게 꺽이더니 목이서 피가줄줄흐르더니피가 방으로 들어왓다구함 벽을타면서 그러다가 깻는데

일어나보니까








분명창문을닫고잣는데 물이 어제 그피랑 똑,같,이 젖은자국이생겼음,.....





오빠는 그렇게 하루하루 가위에눌리다가 결국이사를갔는디

그후론 잠?


아주 잘,잠,짱



근디 전에살던 그집 밑에 물이 흐른다고함 1층임ㅋ 헐ㅋ




ㅜㅜ 안무서우신가요 퓨ㅠ 재미도없으신가요 ㅠㅠㅠㅠ

댓글이랑 추천 먹고글써요 ㅠㅠ 추천좀,,,,,,

그..그래야 폭풍 업뎃을한다능,,,ㅠㅠㅠ

사랑해요 알랍뿅뿅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