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눈물의 판을 쓰는 여자입니다. 전 공연장에서 일하는 여자고, 오늘 어머니 아버지에게 뮤지컬을 보여드렸어요. 같이 퇴근한 후에 집앞에 있는 몇년째 단골인 작은 횟집을 찾았습니다. 약 12시가 다되어서였어요. 이제 조촐히 먹고 있었는데, 통로지나서 있는 테이블에 아저씨분께서 담배를 자꾸 저희쪽으로 터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가 "사장님, 죄송하지만 담배재가 이리로 튀네요." 딱 이말 끝나자 마자 아저씨가 "그게 뭐? 그건 가게사장한테나 말해. 어디서 시비야." 그러길래, 가게사장님이 오셔서 아주대충, 네 죄송합니다. 하고는 우리테이블에 와서 저쪽이 술취했으니까 조심 하시라고 하고 갔습니다. 전 테이블을 옮겨줄줄 알았습니다. 저희 말고 담배아저씨 테이블 하나 뒤에 단체 하나 있었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 태어나서 그런 욕 처음 먹어봤어요. 그 담배 아저씨가 친구분 여자 두 분에게 입에 담지 못하게.... 어디서 시비질을 하고 난리냐, 내가 어리게 입어서 만만하게 보이나 뒤돌아서 한마디해줘? 이런식으로 얘기할때까진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자식새끼 데려와서 쪽팔리지도 않나, 지랄을 하네" 이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목소리가 좀 크시더라구요. 전 바로 가게사장님께, 사장님 계산해달라고 하고 나가려고하는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나는거에요 제가 사장님한테 울면서 저 이런경우 처음이라고 하는데, 저희 어머니가 무슨얘기를 하는데 애가 우냐고 그러니까. 그쪽에서 니네가 또시비거냐 이런식이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산 하자마자 전 그쪽 테이블로 가서 담배아저씨에게 "선.생.님 죄송하지만 그런뜻이 아니ㅣ.:" 상상도 못할 욕을 먹고 있었어요. 옆에 여자분이 또... 욕을.. 그래서 선생님들 죄송하다고 하는데 어머니아버지 욕을 너무많이먹으니까 엄마도 화가나시고...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나가라고! 소리도 질렀구요. 그리고서 가게 사장님은... 저희를 떠밀었어요 떠밀듯이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현관그앞에 내쫓겨있었습니다. 나올때 사장님께 말하려고했더니.... 그런일이 있으면 말을하지 왜 싸우냐고...^^ 자기는 못본일이라고....... 너무 당황스럽고 억울해서 울면서... 여기는 시시티비도 없어요? 했더니 그런건 소리도 안들리고... 이런식으로 하시면안된다면서.. 저..... 거기 횟집 ...고등학생때 교복입고다녔거든요...? 근데... 못본일이라고 이런일 없었다고 이런일 생기면 말하라고 이런식으로 하지말라고. 근데..왜 이게 저희 탓이죠? 너무 억울해요. 그 담배아저씨가 나오시면서도 욕했어요.. 이거...톡되면 어딘지 알려드리고싶네요. 여기 소셜커머스 쿠폰으로도 올라갔던데더라구요... 제가 명함달라고하니까...무슨 쿠폰북주더라구요^^ 안주시려다가... 바닥 끝에서 꺼내오시더니.. 왜.... 저희 가족만 욕을 먹어야 하죠?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가족 단체 욕
안녕하세요. 지금 눈물의 판을 쓰는 여자입니다.
전 공연장에서 일하는 여자고, 오늘 어머니 아버지에게 뮤지컬을 보여드렸어요.
같이 퇴근한 후에 집앞에 있는 몇년째 단골인 작은 횟집을 찾았습니다.
약 12시가 다되어서였어요.
이제 조촐히 먹고 있었는데, 통로지나서 있는 테이블에 아저씨분께서 담배를 자꾸
저희쪽으로 터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가
"사장님, 죄송하지만 담배재가 이리로 튀네요."
딱 이말 끝나자 마자 아저씨가
"그게 뭐? 그건 가게사장한테나 말해. 어디서 시비야."
그러길래, 가게사장님이 오셔서 아주대충, 네 죄송합니다. 하고는 우리테이블에 와서
저쪽이 술취했으니까 조심 하시라고 하고 갔습니다.
전 테이블을 옮겨줄줄 알았습니다. 저희 말고 담배아저씨 테이블 하나 뒤에 단체 하나 있었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 태어나서 그런 욕 처음 먹어봤어요.
그 담배 아저씨가 친구분 여자 두 분에게 입에 담지 못하게....
어디서 시비질을 하고 난리냐, 내가 어리게 입어서 만만하게 보이나
뒤돌아서 한마디해줘?
이런식으로 얘기할때까진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자식새끼 데려와서 쪽팔리지도 않나, 지랄을 하네"
이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목소리가 좀 크시더라구요.
전 바로 가게사장님께, 사장님 계산해달라고 하고 나가려고하는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나는거에요
제가 사장님한테 울면서 저 이런경우 처음이라고 하는데,
저희 어머니가 무슨얘기를 하는데 애가 우냐고 그러니까. 그쪽에서 니네가 또시비거냐
이런식이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산 하자마자 전 그쪽 테이블로 가서
담배아저씨에게
"선.생.님 죄송하지만 그런뜻이 아니ㅣ.:"
상상도 못할 욕을 먹고 있었어요.
옆에 여자분이 또... 욕을.. 그래서 선생님들 죄송하다고 하는데
어머니아버지 욕을 너무많이먹으니까
엄마도 화가나시고...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나가라고! 소리도 질렀구요.
그리고서 가게 사장님은... 저희를 떠밀었어요
떠밀듯이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현관그앞에 내쫓겨있었습니다.
나올때 사장님께 말하려고했더니....
그런일이 있으면 말을하지 왜 싸우냐고...^^
자기는 못본일이라고.......
너무 당황스럽고 억울해서 울면서... 여기는 시시티비도 없어요?
했더니 그런건 소리도 안들리고... 이런식으로 하시면안된다면서..
저..... 거기 횟집 ...고등학생때 교복입고다녔거든요...? 근데...
못본일이라고 이런일 없었다고 이런일 생기면 말하라고
이런식으로 하지말라고.
근데..왜 이게 저희 탓이죠?
너무 억울해요.
그 담배아저씨가 나오시면서도 욕했어요..
이거...톡되면 어딘지 알려드리고싶네요.
여기 소셜커머스 쿠폰으로도 올라갔던데더라구요...
제가 명함달라고하니까...무슨 쿠폰북주더라구요^^
안주시려다가... 바닥 끝에서 꺼내오시더니..
왜.... 저희 가족만 욕을 먹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