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믹스견 보름이를 소개합니다 ~!

ㅋㅋㅋㅋㅋ2012.08.11
조회1,744

 

 

 

우와 우리보름이개가 실시간 6위개 ? 짱

처음으로 베스트 되봤개 정말 감사하개 엉엉

앞으로 우리 보름이개 일상생활 자주올리겠습니다개 파안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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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 안녕 

톡을 두번째로 써보는 중딩 보름이의 주인이랍니당 파안

저희 보름이는 일년전 유기견이였어여 통곡

처음 올렸을때 글만 많아서 인기가 별로 없었던것 같아 사진첨부하며 코믹으로 갈께요!만족

 

 

 안녕하개! 내가 바로 보름이랑개 깔깔

 나는 사람들 웃겨주기 참 잘한당개 메롱

 난 주인과 장난 노는걸 참 좋아한당개 짱

특히 아빠 탁자밑에 들락날락 하는걸 아주 즐긴당개 파안

 

 그리고 나는 참 잘잔다개 하도 자서 누나가 잠탱이라부른당개파안

 항상 누나 컴퓨터하면 옆에서 공가지고 놀다가 혼자 지쳐 잠들어버린당개 잠

 나는 일상이랑개 폐인 배내밀고 자는거 참좋아한당개 파안

먹고 자고 싸고 즐기고 항상 똑같당개 오우

 멀리서 볼땐 한뼘의 크기지만 몸무게 7kg나 나간당개 부끄

 난 자는걸 정말 좋아하는거 같개. 나는 맨날 자는 모습이 달라진당개똥침

 그리고 나는 다른개들보다 먹는거에 집착한당개더위

엄마가 메추리알 까고있으면 나는 옆에가서 하나라도 주워먹을라고 기다린당개 부끄

 나 정말 이계란 먹고 싶었개 그래서 누나 엄마 안볼때

저 반개 식탁 위에 올라가서 훔쳐먹었개.... 맛이 짱당였개

 둔탱이누나는 항상 먹을거 가지고 장난친당개

정말 나쁜 둔탱이 누나랑개 쳇

 이렇게 매달려도 결국은 자기 혼자 다먹었당개 ... 아휴

 보개 프링글스통을 앞에다 놓고 약올렸당개

맘만 먹으면 빼먹을수 있당개 ㅡㅡ 냉랭

 난 누나랑 항상 이렇게 장난친당개

나는 재미없지만 누나는 깔깔대고 웃는당개 통곡

 나는 내이불 만지는거 싫어한당개 ㅡㅡ

만지면 왕왕 물어버린당개 ㅡㅡ 찌릿

 난 누나 컴퓨터 할때 누나 타고 책상으로 올라오는거 참 잘한당개

누나 타고 올라올때 기분이 참 상쾌하당개 파안

 나는 공이랑 참 잘논당개 .

솔직히 공이랑 누나중에 누가 좋아 하면 공이라 할꺼당개 누나 참말로 미안하당개 메롱

처음으로 카메라로 사진찍었을때랑개 음흉

내 몸매를 따라올 수 있개 ? 짱

 솔직히 처음에 카메라 싫었개 정말로 낯설었당개 찌릿

후레쉬 팡팡 터지는게 무서웠개 나보다 덩치도 큰거같았당개 통곡

 처음엔 사진기를 싫어했지만개

나중에는 자는척까지하면서 사진찍었당개

보이개? 나는 머리를 안대고 있었개 자는척 하는거였당개메롱

 처음 털깎았을때개. 누나가 너 맹구닮았다 깔깔깔 웃으면서

자기 얼굴은 가리면서 찍었개 사실 누나 이때 완전 못생겼었당개 파안

 내친구 고양이 히스랑개냥 윙크

우리는 참 좋은 친구랑개냥 똥침

 처음 고양이가 풀뜯어먹는거 보고 놀랐개 폐인

맛있나하고 나도 먹을라하니깐 누나 표정이 개풀뜯어먹는... 이라고 하고있었당개 실망

 나는 고양이 놀래켜주기 참좋아하개

고양이 밥도 뺏어먹개 그맛은 정말 맛있당개 파안

 히스랑 놀고와서 누나가 나 괴롭히고 놀았었당개 통곡

  반항할수 없어 항복했당개 쳇

  나는 공은 좋아하지만 박스는 무섭고 싫어한당개 ㅠ

 결국엔 저 공을 사수하기 위해 박스 윗부분을 다 뜯었당개 ㅠ 통곡

 

누난 항상 나는 안데리고 나가면서개 혼자 나가개 나쁘당개 ㅡㅡ찌릿

 

 

 

혼자 나가서 나 삐졌당개 찌릿

이제 사진 안 찍어줄꺼랑개 ㅡㅡ 쳇

 

 

 

 

 

 

으흐흐흑 마무리를 어떻게 .... 으학

 

안녕히계시랑개 안녕

 

참고로 전라도 사람아니랑개 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