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심한 욕설이 있으므로 오히려 반감을 살수있는내용임 읽으시며 글쓴이에게 오히려 돌을던질것같다 싶은신분들은 조용히 뒤로 가기바람.. 진상손님도개념없지만 글쓴이 본인도 개념부족한거 인정함 ㅇㅇ ( 글 내 용 은 작 년 겨 울 에 쓴 것 이 므 로 앞 뒤 가 맞 지 않 을 수 도 있 음) 나 편의점서 일할때있었던 일들. 새벽 12:30분경 어떤 술취한 새끼가 오더니 흰단팥빵을 꺼내서 이게 야채인지 팥인지 확인해 보겠다고 한입베어물더니 팥빵맞다며 좋아하며 계산. (이정도는애교) 새벽 12:50분경 우리가계 옆에 트럭으로 전기구이 통닭파는아저씨가있는데 맨날 술먹으면서 일함 그건좋다이거임 가끔가다 공짜로 통닭 막 두세마리씩 퍼주기도함 (가끔가다 부담스러울정도) 근데 술좀많이 취해서 일하다 잠깐뭐사러오면 카운터에서 주저리주저리 말 겁나많음 ㅡㅡ 뭐 지 가 모시는군주(그전기구이프렌차이즈사장)님께서 뭐 하루에 500마리 판다고 편의점 하지말고 니도닭팔라고 하길레 하루에 500대 때릴뻔 처음엔 착해서 좋았는 데 지금은 하도 가계와서 주사부리니까 너무 싫음; 그러더니 조카 나할일해야되는데 지 폰뭐 갤럭시2LTE인가 뭐인가 보여주면서조카자랑함 LTE같은소리하고앉았네 포지새끼 ㅡㅡ 뭐 지 차 아우디라고 사진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지가 뭐 주말농장하는건데 감자 맛있겠지않냐고 내가막 지금 바쁘니 나중에 이야기들어준다하면 하지말래 짤리면 짤리래 ㅋㅋ지랑 닭팔자고 조류독감이나걸려라진짜 ㅡㅡ ㅋㅋ 아니 백세주는 살려고 카운터가져오면서 1병 미안하다고 다시가져온다고 1병 진짜 안떨어트린다고 또갖고 오면서 1병 왜다 깨트리냐고 ㅡㅡ 주정뱅이 글고 술취해서올때는 지 경주최씨 족보가 32대손인데 내가 24대손이라했더니 (서로 가문파가달라서 다른대손이존재가능함) 조카 맨날 나보고 고조조조조할아버지라고 맨날큰절함 술취해가지고는 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1:40분경 어떤 술취한 직장인이 가계로 들어오더니 편의점 이곳저곳을 돌아다님 (마치조깅하듯이) 문제는 눈감고 돌아다님 병신새끼가; 이곳저곳 치면서 다 넘어뜨리고 댕김 내가 어떤거찾냐고 물어도 말씹고 계속돌아댕김 갑자기 나가는문쪽으로 빨리걷길래 "아 이제가는구나" 했더니 시발놈이 문쪽에서 조카 어슬렁 스탭밟음. 또반대쪽문으로 빨리걷더니 그문앞에서 떠 어슬렁 거림 신발놈; 그때 할꺼 조카 많았었는데 신경쓰이게 새벽2:50분경 어떤 술취한여자가 들어와서는 생리대 스타킹 진열대 쪽에서 쭈그려 앉아서 조카 무언가를 열심히 보더니 카운터로 와서는 "이가리이ㅗ기 해주새요" 라길레 "네?" 이랬더니 "하후ㅐ해흵샤 는데 ..." "...?" 그러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현금영수증 카드를 꺼내면서 "현금영수증카드 여기있어요" "뭐 가지고 오신 물건 있으시면 그것부터 .." "ㅁ댜ㅐㅓㅗ햠대ㅑㅗㄹ" (지 가방 조카 뒤지면서) "계산한거 없는데요" "에...?야락야가ㅣㅇㄹ 녕히계세요" 이러더니 나감 병신 호구짭새끼꼴뚜기거지성기같은게 ; 새벽 3:20분경 어떤 아저씨가 패트소주 갖고와서는 안주좀 골라달라며 조르길레 치즈쪽 알려줬더니 찢어먹는 치즈 2개갖고와서는 편의점에서 금방먹고나간다고 춥다고 찡찡대길레 밖에 춥고 하니까 불쌍해서 내가 한번만 봐준다고 그러라고 했더니 다처먹고 카운터 와서 조카 꼬장부림 아저신발 "내가 말이야 ... 젊은 친구있어서 일부러 일로온거야" "....?" "(만원짜리주면서)소주한병만 더줘요..." "죄송하지만 더이상은 안되요 쓰레기 정리해서 버리러나가야되니까 가계문도잠간잠가야 되고요" "내가 말이야 어쩌고저쩌고 주절주절 지랄지랄" "원래 편의점에서 음주안되시는데 한번넘어가드린거에요 저기 더 내려가면 다른편의점있어요 거기가세요 지금 할일이많이밀려서요" "미안해요 내가 술을마니머거서 그래요 근데 ... 소주한병만더줘요" (자리값도낸다고 만원꺼내면서 - 솔직히 흔들렸지만 CCTV보고사장님이 뭐라할까봐 계속안된다 했음 글고 자리값냈으니 더있는다고 할까봐) "죄송하지만 정말안되세요 어서 들어가세요" "알았어 미안해요 .. 나갈게? 근데 있잖아 ... 쩝 젋은친구 내가미안해요 술을많이 먹어서 ... 근데 소주한병만 빨리먹구나갈게 좀줘요.."(입에씹던 치즈 처 삼키지도않고 다튀느라 카운터 범벅됨) "아글쎄 안된다고요(이때부터 나 표정 일그러짐)" "나 여기 자주안와요 ... 한번만" "자꾸이러시면 지구대에 전화합니다" "젊은친구가... 눈에 살기가 있네까ㅗ로까ㅗ라ㅓㅗ까ㅗ" 하더니 지가 씹던 치즈 입에뱉더니 그거주물럭거리더니 바닥에 던지고 나감 미친 새끼 내품에 총있었으면 조카 쏴버릴라 미친 새벽 4:10분경 (이때 바닥 대수건질 하느라 바빳음 아직안마른상태) 어떤 30대쯤보이는 넉살좋아보이는 새끼까 술취해(심하게취한듯) 갖고는 김밥좀골라달라며 찡찡댐 그래서 골라줬더니 처먹고 라면도 사처먹다 미친 시식대 바닥에 야무지게 쏟음 (미친 내 힘들게한바닥청소 신발 ㅡㅡ) 그러더니 미안하다며 지가 닦겠다고 휴지막뽑더니 앉아서 닦음; (국물을 좀넓게 쏟았는데 한부분에 지가 털썩앉더니) 그건 좋은데 쏟은부분을 다안닦고 살짝졸면서 한부분만 닦고있음 하도 그부분만닦아서 그쪽은 깨끗함 그부분만 문질르는중 광이날지경 "저기 그냥 제가 닦을게여 들어가보세요..." "아이쿠! 허허허허 죄송합니다 제가 한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닦다보니... 허허허허" "?" ㅁㅣ친염병을하고앉았네 한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때릴뻔; 새벽 5시경 어떤 술취한 커플이 오더니 레쓰비 따듯한거 2개랑 모닝케어 2개 사서 시식대에서 먹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나가길레 함봤더니 거기서 둘이 껴안고 쪽쪽거리고 있다 미친 ㅡㅡ 여긴 훼미리마트지 훼미리모텔이아니라고 ㅄ들이; 즈그네들 집이나가서 앙앙거리던가 미친 내가 계속눈치줬더니 여자曰 "자기야 어디서 누가자꾸 처다보는거같에" (당연하지미친년아) 남자曰"우리 딴데로 가자 따듯한대로" 여자曰"어디?" 남자曰"내품안" ( 조카 미친앤가 이건 ㅡㅡ ) 나曰"안 녕 히 가 세 요 ! (크게)" 그러더니 둘이서 까르르르 거리더니 나감 미친 시발 이야~ 침대가 얼큰하네 입술이 쫄낐쫄낐 한떡치기하실레예? 새벽5:20분경 어떤 직장인아저씨가 (얼굴은 회장님상임 곱상함) 술취해서 들어오더니 조카 이것저것고른답시고 조카돌아댕김 (편의점알바입장에서 살꺼빨리안사고 돌아댕기는거 조카짜증남뭐훔칠까봐 사무실안에들어가서 할일많은데 그것도못하고 시간개날라감 개짜증남) 할튼 전화를하면서 골르는데 목소리 조카 우랄알타이어족 목청 삶아드셨나 조카 큼 별로듣고싶지않은 내용 다들림 "어 동생" "..." "아이고 뭐해? 오랜만에 한잔 걸쳐야지?" "..." "아뭐? 나야 요즘뭐 그렇지~ 내가옛날엔잘나갔자나" (그럼병신아 글케 잘나갔었음 지금도 이가계에서 빨리나가 왜 이가계에서는 조카못나가냐) "..." "아? 나지금 여기 좋은데서 이제 막 한잔걸치고있는중이다." "?" (이새끼 허세부리네? 편의점이 글케좋아?그래서안나갔구나..) "알았어 자식아~조만간에 보자 뚝" "...(ㅋㅋ)" "이껌얼마에요?" "500원이요" "(계산함)수고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웃겨 한국에 또라이많다니깐 ㅋㅋㅋㅋ 조카 이제 연말이라고 다들 조카 술처먹고 인사불성되는거같은데 아니 자기자신을 버려가면서 까지 컨트롤 못하나? 아니 주사가 왤캐심한거지 ? 나도 완전 잘먹는편은아니지만 주사는 없는편이라 취해도 안취한거랑 거의 똑같음 아니 ; 자기 몸이 자기맘대로 안되나? 이중인격인가? 난정신차리면 다차려지던대? 지독하다 지독해 ㅋㅋㅋ 적어도 편의점같은데와서 그러진말아야지 남에게 피해를줘 미친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살고싶을깤ㅋㅋㅋ 동물은 매를맞으면 변화하지만 사람은 후회하면서도 항상 잘못을해 ㅄ들 ㅋㅋㅋㅋ 의아스럽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저질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욕 有]편의점야간알바했었을때
주의 : 심한 욕설이 있으므로 오히려 반감을 살수있는내용임 읽으시며 글쓴이에게 오히려 돌을던질것같다 싶은신분들은 조용히 뒤로 가기바람..
진상손님도개념없지만 글쓴이 본인도 개념부족한거 인정함 ㅇㅇ
( 글 내 용 은 작 년 겨 울 에 쓴 것 이 므 로 앞 뒤 가 맞 지 않 을 수 도 있 음)
나 편의점서 일할때있었던 일들.
새벽 12:30분경 어떤 술취한 새끼가 오더니 흰단팥빵을 꺼내서
이게 야채인지 팥인지 확인해 보겠다고 한입베어물더니 팥빵맞다며 좋아하며 계산. (이정도는애교)
새벽 12:50분경 우리가계 옆에 트럭으로 전기구이 통닭파는아저씨가있는데 맨날 술먹으면서 일함 그건좋다이거임 가끔가다 공짜로 통닭 막 두세마리씩 퍼주기도함 (가끔가다 부담스러울정도)
근데 술좀많이 취해서 일하다 잠깐뭐사러오면 카운터에서 주저리주저리 말 겁나많음 ㅡㅡ
뭐 지 가 모시는군주(그전기구이프렌차이즈사장)님께서 뭐 하루에 500마리 판다고 편의점 하지말고
니도닭팔라고 하길레 하루에 500대 때릴뻔 처음엔 착해서 좋았는
데 지금은 하도 가계와서 주사부리니까 너무 싫음;
그러더니 조카 나할일해야되는데 지 폰뭐 갤럭시2LTE인가 뭐인가 보여주면서조카자랑함 LTE같은소리하고앉았네 포지새끼 ㅡㅡ 뭐 지 차 아우디라고 사진보여주면서 자랑하고 지가 뭐 주말농장하는건데 감자 맛있겠지않냐고 내가막 지금 바쁘니 나중에 이야기들어준다하면 하지말래 짤리면 짤리래 ㅋㅋ지랑 닭팔자고
조류독감이나걸려라진짜 ㅡㅡ ㅋㅋ 아니 백세주는 살려고 카운터가져오면서 1병 미안하다고 다시가져온다고 1병 진짜 안떨어트린다고 또갖고 오면서 1병 왜다 깨트리냐고 ㅡㅡ 주정뱅이
글고 술취해서올때는 지 경주최씨 족보가 32대손인데
내가 24대손이라했더니 (서로 가문파가달라서 다른대손이존재가능함) 조카 맨날 나보고 고조조조조할아버지라고 맨날큰절함 술취해가지고는 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1:40분경 어떤 술취한 직장인이 가계로 들어오더니
편의점 이곳저곳을 돌아다님 (마치조깅하듯이)
문제는 눈감고 돌아다님 병신새끼가; 이곳저곳 치면서 다 넘어뜨리고 댕김 내가 어떤거찾냐고 물어도 말씹고 계속돌아댕김
갑자기 나가는문쪽으로 빨리걷길래 "아 이제가는구나"
했더니 시발놈이 문쪽에서 조카 어슬렁 스탭밟음.
또반대쪽문으로 빨리걷더니 그문앞에서 떠 어슬렁 거림 신발놈;
그때 할꺼 조카 많았었는데 신경쓰이게
새벽2:50분경 어떤 술취한여자가 들어와서는 생리대 스타킹 진열대 쪽에서 쭈그려 앉아서 조카 무언가를 열심히 보더니
카운터로 와서는 "이가리이ㅗ기 해주새요" 라길레
"네?" 이랬더니
"하후ㅐ해흵샤 는데 ..."
"...?"
그러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현금영수증 카드를 꺼내면서
"현금영수증카드 여기있어요"
"뭐 가지고 오신 물건 있으시면 그것부터 .."
"ㅁ댜ㅐㅓㅗ햠대ㅑㅗㄹ" (지 가방 조카 뒤지면서)
"계산한거 없는데요"
"에...?야락야가ㅣㅇㄹ 녕히계세요"
이러더니 나감 병신 호구짭새끼꼴뚜기거지성기같은게 ;
새벽 3:20분경 어떤 아저씨가 패트소주 갖고와서는 안주좀 골라달라며 조르길레 치즈쪽 알려줬더니 찢어먹는 치즈 2개갖고와서는
편의점에서 금방먹고나간다고 춥다고 찡찡대길레 밖에 춥고 하니까 불쌍해서 내가 한번만 봐준다고 그러라고 했더니 다처먹고
카운터 와서 조카 꼬장부림 아저신발
"내가 말이야 ... 젊은 친구있어서 일부러 일로온거야"
"....?"
"(만원짜리주면서)소주한병만 더줘요..."
"죄송하지만 더이상은 안되요 쓰레기 정리해서 버리러나가야되니까 가계문도잠간잠가야 되고요"
"내가 말이야 어쩌고저쩌고 주절주절 지랄지랄"
"원래 편의점에서 음주안되시는데 한번넘어가드린거에요
저기 더 내려가면 다른편의점있어요 거기가세요 지금 할일이많이밀려서요"
"미안해요 내가 술을마니머거서 그래요 근데 ... 소주한병만더줘요"
(자리값도낸다고 만원꺼내면서 - 솔직히 흔들렸지만 CCTV보고사장님이 뭐라할까봐 계속안된다 했음 글고 자리값냈으니 더있는다고 할까봐)
"죄송하지만 정말안되세요 어서 들어가세요"
"알았어 미안해요 .. 나갈게? 근데 있잖아 ... 쩝 젋은친구 내가미안해요 술을많이 먹어서 ... 근데 소주한병만 빨리먹구나갈게 좀줘요.."(입에씹던 치즈 처 삼키지도않고 다튀느라 카운터 범벅됨)
"아글쎄 안된다고요(이때부터 나 표정 일그러짐)"
"나 여기 자주안와요 ... 한번만"
"자꾸이러시면 지구대에 전화합니다"
"젊은친구가... 눈에 살기가 있네까ㅗ로까ㅗ라ㅓㅗ까ㅗ"
하더니 지가 씹던 치즈 입에뱉더니 그거주물럭거리더니 바닥에 던지고 나감 미친 새끼 내품에 총있었으면 조카 쏴버릴라 미친
새벽 4:10분경 (이때 바닥 대수건질 하느라 바빳음 아직안마른상태)
어떤 30대쯤보이는 넉살좋아보이는 새끼까 술취해(심하게취한듯) 갖고는 김밥좀골라달라며 찡찡댐 그래서 골라줬더니 처먹고 라면도 사처먹다 미친 시식대 바닥에 야무지게 쏟음
(미친 내 힘들게한바닥청소 신발 ㅡㅡ)
그러더니 미안하다며 지가 닦겠다고 휴지막뽑더니 앉아서 닦음;
(국물을 좀넓게 쏟았는데 한부분에 지가 털썩앉더니)
그건 좋은데 쏟은부분을 다안닦고 살짝졸면서 한부분만 닦고있음
하도 그부분만닦아서 그쪽은 깨끗함 그부분만 문질르는중 광이날지경
"저기 그냥 제가 닦을게여 들어가보세요..."
"아이쿠! 허허허허 죄송합니다 제가 한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닦다보니... 허허허허"
"?"
ㅁㅣ친염병을하고앉았네 한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때릴뻔;
새벽 5시경 어떤 술취한 커플이 오더니 레쓰비 따듯한거 2개랑 모닝케어 2개 사서 시식대에서 먹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나가길레 함봤더니 거기서 둘이 껴안고 쪽쪽거리고 있다 미친 ㅡㅡ
여긴 훼미리마트지 훼미리모텔이아니라고 ㅄ들이;
즈그네들 집이나가서 앙앙거리던가 미친 내가 계속눈치줬더니
여자曰 "자기야 어디서 누가자꾸 처다보는거같에"
(당연하지미친년아)
남자曰"우리 딴데로 가자 따듯한대로"
여자曰"어디?"
남자曰"내품안" ( 조카 미친앤가 이건 ㅡㅡ )
나曰"안 녕 히 가 세 요 ! (크게)"
그러더니 둘이서 까르르르 거리더니 나감 미친 시발
이야~ 침대가 얼큰하네 입술이 쫄낐쫄낐 한떡치기하실레예?
새벽5:20분경 어떤 직장인아저씨가 (얼굴은 회장님상임 곱상함)
술취해서 들어오더니 조카 이것저것고른답시고 조카돌아댕김
(편의점알바입장에서 살꺼빨리안사고 돌아댕기는거 조카짜증남뭐훔칠까봐 사무실안에들어가서 할일많은데 그것도못하고 시간개날라감 개짜증남)
할튼 전화를하면서 골르는데 목소리 조카 우랄알타이어족 목청 삶아드셨나 조카 큼 별로듣고싶지않은 내용 다들림
"어 동생"
"..."
"아이고 뭐해? 오랜만에 한잔 걸쳐야지?"
"..."
"아뭐? 나야 요즘뭐 그렇지~ 내가옛날엔잘나갔자나"
(그럼병신아 글케 잘나갔었음 지금도 이가계에서 빨리나가
왜 이가계에서는 조카못나가냐)
"..."
"아? 나지금 여기 좋은데서 이제 막 한잔걸치고있는중이다."
"?" (이새끼 허세부리네? 편의점이 글케좋아?그래서안나갔구나..)
"알았어 자식아~조만간에 보자 뚝"
"...(ㅋㅋ)"
"이껌얼마에요?"
"500원이요"
"(계산함)수고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웃겨 한국에 또라이많다니깐 ㅋㅋㅋㅋ
조카 이제 연말이라고 다들 조카 술처먹고 인사불성되는거같은데
아니 자기자신을 버려가면서 까지 컨트롤 못하나?
아니 주사가 왤캐심한거지 ? 나도 완전 잘먹는편은아니지만
주사는 없는편이라 취해도 안취한거랑 거의 똑같음
아니 ; 자기 몸이 자기맘대로 안되나? 이중인격인가?
난정신차리면 다차려지던대? 지독하다 지독해 ㅋㅋㅋ
적어도 편의점같은데와서 그러진말아야지 남에게 피해를줘 미친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살고싶을깤ㅋㅋㅋ
동물은 매를맞으면 변화하지만 사람은 후회하면서도 항상 잘못을해 ㅄ들 ㅋㅋㅋㅋ 의아스럽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저질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