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나와 월245만원버는 불행한 흔녀

사는게머지20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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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경기도에 사는 흔녀임나도 음슴체쓰겠음... 언니들 나는 엄청큰 고민에 빠져있다오나는 반도체 전공으로 2년을 마치고 반도체마스크 디자인을 하는 회사에 입사하게되었음우리회사는 혜택이 참많음결혼하면 200만원주고 생일에는 팀에서5만원에 케익 회사자체에서5만원이렇게 들어오고 밥은 하루세번 꽁자에 기숙사는 전기세 수도세를 모두 포함하여단돈4만원임근데 젤안좋은건 우리가3교대임...서비스를 목표라하고 반도체마스크 를 라인에 넘겨줘야해서 밤샘작업을 해야함 하루종일 컴터앞에앉아서 용어들을 외구고 작업하다하면퇴근에는 정말 녹초가 되어 기숙사에도착함...이러다보니 월급은 꿰줌 한달에 세금때고 210정도 받음 안떼면 데충240정도되는거로암근데 문제는 나의 사수들이 다 고딩출신들임그래서 그런지 나와 급수가같음 참고로 급수란 학년의 정도를 급수로 매기는데고등졸업은7-2,1급이고 대학2년재는 6급부터 대학4년재는 5급 이런식으로나뉘는데 7급과6급의 급여는 상당히차이가남우리는 오자마자6급이고 선배들은 거의10년을일해6급이됬음 그러니 우리가 안이뻐 보이지라고 생각은함...근데 그건나도이해함하지만 정말유치하게 선배들이 우리에게 자격지심을 느낌 그럴때마다 상사고 모고정말 가지고있던 디자인시트지를 던져버리고싶은 충동을느낌 ㅋㅋㅋㅋㅋㅋㅋ매번참고 심호흡을함한디자인끝내기에는 쉬운건1시간20분정도 어려운건2-3시간 이렇게잡는데끝나기40분전 쉬운디자인을더주심....이건모 집에가지말라는거지?ㅡㅡ....난  지에가기위해 초스피드를 냄 ㅋㅋㅋㅋㅋ나도내가이렇게빨리할지몰랐음하나도안틀리고 ㅋㅋㅋㅋ근디 요즘 이길이나에게 맞나라는 생각을 가지게됨나의꿈른 식품영양사임 집안형편상 가장싼대학을가게되서..이길까지옴대학2년내내 방학때 공장알바짬잠히해 고등학교때부터 용돈안받구 등록금도 내가다벌어서다님...ㅋㅋㅋㅋ이럴게 힘들게 왔는데 일에 찌들려 사는 내가 불쌍함언니들은 나보다 사회경험자잖아 ?ㅋㅋ한번 조언해줘...나는 참고로 천안살아 나이는22살 ㅋㅋ회사가 천안인분 ㅋㅋ야우리에서 커피한잔해휴 잠두안오고 남자친구랑싸우고 햐서 신세한탄좀 해봤어...언니들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