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미호

아놔아놔2012.08.11
조회7,556

안녕하세요

고양이사진이 무지 많이 올라와 있어서

저도 한번.... 올려봐용

 

처음엔 작년 겨울에 한 11월? 쯤에 새끼가 추위에 떨고 있길래 대리고 온게 인연이 되었었어요,

지금은 무지 컷지만 ㅎ

우선 있는 사진만 올려 봅니다 ㅋㅎ

예쁘게 봐주세용

사진이 뒤죽박죽 입니다 ㅎㅎ

잘때 코꾸녕이 보이는게 느므 귀엽죵?ㅎ

 

이때가 아마 한 3-4개월 때인거 같네요

 

사진찍을거니 김치 해보랬드니 앙칼지게 냐옹 ㅋㅎ

 

요기봐라~ 딸랑딸랑 해주니 이렇게 귀엽게 나왔어요 ^^

 

하잉'_'/

 

저때가 겨울이라 이불 덥어주면 꼼짝도 안했었음 ㅎ

 

잠은 오는데 눈은 떠야 되는데 아 몸은 기울고...ㅎㅎ

 

요염

 

길쭉길쭉 저때가 아마 5개월? 정도 ㅎ

 

아따 시끄랍구마잉 ㅋㅋ

 

잘나온 사진중 하나!

 

이건 대리고 온지 하루? 이틀 됬을때 한 2개월 정도 됬었다고 했었어요

솜털 보송보송~

 

미묘 미호 ^ㅁ^

 

이게 처음 발견 당시! 쪼끄만한 녀석이 사람을 잘 따르드라구요 그릉그릉~

 

매력적이지 않나요?ㅎ 

 

얼짱각도~

 

자태가 곱다~

 

이거놔랏!

 

정복할테야

 

윗공기가 맑군

 

읭?

 

나 찍는거냥? 

 

그르등가 말등가~

 

지금은 배위에 올라오면 쫍음 ㅋㅋㅋㅋ 

 

팔베게~

 

5천원 주고 산 장난감 하루만에 다 뽑아놈 ㅋㅎ

 

잘때가 천사~

 

깨워도 안일어남 ㅋㅎ

 

다리 오므린게 귀엽죠?ㅎ

 

슈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