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집잘못온척한 사람들 한테 문절대 조금이라도 열지마세요

중3남학생2012.08.11
조회472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중3 남학생입니다.

요즘 방학이잖아요?

전 친구랑 놀고나서 집에 들어가서 샤워하고나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어요

울집 현관문 옆에 작은 창문이 하나 있거든요?

더워서 그문을 열고하고있었어요

 

어떤사람이 오는거에요 저는 전단지 알바인줄 알고 상관도 안쓰고했죠

갑자기 울집앞에서 발소리가 뚝 멈추는거에요

왜 사람 촉이있잖아요

뒤에서 누가 오면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느낌

그래서 제가 현관 옆에 있는 창문을 닫았는데

 

그사람이 눈치를 챈것같아요

갑자기 문을 딸깍딸깍 거리고 열쇠로 저희 집 문을 딸려고 하는거에요

그때 성기나 무서워 가꼬 베란다에서 있었어요

 

"야 진성아 니 안에 있는거 다안다 문열어라 "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안에 있는거 아는것 같은데 그냥 대답할까 해서

"여기 진성이네 집 아닌데요"

이러니까 그사람이

"진성아 장난치지 말고 문열어 하는거에요

솔직히 무서웠음 근데 밖에서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1분정도 후에 3명정도 더옴

갑자기 제 현관옆에있는 작은 창문을 여는거임

그다음 어떤 사람은 신문 넣는 작은 구멍알죠 거기로 긴막대기 철로된걸 울집 게이트맨 여는버튼

을 누르려고 하는거임

 

결국 경비 아저씨 한테 전화함 그사람들은 도망치고 경찰도 불렀음

저희집이 4층이라서 계단으로 도망가서 결국 그사람들 못잡혔음

 

진짜조심해야됨

혼자있을때는 진짜 문고리 거는거 걸어야됨

신문 넣는 구멍도 잠궈야함

 

난 그새끼들 다른집에서도 그지랄 할까봐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