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한번 얘기좀 듣고자 올립니다. 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26세 선생님입니다. 그 남자분도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32세 교사입니다. 지금부터 이 남자분은 또라이라고 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서 2달전에 또라이를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날 저에게 남친은있느냐 물어보고 어떤 남자상이 좋냐며 꼬치꼬치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없었던 저는 없다고 대답해주며 저에게 호감을 보이시더라구요. 어찌하다 그분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자기도 솔로라는걸 강조하시더라구요^^ 처음 데이트 하던날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는데 그 또라이 폰으로 자꾸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것도 국.제.전.화 참고로 이여자는 어디 유학갔다고 하더라구요. 22살 여자아이입니다^^ 그 또라이와 10살차이 그래서 함 받아보라고 했더니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놀래서 "뭐야?" 이랬더니 전 여친..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 아니 헤어진 전여친이 왜 이밤에 전화가 와?" 이랬더니 몰라 나도 라며 ............니가받아봐 하며 저에게 건내더라구요 받았습니다. 그여자 왈 당신 누구야? 헐..........그래서 전 당당히 "얘여친 그러는 넌 누군데" "니가 뭔데 얘여친이야 빨리 또라이 바꿔" "싫은데? 너 더이상 전화하지말아줄래?^^"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끊자마자 그 또라이가 그여자욕을 하더라구요 아 미친 아이 같다며 저보고 신경쓰지말라며 그데 신경 안쓸수가 있습니까?^^; 그러고 일단 그날은 그렇게 상황정리가 되고 펜션으로 놀러를 가게됫습니다. 그 또라이가 잠깐 뭐하는 사이 그 또라이 폰에 틱톡이 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기야 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비번도 알고있었기에 다 훑어보았더니 이것들이 자기 부인 여보 사랑해 안고싶다 등 이따구로 계속 이렇게 지내고 있었더라구요 ........... 전 그날 바로 집에 간다고 짐을 쌌습니다. 그랬더니 이러지말라고 무릎꿇고 지랄하더라구요. 일단은 진정하고 그다음날 바로 저 있는 자리에서 끝내라며 얘냐 나냐 했더니 저 보는 앞에서 정리한다고 톡을 보냈어요., " 그만하자 나 만나는 사람 생겼어 " 이렇게보냈더니 그여자왈 갑자기 뭔소리야 내전화 받아봐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랑 통화하더니 정말 끝내더라구요. 그여자가 "앞으로 너랑 연락할일 없어" 그래서 정말 끝이 난줄 알았어요. 끝나고 나서도 저에게 얜 그냥 진짜 나이가 어려서 가지고 논거라며 아주 당당스럽게 말하더라구요? 미친놈 그래서 신경안썼는데 그 이후 2주정도 지났나? 저랑 같이 있는데 또 국제전화가 오는겁니다 진짜 정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이거 아니라고 지짜 오해라고 지가 그여자애 캐리어를 가지고 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전화 한거라며 또 실랑이를 하다가 전 바보같이 또 믿었습니다. 하지만.. 사단은 그저께 났습니다. 여자의 직감이죠. 그 또라이가 술취해서 자고 있길래 폰을 또 뒤지게 되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계속 연락을 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뒷통수 엄청 쎄게 맞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래서 자는 사람 뺨때려서 일어나라고 헤어지자고 넌 버릇 못고친다고. 둘이 사귀라고 왜 나 끼어들이냐고 했더니 절 잡더라구요 또 그래서 이번은 진짜 아닌거 같아 정말 헤어졌습니다. 근데 더 대박이건요...... 그 또라이 폰 볼때 사진첩도 그냥 봤어요 봤는데 그여자애가 나체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라구욬ㅋㅋㅋㅋ무슨 야동급의 사진 가슴사진도 보내고 ^^^^ 둘이 멀리 떨어져있어 할수는 없으니까 그러고 쳐 놀았나봐요 더 충격적인건.................. 정말 이건 지금 타자 치기로도 민망한 그 또라이 자신의 딸?치는 동영상을 찍어서 보냈더라구요^^;;;; 정말 충격이에요 아니 어떻게 어떻게! 자라나는 새싹들 이쁜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써 이래도 되나 싶어요, 이건 뭐 정말 저 한마디 했습니다. "너같은 새끼한테 수업듣는 내 아이들새끼들이 불쌍하다 진짜" 그랬더니 충격이였나 제 입을 때리더라구요 막말하지말라며 ㅋ 정말 교육청에다가 신고하고싶어요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미래의 성범죄자 같아요. 휴 정말 더럽네요 더러워. 제가 이년놈들의 사랑에 놀아난거 같아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요. 정말 분해죽겠네요 어떻게 해야 개쪽개망을 줄지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걔가 그리워서 그 미친새끼가 그리워서 눈물나는게 아니라 정말 제가 멍청하고 분해서 눈물만 납니다 지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이런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이런 사람이 교사로 있어도 되나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한번 얘기좀 듣고자 올립니다.
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26세 선생님입니다.
그 남자분도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32세 교사입니다.
지금부터 이 남자분은 또라이라고 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서 2달전에 또라이를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날 저에게 남친은있느냐 물어보고 어떤 남자상이 좋냐며 꼬치꼬치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없었던 저는 없다고 대답해주며 저에게 호감을 보이시더라구요.
어찌하다 그분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자기도 솔로라는걸 강조하시더라구요^^
처음 데이트 하던날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는데 그 또라이 폰으로 자꾸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것도 국.제.전.화
참고로 이여자는 어디 유학갔다고 하더라구요. 22살 여자아이입니다^^ 그 또라이와 10살차이
그래서 함 받아보라고 했더니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놀래서 "뭐야?" 이랬더니 전 여친..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 아니 헤어진 전여친이 왜 이밤에 전화가 와?"
이랬더니 몰라 나도 라며 ............니가받아봐 하며 저에게 건내더라구요
받았습니다. 그여자 왈
당신 누구야?
헐..........그래서 전 당당히
"얘여친 그러는 넌 누군데"
"니가 뭔데 얘여친이야 빨리 또라이 바꿔"
"싫은데? 너 더이상 전화하지말아줄래?^^"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끊자마자 그 또라이가 그여자욕을 하더라구요
아 미친 아이 같다며 저보고 신경쓰지말라며 그데 신경 안쓸수가 있습니까?^^;
그러고 일단 그날은 그렇게 상황정리가 되고 펜션으로 놀러를 가게됫습니다.
그 또라이가 잠깐 뭐하는 사이 그 또라이 폰에 틱톡이 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기야 자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비번도 알고있었기에 다 훑어보았더니 이것들이 자기 부인 여보 사랑해 안고싶다 등
이따구로 계속 이렇게 지내고 있었더라구요 ...........
전 그날 바로 집에 간다고 짐을 쌌습니다. 그랬더니 이러지말라고 무릎꿇고 지랄하더라구요.
일단은 진정하고 그다음날 바로 저 있는 자리에서 끝내라며 얘냐 나냐 했더니
저 보는 앞에서 정리한다고 톡을 보냈어요.,
" 그만하자 나 만나는 사람 생겼어 "
이렇게보냈더니 그여자왈 갑자기 뭔소리야 내전화 받아봐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랑 통화하더니 정말 끝내더라구요.
그여자가 "앞으로 너랑 연락할일 없어" 그래서 정말 끝이 난줄 알았어요.
끝나고 나서도 저에게 얜 그냥 진짜 나이가 어려서 가지고 논거라며 아주 당당스럽게 말하더라구요?
미친놈
그래서 신경안썼는데 그 이후 2주정도 지났나?
저랑 같이 있는데 또 국제전화가 오는겁니다 진짜 정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이거 아니라고 지짜 오해라고 지가 그여자애 캐리어를 가지고 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전화 한거라며 또 실랑이를 하다가 전 바보같이 또 믿었습니다.
하지만.. 사단은 그저께 났습니다. 여자의 직감이죠.
그 또라이가 술취해서 자고 있길래 폰을 또 뒤지게 되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계속 연락을 하고 있더라구요 진짜 뒷통수 엄청 쎄게 맞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래서 자는 사람 뺨때려서 일어나라고 헤어지자고 넌 버릇 못고친다고.
둘이 사귀라고 왜 나 끼어들이냐고 했더니 절 잡더라구요 또 그래서 이번은 진짜 아닌거 같아
정말 헤어졌습니다. 근데 더 대박이건요......
그 또라이 폰 볼때 사진첩도 그냥 봤어요 봤는데
그여자애가 나체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라구욬ㅋㅋㅋㅋ무슨 야동급의 사진
가슴사진도 보내고 ^^^^
둘이 멀리 떨어져있어 할수는 없으니까 그러고 쳐 놀았나봐요
더 충격적인건..................
정말 이건 지금 타자 치기로도 민망한 그 또라이 자신의 딸?치는 동영상을 찍어서 보냈더라구요^^;;;;
정말 충격이에요 아니 어떻게 어떻게! 자라나는 새싹들 이쁜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써
이래도 되나 싶어요, 이건 뭐
정말 저 한마디 했습니다.
"너같은 새끼한테 수업듣는 내 아이들새끼들이 불쌍하다 진짜"
그랬더니 충격이였나 제 입을 때리더라구요 막말하지말라며 ㅋ
정말 교육청에다가 신고하고싶어요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미래의 성범죄자 같아요.
휴 정말 더럽네요 더러워. 제가 이년놈들의 사랑에 놀아난거 같아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요.
정말 분해죽겠네요 어떻게 해야 개쪽개망을 줄지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걔가 그리워서 그 미친새끼가 그리워서 눈물나는게 아니라 정말 제가 멍청하고 분해서
눈물만 납니다 지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이런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