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한민국에 더이상 김치년들은 필요없어ㅋ

다크홈20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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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우대랍시고, 여성전용 아파트, 여성전용 주차장, 여성전용 도서관등 여성편익에 신경써주지 ㅋㅋ??

 

그게 바로 최후의 만찬이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적으로 이야기 해서

 

한국에 남자가 다없어지고 여자만 남으면 한국은 필연적으로 무너지지만

 

한국에 한국여자 다없어지고 남자만 남아도 한국은 유지 된단다.

 

한국에서는 남자가 갑, 여자가 병이기 떄문이지.

 

한국여자들 또 출산 빌미로 잡아 떼겠지만. ㅋㅋㅋㅋ

 

한국이란 조국을 지켜주고 나라를 위해 싸울수 있는 남자는 한국남자밖에 없지만

 

한국인을 위해 출산을 해줄 여자는 꼭 한국여자가 아닐수도 있지. 국제 결혼도 점점 늘어나고.ㅎㅎ

 

 

 

과연 이게 애초에 정해진걸까??? 정해졌다면 이런 불합리함을 고치지 않고 뭐했지??

 

한국여성들이 여성편의와 편익이 아닌 실질적인 남녀 평등을 위해 노력한적 있기나 하나???

 

여전히 집값도남자가, 데이트 비용도 거의 남자가, 남자가~ 남자가힘좀~ 남자니까~ 이런 남성성을 강요하지

 

단지 여자들은 눈에 보이는 편익을 강요하는거야.

 

근데 이런 눈에 보이는 편익이 사실상 여성을 더 억압하는거 모르니???

 

 

 

 

 

영국남자들이 신사지??

 

여자들 손등에 키스하는 신사도도 있고. ㅎㅎ 근데 그걸 알아야지 ㅋㅋ

 

영국남자들이 여성들에게 무한 친절과 호의를 베푸는 신사도는 사실상 여성들한테 잘해주지만

 

내면적으로는 "여성은 가정일에나 충실하라는" 암시가 잇는건 사실이지.

 

여성을 폭력적으로 억압하기보다는. 사실 단면적이고 미래지향적이지 못한 여성들에게

 

말 눈앞에 당근을 매달아 달리게 하는것과 비슷한  효과를 주는 "여성편익"이라는걸 제공함으로써

 

비폭력적으로 여성의 사회 진출을 막았다는거지.

 

 

 

 

하지만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 대전이 터지고, 수많은 남자들이 전장에 나가서 죽자

 

단면적이엇던 여성들이, 여성들도 일어나자는 구호가 유럽과 미국 각지에서 일으켰지.

 

물론 여성들이 직접 총대맨건아니지만,

 

저렴한 노동비로 , 봉사하다싶이 전쟁물자를 생산하는 일에 지원하는 여자가 많았떤거야.

 

그게 추축국이든 연합국이든 마찬가지였어.

 

영국이든 미국이든 추축국인 독일이든, 여성들중 상당수가 남성들이 전쟁에 나가있는동안

 

작업실에서 일하거나,

 

군정보사 타이피스트(타자원) 으로 복무했지.

 

 

 

즉, 힘쏀 남자가 싸우되, 상대적으로 섬세한 여자들이 보조를 해줌으로써

 

승전으로 이끌었찌. 이게 바로 합리적인 남녀 평등인거야.

 

 

 

그리고 이스라엘 같은 경우도 비슷한데. 구약성서의 주인공이 유대족인데 그 유대족이 이스라엘이란다.

 

구약 성서만 봐도 여성폄하와 여성억압 문구로 가득차있고

 

실제로 굉장히 가부장적이엇떤 이스라엘이 지금은 남녀 평등국이 되엇지.

 

왜그럴까??

 

물론 유럽의 선진문화를 받아들여서 그런것도 있고, 혼혈인 경우도 있지만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군인이지.

 

거기는 남녀 모두 총대를 매. ㅇㅇ 인구가 700만 밖에 안되서기도 하지만

 

위기앞에서는 남녀없이 모두 뭉쳐야 된다는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남녀 평등이지.

 

 

 

근데, 세계 여러 나라 여성들이 의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권리를 얻음으로써

 

남녀 평등을 실현하는 동안 한국여자들은 도대체 뭘했찌???

 

한국여자들이 주장한 남녀 평등이란 대다수가 여성 편익밖에 없던데???

 

 

 

즉, 한국에서 남자가 갑이고 여자가 병인건 한국여성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야.

 

여성이 차별받는다고 징징되기전에

 

갑이 되려고 노력좀 해라

 

사회탓, 정부탓, 남탓좀 그만하고 스스로를 탓해라.

 

 

마지막은  내 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