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눈치밥먹어가며 매일 12시간 이상은 기본이며 요즘엔 바쁜작업이 없어 저녁 8시 30분에 마치면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10시 가까이 됩니다.
그리하여 와이프와 대화 할 시간마저도 없고 같이 밥먹는거 하곤 평일 아침에 한달에 1~4번?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제가 바쁘게 일할땐 24시간은 기본이며 36시간 몇일을 회사 사무실에 살아서 일할때도 있습니다.
그와중에 와이프는 친구들과 저녁 7~8시에 만나 술을 먹기 시작해서 아침 6시 또는 8시 9시 ...
까지 술을 먹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찍 끝나게 되면 무조건 술집에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도 잡혀서 술을 먹게 되는데(저는 자제해가며 먹다 맙니다)
와이프가 술주정이 워낙 심해 술을 먹다 집에가려 하면 절대 집에안갑니다(끝까지 먹어야하는 정신)
그날은 무조건 저랑 대판 싸워야 집에갑니다 싸우는게 몇시간되겠죠??
그다음날 되면 기억안난다고 애교고 뭐고 다 떱니다
정말 술에 미쳐버린 와이프..항상 그런 일 문제로 싸우게 되면 전 그전일을 다 꺼내 얘기 다합니다
전 그당시 얘기 안하고 한번에 다 모아 얘기하는 편이라 와이프도 그렇게 싸우게 되면 미칠것같다고 하더라고요.그만큼 전 진짜 모아서 얘기하다 제 화를 못이겨 욕하고 별 쌍스러운욕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차분해지고 화해가 된다면 와이프는 저에게 약속을 하죠
절대 술이제 그렇게 안먹겠다. 그게 지금까지 백번 넘은것 같네요.와이프 하는말은 자기 스트레스 푸는게
술먹는걱라고 하더라군요.또 자기 인생 여기서 끝내고싶지 않다네요(그말은 즉시 놀수있는 나이 버리고 싶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전 그랬죠 "나는 젊은나이에 36시간 24시간 밤샘 작업해가며 한달에 쉬어봐짜 2일 쉬고 하는데 난 뭐냐" 하면 자기는 애본다고 자기도 힘들다고 그런소리를 합니다.
애보는 사람이 힘든건 알지만 그렇다고 술을 그렇게 애도 데리고 나가면서 먹고 취해서 전화하고 데리러 오라고하고 그런적이 수없이도 많습니다.
이번에도 휴가철에 가족끼리 휴가를 보내다 부득이하게 삼중추돌을 당해 입원중인데
와이프는 아기때문이라도 입원안하겠다고 하여 제가 2인실이라도 써서 입원해서 치료 받자 했더니
싫답니다
아기가 병원있는게 아무렇지 않냐면서..
그래서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집엔 와이프,아기밖에없는데 친구들이 와이프랑 같이 자는건 좋습니다.
매일같이 맥주 두,세캔씩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렇게 벌써 일주일 지났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제 친구들이 지방에서 일이 생겨 올라오려고 하는데 제 와이프랑 연락을 했나봅니다.
와이프는 또 저에가 말또는 상의도 없이 그냥 올라와라 우리집에서 같이 자자며 (와이프 친구들과 제친구들과 많이 놀러다녔습니다) 친구들이랑 모여서 놀자고 그렇게 결정 내린 후 병원에 있는 저에게 애들 올라온다고해서 집에서 자라고 했는데 어떡해? 이렇게 저에게 질문을 하길래 전 너무나 열받아 또 화를 냈습니다.
니가 저질른일이데 나보고 어쩌라는거냐는식으로 막 그런얘기하다 어제 오늘 계속적으로 싸우고 있는데
결혼한지 1년8개월째..
안녕하세요
젊은나이 23살에 결혼한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와이프와 저와 트러블이 너무나 많아요
제 이야기를 솔직하게 작성하여 올려보려 합니다
보신분들은 꼭 답변 부탁드려요.
현재 저와 와이프는 25살 부부입니다..
2살되는 딸아이도 있습니다.
결혼생활을 하며 회사 생활도 하다보니
회사눈치밥먹어가며 매일 12시간 이상은 기본이며 요즘엔 바쁜작업이 없어 저녁 8시 30분에 마치면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10시 가까이 됩니다.
그리하여 와이프와 대화 할 시간마저도 없고 같이 밥먹는거 하곤 평일 아침에 한달에 1~4번?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제가 바쁘게 일할땐 24시간은 기본이며 36시간 몇일을 회사 사무실에 살아서 일할때도 있습니다.
그와중에 와이프는 친구들과 저녁 7~8시에 만나 술을 먹기 시작해서 아침 6시 또는 8시 9시 ...
까지 술을 먹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찍 끝나게 되면 무조건 술집에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도 잡혀서 술을 먹게 되는데(저는 자제해가며 먹다 맙니다)
와이프가 술주정이 워낙 심해 술을 먹다 집에가려 하면 절대 집에안갑니다(끝까지 먹어야하는 정신)
그날은 무조건 저랑 대판 싸워야 집에갑니다 싸우는게 몇시간되겠죠??
그다음날 되면 기억안난다고 애교고 뭐고 다 떱니다
정말 술에 미쳐버린 와이프..항상 그런 일 문제로 싸우게 되면 전 그전일을 다 꺼내 얘기 다합니다
전 그당시 얘기 안하고 한번에 다 모아 얘기하는 편이라 와이프도 그렇게 싸우게 되면 미칠것같다고 하더라고요.그만큼 전 진짜 모아서 얘기하다 제 화를 못이겨 욕하고 별 쌍스러운욕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차분해지고 화해가 된다면 와이프는 저에게 약속을 하죠
절대 술이제 그렇게 안먹겠다. 그게 지금까지 백번 넘은것 같네요.와이프 하는말은 자기 스트레스 푸는게
술먹는걱라고 하더라군요.또 자기 인생 여기서 끝내고싶지 않다네요(그말은 즉시 놀수있는 나이 버리고 싶지 않다는거죠)
그래서 전 그랬죠 "나는 젊은나이에 36시간 24시간 밤샘 작업해가며 한달에 쉬어봐짜 2일 쉬고 하는데 난 뭐냐" 하면 자기는 애본다고 자기도 힘들다고 그런소리를 합니다.
애보는 사람이 힘든건 알지만 그렇다고 술을 그렇게 애도 데리고 나가면서 먹고 취해서 전화하고 데리러 오라고하고 그런적이 수없이도 많습니다.
이번에도 휴가철에 가족끼리 휴가를 보내다 부득이하게 삼중추돌을 당해 입원중인데
와이프는 아기때문이라도 입원안하겠다고 하여 제가 2인실이라도 써서 입원해서 치료 받자 했더니
싫답니다
아기가 병원있는게 아무렇지 않냐면서..
그래서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집엔 와이프,아기밖에없는데 친구들이 와이프랑 같이 자는건 좋습니다.
매일같이 맥주 두,세캔씩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렇게 벌써 일주일 지났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제 친구들이 지방에서 일이 생겨 올라오려고 하는데 제 와이프랑 연락을 했나봅니다.
와이프는 또 저에가 말또는 상의도 없이 그냥 올라와라 우리집에서 같이 자자며 (와이프 친구들과 제친구들과 많이 놀러다녔습니다) 친구들이랑 모여서 놀자고 그렇게 결정 내린 후 병원에 있는 저에게 애들 올라온다고해서 집에서 자라고 했는데 어떡해? 이렇게 저에게 질문을 하길래 전 너무나 열받아 또 화를 냈습니다.
니가 저질른일이데 나보고 어쩌라는거냐는식으로 막 그런얘기하다 어제 오늘 계속적으로 싸우고 있는데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정말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가 글을 쓰는입장이라 제 잘못을 집어내어 작성을 못하였지만
대략적으로 말을 하면 제가 욕을 잘하는 편입니다. 화를 못이겨 혼잣말로 욕도 자주하고
진짜 저도 제 화를 못이겨서 그것도 문제입니다.
와이프가 어떻게 해야 자기가 말한거를 지킬까요?
또는 제가 말하는거에 지킨다고 하였는데 절대 안지키는데 어떻게 해야 지킬까요?
정말 이러다 미쳐버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