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적이 처음이라 TV에서만 보던 상황이 진짜 일어나서 저는 지금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저는 가난한집에 늦둥이로 저희 아빠 40떄 낳으셨어요 이제 19살이고요 아빠는 이제 60살 바라보고 계시죠.. 우리집 가난해도 그래도 나름대로 화목하게 살았어요. 가끔 부모님 싸우시긴 하지만 다른집도 있는거고.. 위로는 7살위 형이 있는데 좀 개념이 부족한거같아요... 제가 아빠가 바람핀다는걸 알게된걸 어제인데요 꽤 된거같아요 아빠가 기계치라 문자도 제대로 못보내시는데 몇십분동안 자판 누르면서 문자 보내시는거에요.. 그래서 목욕하러 가실때 핸드폰 문자내용 보니까 막 서방님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이런 내용 주고받고 순자씨 보고싶습니다 이런 조카 말도안되는 내용을 주고받았더라구요.. 부모님이 같이 가게를 하시는데 낮에는 아빠가 주말농장에 올라가신단말이에요 거기서 만난 여자같아요 맨날 올라가서 맨날 늦게와요 요즘 더 부쩍늦게 들어오십니다. 아빠가 바람핀다는 사실을 알게된후 아빠가 엄마한테 엄마가 저한테 옥수수먹으라고했는데 딱딱하다니까 아빠가 뭐 딱딱한거까지 다 따지냐 이런식으로 시비걸고 엄마 음식솜씨가 없으니까 옥수수가 맛없지 이런식으로 시비걸고 그래서 제가 옥수수가 이상한거지 했더니 아빠가 너도 이상해 라고 하셔서 제가 아빠도 이상해요 하니까 눈 부릅뜨면서 화나가지고 진짜 전 어떻게해야하나요........우리가족 그래도 화목했는데.... 형한테라도 말해야할까요..? 4
아빠가 바람이 낫습니다....도와주세요
진짜 이런적이 처음이라
TV에서만 보던 상황이 진짜 일어나서 저는 지금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저는 가난한집에 늦둥이로
저희 아빠 40떄 낳으셨어요 이제 19살이고요
아빠는 이제 60살 바라보고 계시죠..
우리집 가난해도 그래도 나름대로 화목하게 살았어요.
가끔 부모님 싸우시긴 하지만 다른집도 있는거고..
위로는 7살위 형이 있는데 좀 개념이 부족한거같아요...
제가 아빠가 바람핀다는걸 알게된걸 어제인데요
꽤 된거같아요
아빠가 기계치라 문자도 제대로 못보내시는데
몇십분동안 자판 누르면서 문자 보내시는거에요..
그래서 목욕하러 가실때 핸드폰 문자내용 보니까
막 서방님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이런 내용 주고받고
순자씨 보고싶습니다 이런 조카 말도안되는 내용을 주고받았더라구요..
부모님이 같이 가게를 하시는데 낮에는 아빠가 주말농장에 올라가신단말이에요
거기서 만난 여자같아요
맨날 올라가서 맨날 늦게와요 요즘 더 부쩍늦게 들어오십니다.
아빠가 바람핀다는 사실을 알게된후 아빠가 엄마한테
엄마가 저한테 옥수수먹으라고했는데 딱딱하다니까
아빠가 뭐 딱딱한거까지 다 따지냐 이런식으로 시비걸고
엄마 음식솜씨가 없으니까 옥수수가 맛없지 이런식으로 시비걸고
그래서 제가 옥수수가 이상한거지 했더니 아빠가 너도 이상해 라고 하셔서
제가 아빠도 이상해요 하니까 눈 부릅뜨면서 화나가지고
진짜 전 어떻게해야하나요........우리가족 그래도 화목했는데....
형한테라도 말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