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평소 판을 즐겨보는 16살 여자입니다 저도 음슴체라는걸 써보겠음 언젠가 한번 음슴체라는걸 써보고 싶었기에..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음 원래 엄마랑 글쓴이는 속얘기도 잘 못하고 좀 무뚝뚝한 사이임 학교마치고 학원갔다가 오면 밤 11시 정도가 되다보니 가족자체끼리도 조금 서먹한 감이 없지 않아 있음 거기에 경상도 집안이라 더 그런 것도 있는듯함 그런데 어느날 주말에 집안 일을 하며 허리아프다며 혼잣말하는 말을 들음 평소같았으면 그냥 듣고 별 생각 없이 넘겼을 이야기임 그런데 그날따라 유독 그말이 자꾸 마음에 걸리는거임 내가 학교갈때 엄마도 직장에 갔다가 저녁때가 되어야 돌아오시는데 나는 주말에라도 쉬지 엄마는 평일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식들 학교간다고 아침밥준비하고 본인 직장도 가야하니까 직장갈 준비도하고 직장가서 일도 하면 피곤할텐데 집에와선 또 저녁차려야하고 집안일도 해야하는 그런 엄마를 보며 먼가 마음이 짠했음 나도 이제 철이 들었나..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엄마를 보며 미안하기도하고 평소에 표현 못했던게 너무 걸리는거임 그래서 엄마를 위해서 뭔가 큰 것은 아니더라도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거임 그래서 학교에서 야영 가서 쓰는 편지 외엔 처음으로 편지라는걸 써봄 그리고 조금씩 용돈도 아끼고 모아서 작은 선물도 하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함 그런데 엄마들은 뭘 해드려야 될지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아주 비싼 명품은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있는 한에서 가방을 하나 사드리려고함 그런데 엄마가 어떤걸 좋아하실지 감이 잘 안잡힘.. 그래서 그런데 톡커님들이 좀 골라주셨으면함 네이버에 "홍콩명품luxsm" 이라고 검색하면 뜨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가방 좀 한번 봐주셨으면함.. 엄마가 받고 좋아할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음 그럼 톡커님들 한번 꼭 좀 골라봐주셔요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음 그럼 우리 모두 부모님 있을때 잘하는 효녀 효자가 되었으면 함 838
★★★★사랑하는 우리엄마★★★★
안녕하세요 ^^ 평소 판을 즐겨보는 16살 여자입니다
저도 음슴체라는걸 써보겠음 언젠가 한번 음슴체라는걸 써보고 싶었기에..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음
원래 엄마랑 글쓴이는 속얘기도 잘 못하고 좀 무뚝뚝한 사이임
학교마치고 학원갔다가 오면 밤 11시 정도가 되다보니
가족자체끼리도 조금 서먹한 감이 없지 않아 있음
거기에 경상도 집안이라 더 그런 것도 있는듯함
그런데 어느날 주말에 집안 일을 하며 허리아프다며 혼잣말하는 말을 들음
평소같았으면 그냥 듣고 별 생각 없이 넘겼을 이야기임
그런데 그날따라 유독 그말이 자꾸 마음에 걸리는거임
내가 학교갈때 엄마도 직장에 갔다가 저녁때가 되어야 돌아오시는데
나는 주말에라도 쉬지 엄마는 평일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식들 학교간다고 아침밥준비하고 본인 직장도 가야하니까
직장갈 준비도하고 직장가서 일도 하면 피곤할텐데
집에와선 또 저녁차려야하고 집안일도 해야하는 그런 엄마를 보며
먼가 마음이 짠했음
나도 이제 철이 들었나..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엄마를 보며 미안하기도하고 평소에 표현 못했던게 너무 걸리는거임
그래서 엄마를 위해서 뭔가 큰 것은 아니더라도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거임
그래서 학교에서 야영 가서 쓰는 편지 외엔 처음으로 편지라는걸 써봄
그리고 조금씩 용돈도 아끼고 모아서 작은 선물도 하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함
그런데 엄마들은 뭘 해드려야 될지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아주 비싼 명품은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있는 한에서 가방을 하나 사드리려고함
그런데 엄마가 어떤걸 좋아하실지 감이 잘 안잡힘..
그래서 그런데 톡커님들이 좀 골라주셨으면함
네이버에 "홍콩명품luxsm" 이라고 검색하면 뜨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가방 좀 한번 봐주셨으면함..
엄마가 받고 좋아할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음
그럼 톡커님들 한번 꼭 좀 골라봐주셔요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음
그럼 우리 모두 부모님 있을때 잘하는 효녀 효자가 되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