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일보의 Y센터에서 21개월동안 구독료를 이중부과해놓고 발뺌을 하고있습니다..

ㅠ_ㅠ20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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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께서 xx일보를 10년 이상 구독하고 계셨는데, 얼마 전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그동안 K은행계좌로 자동이체를 해오시다가, 2008년 12월9일에 A아파트에서 아버지께서 구독하시다가 가족이 전부 내려오면서 B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어 신문구독 중지 신청을 했었습니다(중지신청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K은행계좌의 자동이체는 중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리하여, xx일보 센터를 X에서 Y로 옮기게 되었고, 이사 후 12월경에(정확한 날짜는 모르신다고 함) 재 구독 신청을 하셨고, 후에 Y센터에서 지로용지가 나와서 부모님께서는 12월부터 방문수금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2009년 1월부터 3월 까지는 무료 서비스라 하여 1월~3월까지는 돈을 안냈고, 4월부터는 방문수금을 하기 시작 하셨답니다.(당시 방문수금 하러 오셨던 분은 평일에 집이 비어있을 때에는 일요일 저녘에도 오곤 하셨답니다.) 그렇게 쭉 방문수금을 하다, 2010년 11월 5일 B아파트에서 같은 지역인 C아파트 로 이사를 하면서 또 무료 서비스를 7개월 동안 받게 되어 2011년 1월부터 7월까지는 돈을 안내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8월이 돼서야 저희 어머니께서 Y센터에 전화를 해서 방문수금을 중지하고, N은행계좌로 자동이체 신청을 하셨는데, 자꾸 Y센터에서 처리가 되지를 않아서 10월에 xx일보 콜 센터에 전화를 하셔서 직접 N은행계좌로 자동이체 신청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7월 말에 어머니께서 통장 정리를 하시던 중, K은행의 계좌에서 xx일보이름으로 출금이 2008년12월 이사 후에 구독 신청을 한 뒤로부터 무료 서비스기간을 제외하고 2012년 7월까지 K은행 계좌에서 돈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간 것을 확인했습니다. 알기 쉽게 하기 위하여 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일 시

내 용

출금계좌 및 출금센터

K은행

방문수금

N은행

2008.12.9

A아파트(X센터)→B아파트로 이사

*신문 중지요청(X센터)

X센터

2008.12月

신문 재 구독 신청(Y센터)

*지로용지가 나와 방문수금 시작.(K은행계좌에서 자동이체가 되었다면 지로용지가 아닌 영수증이 왔을 것이나, 지로용지가 나옴. 그러나 실질적으로 K은행계좌에서도 돈이 나가기 시작함.)

Y센터

Y센터

2009.1月

무 료 서 비 스

x

x

2009.2月

x

x

2009.3月

x

x

2009.4月

무료 서비스 종료, 이중과금 재시작

Y센터

Y센터

~~~~~~~~~~~~~~~~~~~~~~~~~~~~~~~~

2010.11月5日

B아파트→C아파트 이사

*2011년.1月 ~ 7月까지 7개월간 무료서비스를 해준다고 함.

어머니께서 방문수금 영수증을 폐기함.

Y센터

Y센터

2010.12月

비 고

Y센터

Y센터

2011.1月~7月

무 료 서 비 스

2011.8月

Y센터에 방문수금을 중지하고 N은행계좌로 자동이체 신청을 하였으나 되지 않았음.

X센터

Y센터

2011.9月

*이 부분도 이상함. Y센터에서는 자동이체 신청한 것에는

일처리가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자기들이 계속 빼오던 K은행 계좌를 X센터에 어떻게 넘겼는지.. 그리고 이 8월과9월은 방문수금을 해가지 않아서 어머니께서 가상계좌로 텔레뱅킹하여 Y센터에 구독료를 냈다고 함.

X센터

Y센터

2011.10月

xx일보 콜센터에 직접 전화하여 N은행계좌로 자동이체 신청/등록

*이때, 콜센터 상담원은 N은행계좌로 자동이체 신청을 하는데, K은행에서 자동이체가 되고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음 .

X센터

Y센터

~~~~~~~~~~~~~~~~~~~~~~~~~~~~~~~~

2012.7月

7월말, 통장정리를 하던 중, 이런 사실들을 알게 됨.

X센터

Y센터

현재, 2011년 8월부터 2012년 7월까지 K은행계좌에서 빠져나간 돈은 초록색 글자의 X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X센터 측에서도 신문이 나가지도 않았는데 돈만 나갔는지 영문을 모르겠다며, 12개월분의 156,000원을 환불해 줬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Y센터와 xx일보 콜 센터 입니다. Y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확인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어머니께서 xx일보 콜 센터에 직접 전화를 하셔서 이 상황을 설명을 했습니다. 콜 센터에서는 Y센터와 전화를 다시 해 해결을 보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Y센터에서는 방문수금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저희 어머니께서 마지막으로 이사를 올 때에, 방문수금 영수증을 폐기하셨기 때문에 증거를 댈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Y센터에서는 방문수금 영수증을 보관하지 않는 것인지, 갖고 있으면서도 이 사실을 숨기고 잡아떼는 건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다시 콜 센터에 전화를 했고, 콜 센터에서는 어머니의 고객번호로 확인을 해보더니 뜬금없이 ‘xx시 xx동에서 구독한 적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쪽에 산적도 없거니와, 아무런 연관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후에 또 콜 센터와 통화를 했을 때, 저희 어머니께서 ‘전에 말했던 xx동에서 구독한 것에 대한 것은 무슨 말이냐’라고 물어봤더니 콜 센터 상담원은 얼버무리는 식으로 대답하며 질문에 대한 답변을 회피 했습니다.

현재 Y센터에서는 자기들은 2009년 4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지로용지를 저희한테 발행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분명 방문수금을 해 가신 분은 일요일에도 오셨었습니다. 그래서 증거를 찾기 위해 B아파트와 현재살고 있는 C아파트의 cctv를 확인해 보겠다고 했더니 그때까지는 Y센터측은 자기들도 다시한번 잘 찾아보겠다고 하며 좋게 얘기했는데, cctv는 1개월만 보관한다는 걸 알게 됬고, 다시 전화해서 cctv도 확인할 수 없다고 하자, 태도가 돌변하며 환불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 표에서 2011년 8월과 9월은 지로용지가 나왔는데, 8월에 어머니께서 Y센터에 전화를 해 N은행계좌로 자동이체 신청하고 난 후부터 지로용지를 발행했다고 주장합니다. 정작 N은행자동이체 신청은 안해주고 자기들이 빼가던 K은행계좌를 X센터로는 돌려놓고 말이죠.

이제는 환불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이들의 태도에 대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1. 이 일을 알고 난 후 N센터와 xx일보 콜 센터측은 서로 책임을 전가할 뿐, 소비자의 요청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은 해주지를 않았으며,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으나, 귀찮은 건지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던 점.

2. 2011년 8월, N은행계좌 자동이체를 Y센터에 신청 했는데, Y센터에서는 이일을 처리하지는 않고, 그동안 빼가던 K은행의 계좌를 X센터에 어떻게 옮겼는지.

3. 2011년 10월, xx일보 콜 센터에 N은행계좌로 자동이체를 신청할 때, 분명 K은행계좌에서도 자동이체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말해준적이 없다는 점.

* 2009년 4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K은행에서 돈이 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지로가 발행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집에는 분명 지로용지가 왔었고 돈까지 받아갔는데, 이들에게는 발행했던 지로용지가 없다고 주장하는고 있는데 그 지로용지는 어디서 발행이 됬을까요? 방문수금하러 오시던 분이 가짜 지로용지를 만들어낸걸 까요? 아니면, 그동안 돈을 내셨던 저희 부모님의 기억이 잘못 된 걸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사오면서 어머니께서 영수증을 버리지 않았더라면..이라고 생각도 하지만, 애초에 이중부과를 시도했고 분명 지로용지를 발행했음에도 지로용지를 발행한 적이 없다고 잡아떼는 이들을 어떻게 처벌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