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월 7일 임윤택이 헤어디자이너와 결혼식을 했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슈스케3 당시 슈퍼워크 때 심사위원이 왜 머리를 밀었냐는 질문에
자신이 위암 4기라는 것을 밝혀 사람들이 힘내라는 응원과 함께 밝히기 전 인지도와
밝힌 후의 인지도가 확연히 차이가 나고, 몇주 뒤에 울랄라세션은 슈스케3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임윤택의 결혼식은 의문이 드네요.
일단 예비 아빠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임윤택의 아내분은 임신 6개월이라고 합니다.
이건 기사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임윤택 본인이 밝힌 사실이고요.
기사 댓글을 볼 수 있듯이 6개월 전이면 12월~2월경입니다.
그 당시 임윤택의 근황은 항암치료 중이였습니다.
기사 내용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당시에는 13차 항암치료를 했습니다.
말이 임신 6개월이지 착상을 하는 건 1~2개월 정도 걸립니다.
성관계를 가진 건 대략 12월~1월 사이라고 볼 수 있는거죠.
그럼 이제 대략 12월이라 가정하고 2011년 12월때의 임윤택 관련 기사
12월에는 병원에 입원을 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위암 초기도 1기도 아닌 4기인 임윤택이 어떻게 이 상황에서 성관계를 맺고 그게 착상이 되어
임신이 가능해졌을까요?
성관계를 가진 날 그 날에는 별로 아프지 않아 했을 수도 있어 의사분께 여쭤봤습니다.
장기간의 항암 치료를 했을 경우에는 체력도 별로 없고 호르몬도 생산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성기능의 장애가 올 수도 있고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암 4기인 말기인 사람이 체력도 없는 상태에서 성관계를 맺었고 임신이 성공적으로 됬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울랄라세션이 받은 5억원의 상금은 임윤택의 항암치료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승하기 전에 미리 밝혔었습니다. 상금을 타게되면 임윤택의 항암치료에 쓰겠다고.
그런데 우승 상금은 엉뚱한 곳에 쓰였네요.
상금은 음반 제작과 숙소를 구하는데에 쓰였습니다.
항암치료에 조금이라도 쓰였다는 말은 어느 기사를 봐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상금을 어디에 쓰건 그건 울랄라세션의 자유이지만
임윤택은 항암치료를 13번이나 받았습니다. 기사에 13차라고 나와있고요.
항암치료를 13번이나 받았을 경우엔 임신이 아예 될 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거죠 약품때문에..
그리고 제 주위 분 중에 똑같이 위암에 걸리신 분이 계십니다.
위암 3기로 4기가 되기 직전이죠 그런데 이 분은 아예 걷지도 못하시고 얼굴에 살이 없는데
퉁퉁 부어서 살이 많아 보일 정도로 부어있습니다. 팔과 다리도 마찬가지로 부어있고요.
그리고 하루 24시간 중 12시간은 통증에 몸부림을 치십니다.
그런데 위암 4기인 임윤택은 어떻게 격한 춤을 추고 뛰어다니는 것도 모자라 아주 편하게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걸어다닐 수가 있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아픈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말을 하더라도 이건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위암의 통증은 어마어마 합니다. 당사자가 겪어보지 않는 이상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그런 병입니다.
임윤택 담당 의사의 말도 못 미덥습니다; 솔직히 그 의사를 제외하고 다른 의사들은
임윤택이 위암 4기 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하다는 것에 의아해 합니다
대체 위암 4기라는 말은 진실인 걸 까요 아니면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한 거짓일까요.
위암 4기가 사실이라면 임윤택에게 사과를 할 의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거짓이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울랄라세션의 임단장하면 아는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 수백명 수천명에 이르는 정도인데
사진有) 임윤택 위암4기의 진실과 거짓
오늘 8월 7일 임윤택이 헤어디자이너와 결혼식을 했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슈스케3 당시 슈퍼워크 때 심사위원이 왜 머리를 밀었냐는 질문에 자신이 위암 4기라는 것을 밝혀 사람들이 힘내라는 응원과 함께 밝히기 전 인지도와 밝힌 후의 인지도가 확연히 차이가 나고, 몇주 뒤에 울랄라세션은 슈스케3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임윤택의 결혼식은 의문이 드네요.
일단 예비 아빠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임윤택의 아내분은 임신 6개월이라고 합니다.
이건 기사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임윤택 본인이 밝힌 사실이고요.
기사 댓글을 볼 수 있듯이 6개월 전이면 12월~2월경입니다.
그 당시 임윤택의 근황은 항암치료 중이였습니다.
기사 내용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당시에는 13차 항암치료를 했습니다.
말이 임신 6개월이지 착상을 하는 건 1~2개월 정도 걸립니다.
성관계를 가진 건 대략 12월~1월 사이라고 볼 수 있는거죠.
그럼 이제 대략 12월이라 가정하고 2011년 12월때의 임윤택 관련 기사
12월에는 병원에 입원을 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위암 초기도 1기도 아닌 4기인 임윤택이 어떻게 이 상황에서 성관계를 맺고 그게 착상이 되어
임신이 가능해졌을까요?
성관계를 가진 날 그 날에는 별로 아프지 않아 했을 수도 있어 의사분께 여쭤봤습니다.
장기간의 항암 치료를 했을 경우에는 체력도 별로 없고 호르몬도 생산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성기능의 장애가 올 수도 있고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암 4기인 말기인 사람이 체력도 없는 상태에서 성관계를 맺었고 임신이 성공적으로 됬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울랄라세션이 받은 5억원의 상금은 임윤택의 항암치료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승하기 전에 미리 밝혔었습니다. 상금을 타게되면 임윤택의 항암치료에 쓰겠다고.
그런데 우승 상금은 엉뚱한 곳에 쓰였네요.
상금은 음반 제작과 숙소를 구하는데에 쓰였습니다.
항암치료에 조금이라도 쓰였다는 말은 어느 기사를 봐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상금을 어디에 쓰건 그건 울랄라세션의 자유이지만
임윤택은 항암치료를 13번이나 받았습니다. 기사에 13차라고 나와있고요.
항암치료를 13번이나 받았을 경우엔 임신이 아예 될 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거죠 약품때문에..
그리고 제 주위 분 중에 똑같이 위암에 걸리신 분이 계십니다.
위암 3기로 4기가 되기 직전이죠 그런데 이 분은 아예 걷지도 못하시고 얼굴에 살이 없는데
퉁퉁 부어서 살이 많아 보일 정도로 부어있습니다. 팔과 다리도 마찬가지로 부어있고요.
그리고 하루 24시간 중 12시간은 통증에 몸부림을 치십니다.
그런데 위암 4기인 임윤택은 어떻게 격한 춤을 추고 뛰어다니는 것도 모자라 아주 편하게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걸어다닐 수가 있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아픈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말을 하더라도 이건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위암의 통증은 어마어마 합니다. 당사자가 겪어보지 않는 이상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그런 병입니다.
임윤택 담당 의사의 말도 못 미덥습니다; 솔직히 그 의사를 제외하고 다른 의사들은
임윤택이 위암 4기 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하다는 것에 의아해 합니다
대체 위암 4기라는 말은 진실인 걸 까요 아니면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한 거짓일까요.
위암 4기가 사실이라면 임윤택에게 사과를 할 의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거짓이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울랄라세션의 임단장하면 아는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 수백명 수천명에 이르는 정도인데
이 수많은 사람들을 속였다는 것 아닙니까?
정말 정확한 증거로 확실하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