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사진有)전남자친구는 미친사람이었습니다2

다신보지말길2012.08.11
조회50,744

오해하시는 분들이많네요

제가 솔직히 20만원이 아까운게 아니에요

어찌되었던 제가깨뜨린거니깐요..

전남친의 태도에 실망했고 솔직히 돈뜯어내려는게

눈에보여서..

제가 존댓말쓴이유도

이제 이사람과 저는 끝난사이고,

다신 보지말자는뜻으로

딱딱하게 군겁니다..

비꼬려고한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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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시한번

제목이 험한점 죄송합니다.

 

제가글을 올린이유가..

위로를 받고자 올린것인데

말씀이 심하신분들이 있네요..

 

어찌되었던간에

제가 댓글에있던 말들을보고

고민끝에

다시 전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넣었습니다.

 

 

 

 

이렇게 결국 끝이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