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둘흔녀들의웃음빵터지는이야기.^^

나는야팬티녀2012.08.11
조회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시작은 우린남치니가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ㅋㅋ

 

 

 

서술이런거 필요없이 바로시작하겠음

(가끔 판을 읽을때 서술 뭐가 이리많은지 읽다가 포기했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인연은 호주의 어느한 교회에서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인 한국에선 교회안다녔지만 여기선 다녀보자!!해서간거고 내친군 ..홈스테이햇던 곳이 목사님 집이라 그냥왔던거같음ㅋㅋㅋㅋㅋ

진짜 약 한달을 교회를 다녔지만 서로의 존재를 몰랐다 하루만에 친해진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칭구야 보그잇니 우헤헤

무튼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땐 이상하게 밤에 나가 술을 먹는게 그렇게좋았음.ㅋㅋㅋ

그렇게 하루는 술을 먹고 먹고 .. 먹다가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업이되어 우아 우리 펍가쟈 펍가쟈 놀러가쟈 ㅋㅋㅋㅋㅋㅋ이러다가 우린 신호등 건너에 있는 곳으로 가려고했던거같음...;;

헌데 이뇬이 사라짐..

나도사라짐 꺄악 소리와함께 어느 외국인의 크레이지걸이란 소리와함께

난 5초도 안되서 상황파악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힐을 신고 잇엇는데 술이 좀 취해서 진짜 사거리 한복판에서 ... 내머리끄댕이를잡고 넘어진거임

사거리에서 .... 신호등 사거리에서 ...

글쓴인 너무나 창피한나머지 ㅋㅋㅋㅋㅋㅋㅋㅋ....아프다는친구 눈에도 안들어왓음

그냥 벌떡일어나 친구일으켜 힐신고 뛴거같음.. 하아 그땐 진짜 창피햇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면 왜이렇게 웃긴지 ㅋㅋㅋㅋㅋ 혹시나 나만웃긴거면... ㅈㅅㅈㅅ..

 

 

두번째 이야기는 이거임

우리는 카톡으로 대화를많이함 서로 너무 바쁜나머지..

한때 네이트판에 빠져서 네이트판따라하기를 햇엇음

지금은 아니라는거  이해해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닥치고 사진올리겟음

 

 

 

 

 

 

 

그엄마의 자식인 언니가 ...불행해졋지만 ㅋㅋㅋㅋ그저 미신이엇다능

괜찮아요 언니 아주잘살고잇음 ...언니혹시보고잇나요 ?잇다면 연락 고고 ㅋㅋㅋㅋㅋ

세번째사건고고 ㅋㅋ

 

 

설마 바로위에잇는 개그를 이해못하는사람은 없다고 믿겟음.ㅋㅋㅋㅋㅋ

무튼우린이렇게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며 지굼 까지 일년이되어가능구나

일년정도의우정을 정말 잘 이어가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내반쪼가 보그잇닝

내가너와나의추억을위해 이렇게 글을 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일이업서서가 아니라는거 알아쥬렴

 

 

 

요기까진 우리가 호주에잇엇을때의 이야긔

혹시나우리의 이야기가 인기가 잇어진다면 이탄은 .. 고려해보겟음

 

 

 나톡되면 이런남친여친생길거야...하는데사진이없음너님들 상상속의 남치니오 ㅏ여친이생길거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아....추천해주셈

추천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