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율과 정대현의 복귀, 과연 롯데에게 밝은 미래만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승리의롯데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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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명우, 최대성, 김성배 등을 통한 불펜진의 야구를 보면서 김사율 선수의 중요성을

제대로 깨달았죠

하지만 과연 롯데에게 밝은 미래만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전 오히려 김사율, 정대현 선수가 오히려

불펜에서 혹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롯데의 타선은 예전에 비해 많이 약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대호 선수가 나가고 난 뒤로

홍성흔 선수도 예전과 같지 않은 슬럼프를 타고 있고 박종윤, 손아섭, 강민호 선수가 해준다고 해도

하위 타선이 너무나 답답하죠.. 오죽하면 황재균 선수보고는 광고를 부르는 사나이라고 했겠습니까?

만약 타선 힘이 예전처럼 돌아오지 않는다면 이번 가을야구도 불투명할뿐 더러 오히려 지금 있는

정대현, 김사율 선수가 오히려 더 혹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선발이 잘해줘도

타자들이 점수를 얼마 못내주면 불펜을 돌릴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연 김사율과 정대현이 복귀했다고 해서 좋아만 할 상황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