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이쁘고 가슴도 적당하고몸매도 좋고 다 좋은데 이년이 사람을 무시하는지 자꾸 쪽팔리게 자기가 돈내려고함 오늘 어떤일이 있었냐면 밥을 먹고 나오는데 먼저가서 현금으로 계싼을 하는거야 얼마나 쪽팔린지아냐 그게 직원이 나보면서조카 쪼개는거같기도하고 아 조카열받아서 그거말하려다가 속으로만 생각했음 맨날 그러는건 아닌데 그럴때 조카 존심상하고 짜증난다 뭐라 말하기도 짜증나고 니들도 그러냐 아 시발 이 기분읊 표현하자면 JOT다 나 무시당하는거냐? 참고로 나 돈많다 14
내여친이 개념이없음
착하고 이쁘고 가슴도 적당하고몸매도 좋고 다 좋은데 이년이 사람을 무시하는지 자꾸 쪽팔리게
자기가 돈내려고함
오늘 어떤일이 있었냐면 밥을 먹고 나오는데 먼저가서 현금으로 계싼을 하는거야 얼마나 쪽팔린지아냐 그게
직원이 나보면서조카 쪼개는거같기도하고 아 조카열받아서 그거말하려다가 속으로만 생각했음
맨날 그러는건 아닌데 그럴때 조카 존심상하고 짜증난다 뭐라 말하기도 짜증나고 니들도 그러냐
아 시발 이 기분읊 표현하자면 JOT다
나 무시당하는거냐? 참고로 나 돈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