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기도하고 볼 사람도 그닥 없을거같애서 안 쓸려다가, 행여나 어린동생들 있고 그러는 집 문 덜컥 열어줄까봐 몇몇분이라도 보고 안 열어줘야겠네 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까 글을 써봅니다 11일 토요일 아침일찍 (저희집은 아침일찍 사람이 늘 없거나 자거나 해서 조용해요) 그치만 오늘 당시에는 온 가족이 다있었고 엄마동생도 다 일어나 있었습니다 누군가 초인종을 눌렸습니다 택배기사라고 택배 무겁다고 빨리 열어달라고 독촉을 했고, 동생은 누가 열어달라고 하면 귀찮아서라도 빨리 열어주고 치우는 스타일이라 택배란 소리에 바로 열어주려했습니다 그 순간 미리 홈쇼핑물건을 시킨게없고, 제가 택배가 올게있다고 말도 안했고 핸드폰으로 전화나 문자도 온게없고 집전화로도 전화한통 오지 않은 상태여서 이상하다 싶어서 문 열어주지 않고 부엌에 작은창문으로 무슨택배냐고 물어봤다고합니다 택배기사옷도맞고 택배기사마냥 단말기같은것도 들고있었는데다 택배기사맞다고 저희어머니 이름까지 대며 열어달라고해서 아무리 대낮이래도 행여 싶어 안전고리를 걸고 열었습니다 택배가 무겁다고 빨리 열어달라더니 택배상자 손바닥만한거 하나 없고 무슨택배냐 물으니 전화를해도 문자를해도 답이없어서 확인하러 올라온거라고 합니다 전화도 문자도 아무것도 안왔는데 답이없다는게 말이될까요? 그래서 온적이 없다라 하니 사람있는거 확인했으니 물건들고올게요 라며 (무겁다고 빨리 열어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말이죠) 내려갔고 저희어머니는 문열고 20분동안 서서 기다렸습니다 올라왔냐구요? 아뇨 올라오지않았어요 저희층 10호까지 있는데 그 중에서 어떠한집도 택배기사는 오지않았습니다 그날 만약 저희동생만 있는날이여서 문을 열어줬다거나, 저희집에 아무도 없었으면 어떻게될까 싶네요 동생은 고작 초등학생이고 저는 현재 병가중, 어머니도 환자셔서 몸이 많이 불편하신 상황에 부모님이 있어도 열어줬으면 큰일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희 아파트는 경비실에 택배를 맡기는게 불가능합니다 너무 많은 택배물량으로 경비실에 사람하나 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 택배를 맡기는걸 금지시켰죠 그래도 경비실에 택배 맡길 수 있는 분들은 택배 되도록 경비실에 맡기고 찾아오는게 좋을거같네요 아무리 전화나 문자가와도 그 사이에 어떤사람이 올지도 모르고 운송장종이를 주워서 연락한거일 수 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721
택배기사라고 문 막 열어주지마세요
귀찮기도하고 볼 사람도 그닥 없을거같애서 안 쓸려다가, 행여나 어린동생들 있고 그러는 집 문 덜컥 열어줄까봐 몇몇분이라도 보고 안 열어줘야겠네 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까 글을 써봅니다
11일 토요일 아침일찍 (저희집은 아침일찍 사람이 늘 없거나 자거나 해서 조용해요)
그치만 오늘 당시에는 온 가족이 다있었고 엄마동생도 다 일어나 있었습니다
누군가 초인종을 눌렸습니다
택배기사라고 택배 무겁다고 빨리 열어달라고 독촉을 했고,
동생은 누가 열어달라고 하면 귀찮아서라도 빨리 열어주고 치우는 스타일이라 택배란 소리에 바로 열어주려했습니다
그 순간 미리 홈쇼핑물건을 시킨게없고, 제가 택배가 올게있다고 말도 안했고
핸드폰으로 전화나 문자도 온게없고 집전화로도 전화한통 오지 않은 상태여서
이상하다 싶어서 문 열어주지 않고 부엌에 작은창문으로 무슨택배냐고 물어봤다고합니다
택배기사옷도맞고 택배기사마냥 단말기같은것도 들고있었는데다 택배기사맞다고 저희어머니 이름까지 대며
열어달라고해서 아무리 대낮이래도 행여 싶어 안전고리를 걸고 열었습니다
택배가 무겁다고 빨리 열어달라더니 택배상자 손바닥만한거 하나 없고
무슨택배냐 물으니 전화를해도 문자를해도 답이없어서 확인하러 올라온거라고 합니다
전화도 문자도 아무것도 안왔는데 답이없다는게 말이될까요?
그래서 온적이 없다라 하니 사람있는거 확인했으니 물건들고올게요 라며
(무겁다고 빨리 열어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말이죠)
내려갔고 저희어머니는 문열고 20분동안 서서 기다렸습니다
올라왔냐구요? 아뇨 올라오지않았어요
저희층 10호까지 있는데 그 중에서 어떠한집도 택배기사는 오지않았습니다
그날 만약 저희동생만 있는날이여서 문을 열어줬다거나, 저희집에 아무도 없었으면 어떻게될까 싶네요
동생은 고작 초등학생이고 저는 현재 병가중, 어머니도 환자셔서 몸이 많이 불편하신 상황에
부모님이 있어도 열어줬으면 큰일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희 아파트는 경비실에 택배를 맡기는게 불가능합니다
너무 많은 택배물량으로 경비실에 사람하나 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 택배를 맡기는걸 금지시켰죠
그래도 경비실에 택배 맡길 수 있는 분들은 택배 되도록 경비실에 맡기고 찾아오는게 좋을거같네요
아무리 전화나 문자가와도 그 사이에 어떤사람이 올지도 모르고 운송장종이를 주워서 연락한거일 수 도 있으니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