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세요 왜 항상 둔하고 후회되게끔 모든게 끝나버리고 깨닫는걸까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조금은 어린시절 못났던 나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했었는데 평상시에는 너무나도 쉬운 이런생각 자체를 못하는걸까 힘들었던 과거의 상처마저 잊게해준 사람을 똑같은 실수로 잃어버릴줄이야 그냥 겉모습만 어른이 되었을뿐 멍청했던 스무살 그때와 달라진게 없구나 1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 있을때
잘하세요
왜 항상 둔하고 후회되게끔 모든게 끝나버리고 깨닫는걸까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조금은 어린시절 못났던 나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했었는데
평상시에는 너무나도 쉬운 이런생각 자체를 못하는걸까
힘들었던 과거의 상처마저 잊게해준 사람을
똑같은 실수로 잃어버릴줄이야
그냥 겉모습만 어른이 되었을뿐 멍청했던 스무살 그때와 달라진게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