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기저귀가는 어머니들 심정알고싶습니다.

흡흡 2012.08.12
조회6,430

요즘 식당에서 냄새풍기며 똥기저귀 갈았다는 판이 올라오는데요.

애기있는 엄마라면, 똥쌀거 생각하고 기저귀가는곳이 따로 있는장소를 가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백화점 푸드코트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음식 먹을수있는데 (오히려 다양합니다)

왜 그런곳이 갖추어지지 않는곳을 가는지가 저는 궁금합니다

그리고 점원이 기저귀가시면 안된다고 말하면

" 애니까 이해해줄거에요."

대체 왜 이런생각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밥먹다가 똥냄새맡고 기저귀에 곤히 있는 똥들을 봐도 이해해줄까요

그리고 왜 "니도 애낳아봐라 " 하는지도...

애낳아보면 이해할거라고 하는 뉘앙스인데, 왜 이런말을 하는지도 저는잘모르겠습니다.

애 낳아보면 힘든거 알거라는 말인데, 힘든걸 알면 그런힘든 상황을 안만드는 되는거아닌가요.

기저귀 가는곳 없는곳에 굳이 가려고 하는 부모님들,

그리고 애 똥인데 뭐 어떠냐는 부모님들,

똥 못갈게 하면 오히려 화내면서 나가시는 적반하장 부모님들,

왜 그렇게 하는지를 자세히 알고싶습니다.